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한남자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끄적이고 있어요... 저한테는 친구도 아니고..애인도 아닌체 동거를 했던 녀석이 한명있었어요... 동거를 하게된 동기도 얼떨결에 같이 생활을 하게 됐었죠..... 솔직히 제가 그녀석을 그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던 상태에서 동거했던 거라 너무 좋았죠... 그런데 그녀석도 싫은 내색 안하구..그녀석과 한침대를 쓰게 되고..정말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정말 커플처럼...그렇게 살아왔어요..(그 모습을 봤던 제친구는..신혼부부같다고 할정도 였죠..) 그렇게 그녀석 하고 5개월이상을 그녀석 집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녀석 한테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어요...거의 3년간을요... 그여자에 대해서 저는 아는게 별로 없어요..단지 한살위 연상이라는거 밖에요... 그여자가..그녀석한테 연락오기 전까지는 정말..저는 너무 행복했었어요... 항상..밤마다..팔배게 해주고..안아주고..제겐 꿈같은 생활이였죠... 근데 어느날 갑자기..그녀석이..나보고 언제까지 자기집에 있을꺼냐고 묻더군요... 저는 자존심에..조만간에 나간다고 하고..그이후 몇일안되서 짐을싸고 나왔어요... 그래서 그녀석에게 문자로 보냈죠..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그랬더니..친구랍니다... 글엄 그동안 같이 지내면서 나하고 정든것도 없냐고 했더니..친구로써 끝이랍니다...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그래서 다시..나한테 했던 행동들은 머냐고 물었더니... 자기 떠보지 말라면서 짜증나게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더이상 물어봤다간.. 친구 사이 마저 깨질거 같아서 그냥 좋게 친구로라도 잘지내자고 좋게 끝맺었죠..... 그렇게 그집에서 나오고도...계속 그집에 놀러도 가고..가서 청소도 해주고... 자고 오기도 했어요...그녀석이 해주는 팔배게를 하고서요... 그런데 하루는 그녀석 집에서 자기로 한날이였는데..그녀석이 대놓고 그여자랑 통화를 하더군요.. 너무 나도 당당하게 내옆에 누워서..그녀석 그렇게 오래 통화하는 모습 첨봤습니다... 그러더니..그전화를 끊고서는 나한테 다를바 없이..팔배게를 해주고..안아주고 그러더라구요.. 행복하긴 했지만..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화가나기도 했지만 참았습니다... 몇일후..제가 친구랑 술을 엄청 먹어서 취하는 바람에 제친구가 그녀석한테... 저 취했으니 데리고 가라고 그랬더니 그녀석 바로 데리러 왔습니다... 그러고는 내손을 꼭 잡고 그녀석 집에 데리고 가서 재우더군요... 그런데 그담날..그녀석 출근을 하고 저도 집으로 왔죠... 그이후..그녀석..제가 문자 보내니깐...짜증나니깐 연락하지 말라더군요... 너무 충격이였습니다..그이후..제전화는 받지도 않구... 어제는 그집에 머좀 가지러 갈게 있어서 간다고 그랬더니..몇시까지 오라더군요.. 그래서 시간 맞춰서 갔더니..그녀석..집에서 피해버렸더군요....ㅠㅠ 저 너무 충격 받은 나머지...밥도 못먹구....매일 넋나간 애처럼 울다가...멍하다가... 저녁에는 술로 하루하루를 지샙니다... 물론 독한맘 먹고 잊어 볼려고도 했지만...자꾸 생각납니다... 그녀석이 해줬던 팔배게..자꾸 생각납니다..덕분에 잠도 못자서 불면증 까지 걸렸습니다... 주위에서 제친구들...잊으라고 합니다..그런새끼가 어딨냐고... 제가 그래도 그녀석 기다리고 싶다고 했더니..저보고 미쳤답니다... 그런데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그녀석이 더 간절해지는걸 어떡합니까..ㅠㅠ 이런적 첨입니다..항상..남자친구랑 헤어져도..첨엔 울다가도 금새 잊어버리고... 그랬었는데...그녀석은 저에겐 너무나도 특별하네요..ㅠㅠ 저 어떡해야죠...ㅠㅠ
어떻게 해야 제맘이 편해질까요??ㅠㅠ
저는 지금 한남자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끄적이고 있어요...
