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으면서도..사무실(집근처인지라 거의 동네분들임)에 다니던 분과 잠시 만나다가 19일날헤어지게되었고 헤어진당일 문자를본 남자친구가 알게되었고 다잊고 잘지내보기로 그렇게 마무리 되는듯 했습니다.
그사람은 21일 또다시 문자가 오게되어서 남자친구는 저와 헤어진거 아니었냐며 그사람과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통화과정에 하지않아도 될 얘기(잤다며.기타등등) 입에담지못할 성적인얘기(허위사실)가 그사람입에서 나오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저와 남자친구는 심한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끼게되었으며 어쨋든 다시는 연락하지않겠다는 다짐을 받은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후 제게 사무실에게 알렸으니 나오지말라는 문자와 기타 허위사실(누구애인지몰라서 애를지웠다 드러운년 남자관계가복잡하다며..기타등등)을 사무실분(동네분들)들과함께 얘기 나눈듯했고
그러한 사실이 아닌 문자를 보는게 힘들었지만 허위사실임에도 전 미안한맘에 그사람에게 답문자도 보내지 않은채 21일 밤부터 핸드폰을 꺼놓고 묵인했습니다.
23일 새벽.남자친구와 저희집방에서 자고있었는데 그사람이 술에취해 창문을 넘어 들어오더니 온갖추태를보이며 그간 사준선물들을 달라며 입에담지못할 얘기를 꺼냈습니다.
남자친구는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자했으나 전 양다리라는 잘못을 한지라 그사람에게 미안한마음에 신고를 막았고 그사람이 하는 허위사실과 입에담지못할 성적인 (그런비디오에서 볼수있는행위..이또한 허위사실) 험한 얘기를 남자친구 앞에서 직접들으며 수치심과 모욕감을 참아내야했습니다.
그런 허위사실에 참지못한 전 그당시 그사람과의 경험이 강제적인거였고 제가 저항했으나 덮친지라..당신이 날덮친거였다고 얘기했더니 그사람역시 남자친구 앞에서 덮친거는 맞다며 인정했습니다.
더러운년이라며 주위에 온갖남자들에게 몸준거 안다며 남자친구 앞에서 허위사실을 얘기했으며 저희식구들에게 알리겠다며 협박을 하더니 물건을 가지고 나가서는 통장(제이름으로된 사무실통장)과 함께지금못받은 물건들은 내일까지 현금으로가져오라는 얘기와함께 나가더니 현관앞에서 가지고나간물건은 태우고 사라졌습니다.
남자친구와 얘기를 나누는 도중 신고한다는걸 왜 막았냐며.. 억울하면 신고하라는 애길 듣고 잠시 생각한 전 어차피 죽일년 나쁜년 드러운년 되어서 사무실도 나갈수 없게되었고 동네(사무실근처)에서 얼굴못들고 다니게끔 만들어졌기에 주거침입으로 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
조사를 마치고 집에왔는데 남자친구에게 핸드폰에 각종 입에담지 못할 성적인(허위사실)얘기를 넣은 허위사실과 헤어지라는 당부의 대한 문자와 혼인빙자와 사기로 둘다 쳐넣겠다며 협박의 문자들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며칠 핸드폰을 꺼놓고 지낸지라 조서를 마치고 집에와서 핸드폰을 껴보니 60 여통에 문자가 들어와있어습니다.
제겐 남자친구랑 정리하고 다시오라는 문자와 입에담지못할 성적인 (허위사실)얘기의문자와 사무실분들(동네분들)과 나눈 허위사실 (애를지웠다는둥 남자관계원래복잡하는둥 기타여러얘기)에 대한 문자들이 번갈아가며 반복적 들어와있었구 사무실에 다알려놔서 못나올테니 제게 통장을 동생편에 보내라는 문자와 다들(사무실) 통장에 대해 의심(공금횡령)한다는 내용의 문자와 식구들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의 문자들이 들어와있었습니다.
