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수요일에 헤어졌는데 제가 메달렸어요 그러고 어제 밤에 남자친구 집근처에 기다렸어요 집이 시골이라서 아무 인적도 없는 도로에서 기다렸어요,, 니 맘대로 해라 이렇게 문자가 오고 안오더라구요,, 첨엔 올꺼라고 생각햇어요 근데 안오더군요 돈은 한푼도 없고 이미 차도 없고 안개가 자욱 하기만 한 곳에 있었는데 집에 연락하니 모두 없었고 남친한테 연락하니 그만하라며 욕까지 하면서 힘들게 하더라구요 내가 비참하게 말하니 불쌍했는데 콜택시 불러주더군요 사람 참 비참하네요,, 나이는 어리지만 서로 결혼까지 생각 한 사이였어요 첨으로 엄마한테 소개시켜준 사람이였구요 그만큼 상처가 크네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미리 이야기해줬으면 이런일이 있었을까요? 제가 질렸다고 정떨어졌다고 이젠 끝낫네요,, 첨엔 저보고 나중에 친구라도 하자 고 했었는데 이젠 아예 영영못봐요 저를 미친년으로 보겠죠,,,
9개월간의 연애후 헤어짐,,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수요일에 헤어졌는데 제가 메달렸어요
그러고 어제 밤에
남자친구 집근처에 기다렸어요
집이 시골이라서 아무 인적도 없는 도로에서 기다렸어요,,
니 맘대로 해라
이렇게 문자가 오고 안오더라구요,,
첨엔 올꺼라고 생각햇어요
근데 안오더군요
돈은 한푼도 없고 이미 차도 없고 안개가 자욱 하기만 한 곳에 있었는데
집에 연락하니 모두 없었고
남친한테 연락하니 그만하라며 욕까지 하면서 힘들게 하더라구요
내가 비참하게 말하니 불쌍했는데 콜택시 불러주더군요
사람 참 비참하네요,,
나이는 어리지만
서로 결혼까지 생각 한 사이였어요
첨으로 엄마한테 소개시켜준 사람이였구요
그만큼 상처가 크네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미리 이야기해줬으면 이런일이 있었을까요?
제가 질렸다고 정떨어졌다고
이젠 끝낫네요,,
첨엔 저보고 나중에 친구라도 하자 고 했었는데
이젠 아예 영영못봐요
저를 미친년으로 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