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어찌 요새 정신건강들은 다들 안녕하신가요. 매일 아침이면 뉴스에서 광우병이야기와 2MB꼴은 컴퓨터의 망언목록이 줄기차게 줄을 잇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지는 저님께선 잘 모르겠지요.. 일단 오늘 글은 참 두서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제가 글을 쓰다보면 감정에 휩쓸려서 어디로 튈지 모르거든요.ㅎㅎ 그럼 이야기를 시작할까요.ㅎㅎ 25일 어제. 광화문에선 거리점령 시위가 있었지요.. 물론 조금은 다른 시민들께 불편을 끼쳤지만 그래도 국민들 전체의 목숨과는 바꿀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오늘은 강제연행이 있었더군요. 인터넷에는 살수차 이야기도 나오고 백골단 이야기도 나오고 있구요. 제가 사는곳이 전남인지라 직접 사실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솔직히 이번 일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 그리고 언제나 선거철이면 국민의 종이 되겠다 다짐하는 대통령후보자들. 그런데 이개xx(욕하고싶어 죽겠음) 들이 진정 지 자리로 돌아가서는 과연 종이었으며 지팡이였습니까? 지팡이도 요새는 주인을 때리는 기능이 생겼습니까? 종이 요새는 주인을 대신해서 집안 손남들도 맞이하고 집 재산 목록도 관리하고 다 합니까? 이건 아니지않습니까. 그리고 또 교육청. 생각만해도 피가 거꾸로 솟아 오릅니다만. 학생들이 촛불 문화제에 참여하는게 전교조의 조종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학교 수업시간에 찾아가서 학생을 끌어내는 경우도 있고. 이건 무슨 개뼉다구 같은 이야깁니까? 글을 쓸라고 하니까는 혈압이 빡쳐서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어느정도 가라앉히고 써야겠어요... 그런데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여러분들 다들 한가지만 기억합시다 419와 518. 똑똑히 기억하십시요. 419혁명은 학생들이 주최로 이루어졌으며 518또한 주축이 학생이었습니다. 지금의 정부당국 여러분들이 하고 계시는 일들. 새로운 419와 518을 만들고 계시는 겁니다. 언제까지나 지켜보겠습니다. 오늘의 기억 잊지않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개한민국이라 불려지는날 그날가지 기억하겠습니다. 개한민국이라는 말? 당신들의 노력과 희생과 국민들에게 얼마나 귀를 잘 기울이냐에 따라서 듣냐 안듣냐가 갈라져 있습니다. 똑똑히 기억하십쇼. 당신은 우리 국민의 종이라는걸
촛불 문화제.
그래 어찌 요새 정신건강들은 다들 안녕하신가요.
매일 아침이면 뉴스에서 광우병이야기와 2MB꼴은 컴퓨터의
망언목록이 줄기차게 줄을 잇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지는 저님께선 잘 모르겠지요..
일단 오늘 글은 참 두서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제가 글을 쓰다보면 감정에 휩쓸려서 어디로 튈지 모르거든요.ㅎㅎ
그럼 이야기를 시작할까요.ㅎㅎ
25일 어제. 광화문에선 거리점령 시위가 있었지요..
물론 조금은 다른 시민들께 불편을 끼쳤지만 그래도 국민들 전체의 목숨과는
바꿀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오늘은 강제연행이 있었더군요.
인터넷에는 살수차 이야기도 나오고 백골단 이야기도 나오고 있구요.
제가 사는곳이 전남인지라 직접 사실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솔직히 이번 일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
그리고 언제나 선거철이면 국민의 종이 되겠다 다짐하는
대통령후보자들.
그런데 이개xx(욕하고싶어 죽겠음) 들이 진정 지 자리로 돌아가서는
과연 종이었으며 지팡이였습니까?
지팡이도 요새는 주인을 때리는 기능이 생겼습니까?
종이 요새는 주인을 대신해서 집안 손남들도 맞이하고
집 재산 목록도 관리하고 다 합니까?
이건 아니지않습니까.
그리고 또 교육청.
생각만해도 피가 거꾸로 솟아 오릅니다만.
학생들이 촛불 문화제에 참여하는게
전교조의 조종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학교 수업시간에 찾아가서 학생을 끌어내는 경우도 있고.
이건 무슨 개뼉다구 같은 이야깁니까?
글을 쓸라고 하니까는 혈압이 빡쳐서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어느정도 가라앉히고 써야겠어요...
그런데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여러분들
다들 한가지만 기억합시다
419와 518.
똑똑히 기억하십시요.
419혁명은 학생들이 주최로 이루어졌으며
518또한 주축이 학생이었습니다.
지금의 정부당국 여러분들이 하고 계시는 일들.
새로운 419와 518을 만들고 계시는 겁니다.
언제까지나 지켜보겠습니다.
오늘의 기억 잊지않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개한민국이라 불려지는날
그날가지 기억하겠습니다.
개한민국이라는 말? 당신들의 노력과 희생과 국민들에게 얼마나 귀를 잘 기울이냐에 따라서
듣냐 안듣냐가 갈라져 있습니다. 똑똑히 기억하십쇼.
당신은 우리 국민의 종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