며칠 전원이 꺼져있던상태라 문자본 23일오후 즉시 사무실분께 잔고는 사무실통장으로 입금해드리고 통장은 제이름인지라 그동안 내용을 통장사본으로해서 우편으로 보내겠다고 문자로 보냈으며 바로 나가서 입금시키고 등기로보냈다고 공금횡령이라니 넘서운하다고 문자를 또 보내드렸습니다 사무실에서 공금횡령이란 얘기는 안했고 제가 나오지 못할거 같아서 그랬다며 사무실분에게서 답문도 받았습니다.
이미 그사람은 제동생들에게 문자로 (공금횡령과 지금의 상황으로 절 혼인빙자와 사기로 고소할생각이라며.. 해서는 안될 사적인 내용까지)알려논 상태였습니다.
분명 잔고도 입금시켰고 통장도 사본으로 우편으로 보냈다고 문자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23일 밤9시경 사무실에서 절 아는 동네분들께 사무실그만둔다고 했다며 통장을 가지고있는 데 통장도 안주고 연락이 안된다며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전화받고 놀라신 동네분들께서
전화가 왔으며 동생에게 동네분들이 문의 전화도 왔다고 동생에게서 문자를 받았습니다.
23일새벽에 주거침입으로 고소를 해놓은 상태이며, 25일 형사분과 통화를 했더니 경찰서에서 할일은 끝났다는말에 너무 실망했으며 저와 남자친구는 실추된 이미지와 각종 허위사실을 보상받고 파서 신고를 했던건데 단순이 주거침입으로 끝난다며 다른 무언가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전 제와 남자친구 그리고 가족까지함께 받은 정신적인충격과 수치심과 모욕감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의 시작인건 알지만 (양다리)그일에 대한 댓가치곤 가혹한듯느꼈고 이젠 동네에 온갖 지저분한(허위사실) 얘기로 저뿐만 아니라 저희 식구들 까지도 얼굴을 들고 다닐수 없게 된지라도움을 요청합니다.
문자메세지는 안지웠고 통신사가서 발췌를 해논상태입니다.
주거침입이 단순한 주거침입으로 끝난다면 전 정말 그런년으로 남을꺼란 생각에 다른 무언가를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욕먹을 각오로 올렸지만..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제가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으면서도..사무실(집근처인지라 거의 동네분들임)에
다니던 분과 잠시 만나다가 19일날헤어지게되었고 헤어진당일 문자를본 남자친구가
알게되었고 다잊고 잘지내보기로 그렇게 마무리 되는듯 했습니다.
그사람은 21일 또다시 문자가 오게되어서 남자친구는 저와 헤어진거 아니었냐며 그사람과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통화과정에 하지않아도 될 얘기(잤다며.기타등등) 입에담지못할 성적인얘기(허위사실)가
그사람입에서 나오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저와 남자친구는 심한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끼게되었으며 어쨋든 다시는 연락하지않겠다는 다짐을 받은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후 제게 사무실에게 알렸으니 나오지말라는 문자와 기타 허위사실(누구애인지몰라서
애를지웠다 드러운년 남자관계가복잡하다며..기타등등)을 사무실분(동네분들)들과함께
얘기 나눈듯했고
그러한 사실이 아닌 문자를 보는게 힘들었지만 허위사실임에도 전 미안한맘에
그사람에게 답문자도 보내지 않은채 21일 밤부터 핸드폰을 꺼놓고 묵인했습니다.
23일 새벽.남자친구와 저희집방에서 자고있었는데 그사람이 술에취해 창문을 넘어
들어오더니 온갖추태를보이며 그간 사준선물들을 달라며 입에담지못할
얘기를 꺼냈습니다.
남자친구는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자했으나 전 양다리라는 잘못을 한지라
그사람에게 미안한마음에 신고를 막았고 그사람이 하는
허위사실과 입에담지못할 성적인 (그런비디오에서 볼수있는행위..이또한 허위사실)
험한 얘기를 남자친구 앞에서 직접들으며 수치심과 모욕감을 참아내야했습니다.
그런 허위사실에 참지못한 전 그당시 그사람과의 경험이 강제적인거였고 제가 저항했으나
덮친지라..당신이 날덮친거였다고 얘기했더니 그사람역시 남자친구 앞에서 덮친거는
맞다며 인정했습니다.
