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의 4.19가 다시오지 않길 바랬는데 ...

사이20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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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 역사를 다시 쓰기위해 분연히 일어섭니다.

아무리 말로 좋게 말해도 듣지 않는 정권.

이런 저런 모든것을 떠나서 우리네 가족과 우리네 친지 이웃을 지키고 우리의 밥상을 지키고 또 나아가서. 교육과. 마실물과 기본적인 의료혜택을 자신의 짧은 생각 하나로 저렇게 똥고집을 피우는건. 대통령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국민의 머슴이 되겠다고. 허리굽혀 인사하고 제발 찍어 달라고  ...  그래서 멋도 모르고찍은 우리들.  그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완전 사기꾼의 우롱에 넘어간 우리네 순진한 국민이 참으로 불쌍해서. 분연히 일어서게돼었습니다.

시골 산골의 촌부지만. 이제 황혼으로 가는 나이에 무엇이 무섭겠나 생각 해봅니다.

내 친지와 내자식과 나의 지인들을 위해서.

여태 컴퓨터 앞에서 응원만 하던 나 였는데 이젠 저 돌대가리를 혼내주러 갑니다.

모두들 말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의는 한결 같습니다.

 

젊은이들아.

모두 일어서라 늙은 촌부도 분연히 일어섰다.

나를 따르라는 말은 어불성설이지만.

 

모두 일어서라.

국민의 위대한 힘을 보여줘라.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해보자.

우리가 훗날에 이러했었노라고 이야기를 당당하게 할수있도록

 

너희들 젊은이들은 지금 모두일어서서 나가라

곧 나도 자네들을 만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