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에게 (2004년 11월 11일)
아니, 사랑하는 딸이 아빠가 몸이 피곤하고 건강이 안좋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지?
아니, 오늘 블로그 처음에 나오는 그림에 빨대가 있네....
아니, 그 빨대가 made in south korea꺼 아니여....
아니, 그렇다면 중국에 까지 비행기 타고 가서 곰의 간에다가 꼿고 사용하는 그것 아닌가?
아니, 남김없이 그리고 흘림없이 마시고 즐길 수가 있다면 가슴에 빨대를 꼿으라고 하니,
아니, 이렇게 좋을 수가 있을까?
지금까지 개비에스 뉴스에서 간부은 기자가 사회 고발로 중국에서 보도했습니다.
(아, 웬만하면 빨리 카메라 꺼요. 곰에 간과 쓸개 다 없어지겠어요. 조금은 빨대로 빨아 먹고 가야지. 여기까지 왔는데.... 개비에스 방송국에 보내준 문화관광부 돈으로 말이에요. 역시 공짜가 좋은 것이에요.) 뉴스 보도 편집 전에 촬영분.
오늘도 웃으면서 좋은 하루가 되세요. 나의 사랑하는 딸에게
아빠가
이웃에게 (2004년 11월 11일)
출처 : Tong - aloan님의 이웃에게 (딸에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