더러운년이라며 주위에 온갖남자들에게 몸준거 안다며 남자친구 앞에서 허위사실을
얘기했으며 저희식구들에게 알리겠다며 협박을 하더니 물건을 가지고 나가서는
통장(제이름으로된 사무실통장)과 함께지금못받은 물건들은 내일까지 현금으로가져오라는
얘기와함께 나가더니 현관앞에서 가지고나간물건은 태우고 사라졌습니다.
남자친구와 얘기를 나누는 도중 신고한다는걸 왜 막았냐며.. 억울하면 신고하라는 애길 듣고
잠시 생각한 전 어차피 죽일년 나쁜년 드러운년 되어서 사무실도 나갈수 없게되었고
동네(사무실근처)에서 얼굴못들고 다니게끔 만들어졌기에 주거침입으로 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
조사를 마치고 집에왔는데 남자친구에게 핸드폰에 각종 입에담지 못할 성적인(허위사실)얘기를 넣은 허위사실과 헤어지라는 당부의 대한 문자와 혼인빙자와 사기로 둘다 쳐넣겠다며 협박의
문자들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며칠 핸드폰을 꺼놓고 지낸지라 조서를 마치고 집에와서 핸드폰을 껴보니
60 여통에 문자가 들어와있어습니다.
제겐 남자친구랑 정리하고 다시오라는 문자와 입에담지못할 성적인 (허위사실)얘기의문자와
사무실분들(동네분들)과 나눈 허위사실 (애를지웠다는둥 남자관계원래복잡하는둥 기타여러얘기)에 대한 문자들이 번갈아가며 반복적 들어와있었구 사무실에 다알려놔서 못나올테니 제게 통장을 동생편에 보내라는 문자와 다들(사무실) 통장에 대해 의심(공금횡령)한다는 내용의 문자와
식구들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의 문자들이 들어와있었습니다.
며칠 전원이 꺼져있던상태라 문자본 23일오후 즉시 사무실분께 잔고는 사무실통장으로
입금해드리고 통장은 제이름인지라 그동안 내용을 통장사본으로해서 우편으로 보내겠다고
문자로 보냈으며 바로 나가서 입금시키고 등기로보냈다고 공금횡령이라니 넘서운하다고
문자를 또 보내드렸습니다 사무실에서 공금횡령이란 얘기는 안했고 제가 나오지 못할거
같아서 그랬다며 사무실분에게서 답문도 받았습니다.
이미 그사람은 제동생들에게 문자로 (공금횡령과 지금의 상황으로 절 혼인빙자와 사기로
고소할생각이라며.. 해서는 안될 사적인 내용까지)알려논 상태였습니다.
분명 잔고도 입금시켰고 통장도 사본으로 우편으로 보냈다고 문자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23일 밤9시경 사무실에서 절 아는 동네분들께 사무실그만둔다고 했다며 통장을 가지고있는
데 통장도 안주고 연락이 안된다며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전화받고 놀라신 동네분들께서
전화가 왔으며 동생에게 동네분들이 문의 전화도 왔다고 동생에게서 문자를 받았습니다.
23일새벽에 주거침입으로 고소를 해놓은 상태이며,
25일 형사분과 통화를 했더니 경찰서에서 할일은 끝났다는말에 너무 실망했으며
저와 남자친구는 실추된 이미지와 각종 허위사실을 보상받고 파서
신고를 했던건데 단순이 주거침입으로 끝난다며 다른 무언가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전 제와 남자친구 그리고 가족까지함께 받은 정신적인충격과 수치심과 모욕감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의 시작인건 알지만 (양다리)그일에 대한 댓가치곤 가혹한듯느꼈고
이젠 동네에 온갖 지저분한(허위사실) 얘기로 저뿐만 아니라 저희 식구들 까지도
얼굴을 들고 다닐수 없게 된지라도움을 요청합니다.
문자메세지는 안지웠고 통신사가서 발췌를 해논상태입니다.
주거침입이 단순한 주거침입으로 끝난다면 전 정말 그런년으로 남을꺼란 생각에
다른 무언가를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문가의 조언과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