저한테는 친구도 아니고..애인도 아닌체 동거를 했던 녀석이 한명있었어요...
동거를 하게된 동기도 얼떨결에 같이 생활을 하게 됐었죠.....
솔직히 제가 그녀석을 그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던 상태에서 동거했던 거라 너무 좋았죠...
그런데 그녀석도 싫은 내색 안하구..그녀석과 한침대를 쓰게 되고..정말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정말 커플처럼...그렇게 살아왔어요..(그 모습을 봤던 제친구는..신혼부부같다고 할정도 였죠..)
그렇게 그녀석 하고 5개월이상을 그녀석 집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녀석 한테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어요...거의 3년간을요...
그여자에 대해서 저는 아는게 별로 없어요..단지 한살위 연상이라는거 밖에요...
그여자가..그녀석한테 연락오기 전까지는 정말..저는 너무 행복했었어요...
항상..밤마다..팔배게 해주고..안아주고..제겐 꿈같은 생활이였죠...
근데 어느날 갑자기..그녀석이..나보고 언제까지 자기집에 있을꺼냐고 묻더군요...
저는 자존심에..조만간에 나간다고 하고..그이후 몇일안되서 짐을싸고 나왔어요...
그래서 그녀석에게 문자로 보냈죠..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그랬더니..친구랍니다...
글엄 그동안 같이 지내면서 나하고 정든것도 없냐고 했더니..친구로써 끝이랍니다...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그래서 다시..나한테 했던 행동들은 머냐고 물었더니...
자기 떠보지 말라면서 짜증나게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더이상 물어봤다간..
친구 사이 마저 깨질거 같아서 그냥 좋게 친구로라도 잘지내자고 좋게 끝맺었죠.....
그렇게 그집에서 나오고도...계속 그집에 놀러도 가고..가서 청소도 해주고...
자고 오기도 했어요...그녀석이 해주는 팔배게를 하고서요...
그런데 하루는 그녀석 집에서 자기로 한날이였는데..그녀석이 대놓고 그여자랑 통화를 하더군요..
너무 나도 당당하게 내옆에 누워서..그녀석 그렇게 오래 통화하는 모습 첨봤습니다...
그러더니..그전화를 끊고서는 나한테 다를바 없이..팔배게를 해주고..안아주고 그러더라구요..
행복하긴 했지만..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화가나기도 했지만 참았습니다...
몇일후..제가 친구랑 술을 엄청 먹어서 취하는 바람에 제친구가 그녀석한테...
저 취했으니 데리고 가라고 그랬더니 그녀석 바로 데리러 왔습니다...
그러고는 내손을 꼭 잡고 그녀석 집에 데리고 가서 재우더군요...
그런데 그담날..그녀석 출근을 하고 저도 집으로 왔죠...
그이후..그녀석..제가 문자 보내니깐...짜증나니깐 연락하지 말라더군요...
너무 충격이였습니다..그이후..제전화는 받지도 않구...
어제는 그집에 머좀 가지러 갈게 있어서 간다고 그랬더니..몇시까지 오라더군요..
그래서 시간 맞춰서 갔더니..그녀석..집에서 피해버렸더군요....ㅠㅠ
저 너무 충격 받은 나머지...밥도 못먹구....매일 넋나간 애처럼 울다가...멍하다가...
저녁에는 술로 하루하루를 지샙니다...
물론 독한맘 먹고 잊어 볼려고도 했지만...자꾸 생각납니다...
그녀석이 해줬던 팔배게..자꾸 생각납니다..덕분에 잠도 못자서 불면증 까지 걸렸습니다...
주위에서 제친구들...잊으라고 합니다..그런새끼가 어딨냐고...
제가 그래도 그녀석 기다리고 싶다고 했더니..저보고 미쳤답니다...
그런데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그녀석이 더 간절해지는걸 어떡합니까..ㅠㅠ
이런적 첨입니다..항상..남자친구랑 헤어져도..첨엔 울다가도 금새 잊어버리고...
그랬었는데...그녀석은 저에겐 너무나도 특별하네요..ㅠㅠ
저 어떡해야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