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람이 시타

짜증..2003.11.17
조회459

여기에 근무한게 삼년이 다되어가는데..

 

이제 들어온지.. 육개월정도 되어가는 이상한 아이때문에 회사나오기가 너무 시타..

 

그아이를 내보낼 방법도 없고해서..

 

내가 나가려고 합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인간관계란말이 맞나봐여..

 

다 좋은디.. 한사람때문에 이렇게 틀어지니말입니다.

 

그래서 말인디..

 

그이상한아이.. 어떻게 하면 내보낼수 있을까여?

 

아님 어떻게 한번 골려주고 내가 나갈까여..

 

못된생각한다고 욕은하지마세요..

 

그아이랑 한 삼일만 같이 있어봐도 아신지깐여..

 

비비꼬는 말투며... 여자들대하는거랑 남직원대하는거랑... 싹달라지고..

 

내숭에..

아..사람이 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