제가 이쪽부면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것은 아니지만... 아버지가 이일을 거의 30년 이상 해오고 계시기에... 옆에서 본 제 느낌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화물연대 또 파업한다고 하더군요... 종종 뉴스에 화물연대파업이라는 소식이 들리면 대부분의 사람들 반응이 나와는 상관없는일... 혹은 왜 또 지랄이야 라고 욕하는분들 대부분이더군요... 하지만 그거 아세요?..우리나라 내수의 거의 대부분이 화물차량으로 운송이 된다는거.... 어떤이들은 그러시더라구요..이것들이 배불러서 하는 파업이라고...아님 돈에 눈이 멀었다던가.. 어머니께서 엊그제 전화가 오셨습니다... 참고로 저는 중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기때문에 전화통화로 가족하고 연락합니다... 한숨을 푹쉬시면서 저번달엔 내야할 세금들 다 빼고 경유값다 빼고 적자났다... 부모님께 의지하는 저로서는 이제 곧 돌아가야겠습니다... 어떤분들은 과장이라고 여기실지모르겠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그 화물차 하나 몰고다님 적당히 일해도 한달에 500-600정도 잘버시더라구요... 10년전일입니다... 대학들어갈때쯤엔 6-7년전정도에는 300-400정도로 떨어지시더니 최근 몇년사이에 경유값인상으로 너무 힘들어하십니다...그 큰차하나굴리려면 한달기름값 200나온답니다... 울며겨자먹기식으로 하는거죠.... 아버지 나이가 이제 60을 앞두고 계신지라 다른 무슨일을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30년 이상해오신일을 선뜻그만두기가 두려우신가 봅니다... 화물연대에서 파업하는 이유....중 한가지만 해결해줘도 숨통은 트이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운송업에 종사하는 차량들에 한해서 경유값 세금 적정량 인하라든지....그게 안되면 운송비를 국가에서 전면적으로 개보수하여 현실에 맞는 가격을 책정해주시든지...10년전 가격으로 아직까지 우려먹으면 ...........국물 아주 진하겠네요.... 비록 소수이지만 사회에서 수행하는역할은 일반 소수보다 훨씬 영향을 많이 미친다고 봅니다... 자신의 일이 아니지만 관심좀 가져주시고 힘을 불어넣어주신다면 아니 그들을 향해 욕이라도 하지않는다면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화물연대파업,,,또 시작한답디다....
제가 이쪽부면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것은 아니지만...
아버지가 이일을 거의 30년 이상 해오고 계시기에...
옆에서 본 제 느낌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화물연대 또 파업한다고 하더군요...
종종 뉴스에 화물연대파업이라는 소식이 들리면 대부분의 사람들 반응이 나와는 상관없는일...
혹은 왜 또 지랄이야 라고 욕하는분들 대부분이더군요...
하지만 그거 아세요?..우리나라 내수의 거의 대부분이 화물차량으로 운송이 된다는거....
어떤이들은 그러시더라구요..이것들이 배불러서 하는 파업이라고...아님 돈에 눈이 멀었다던가..
어머니께서 엊그제 전화가 오셨습니다...
참고로 저는 중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기때문에 전화통화로 가족하고 연락합니다...
한숨을 푹쉬시면서 저번달엔 내야할 세금들 다 빼고 경유값다 빼고 적자났다...
부모님께 의지하는 저로서는 이제 곧 돌아가야겠습니다...
어떤분들은 과장이라고 여기실지모르겠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그 화물차 하나 몰고다님 적당히 일해도 한달에 500-600정도 잘버시더라구요...
10년전일입니다...
대학들어갈때쯤엔 6-7년전정도에는 300-400정도로 떨어지시더니 최근 몇년사이에 경유값인상으로 너무 힘들어하십니다...그 큰차하나굴리려면 한달기름값 200나온답니다...
울며겨자먹기식으로 하는거죠....
아버지 나이가 이제 60을 앞두고 계신지라 다른 무슨일을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30년 이상해오신일을 선뜻그만두기가 두려우신가 봅니다...
화물연대에서 파업하는 이유....중 한가지만 해결해줘도 숨통은 트이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운송업에 종사하는 차량들에 한해서 경유값 세금 적정량 인하라든지....그게 안되면 운송비를 국가에서 전면적으로 개보수하여 현실에 맞는 가격을 책정해주시든지...10년전 가격으로 아직
까지 우려먹으면 ...........국물 아주 진하겠네요....
비록 소수이지만 사회에서 수행하는역할은 일반 소수보다 훨씬 영향을 많이 미친다고 봅니다...
자신의 일이 아니지만 관심좀 가져주시고 힘을 불어넣어주신다면 아니 그들을 향해 욕이라도 하지않는다면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