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 대만에서 서투른 중국어 때문에 엉뚱하게 박한별과의 열애설을 시인했습니다. 세븐은 지난 12일 대만으로 프로모션 투어를 떠나 한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중국어를 잘못 알아들어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대만의 '중시전자보'가 전했습니다. 진행자는 세븐이 유독 '是('그렇다'는 긍정의 의미)'라는 중국어 단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통역을 배제한 채 '여자친구가 있냐? 여자 친구는 전지현을 닮았냐?' '여자친구가 배우냐'며 계속 질문을 했는데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세븐은 모두 '是'라고 대답을 해 버린 것이죠. 그래서 한국에서도 열애설이 나돌았던 박한별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격이 돼 버렸습니다. 나중에 통역에게 뜻을 전달해들은 세븐은 그냥 크게 웃어 넘겼다고 합니다.
끼니 때마다 까탈스런 A양
매니저 패스트 푸드점 순례
▲무척 털털해 보이는 인기 혼성 그룹의 A양의 까탈스런 식사습관이 주위를 피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A양은 방송사 대기실 등에서 식사할 때 패스트 푸드를 주로 먹습니다. 그런데 한 끼를 때우는 데 꼭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음식을 사오게 만들어 심부름하는 매니저나 코디 등이 분통을 터트립니다. 예를 들면 햄버거는 B사, 감자 튀김은 C사, 음료수는 D사 제품을 먹겠다고 우기는 거죠. 한 매니저는 "차라리 인근에 먹겠다고 우기는 패스트푸드 점이 없으면 낫다. 그런데 방송사가 밀집해 있는 여의도에는 모든 패스트푸드 점이 있어 매번 모두 돌고 있다"며 투덜댔습니다.
매니저가 갈라놓은 E군·F양
▲최근 결별한 E군과 F양의 이별 뒷얘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헤어지기 얼마 전 E군이 F양에게 보낸 "오늘 같이있고 싶다"는 문자 메시지가 문제였습니다. 이 문자 메시지를 옆에 있던 F양 매니저가 본 것이죠. 매니저는 E군에게 곧바로 전화를 걸어 "왜 이런 쓸데없는 짓을 하냐? 우리 F를 어떻게 보는 거냐? 가만히 두지않겠다"고 호통을 쳤죠. F양에게도 "계속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매니저일을 봐 줄 수 없다"며 겁을 주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F양은 "앞으로 절대 만나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E군과 F양은 헤어졌습니다.
캐디들 공은 안보고 연예인만…
▲"죄송합니다. 공 어디로 갔어요?" 연예계 톱스타들의 골프 모임인 '싱글벙글'의 멤버들이 필드에서 공을 찾느라 애를 먹는다는 사연이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라운딩을 따라다니며 도움을 주는캐디들이 정작 본연의 일은 하지 않고 스타들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답니다. 공이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 날아갔는지 신경쓰며 고객들에게 곧바로 조언하는 대신 얼굴과 폼만을 보면서 '굿샷'을 외친답니다'하긴 멤버들 대부분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겸비해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는 '오비'는 자주 범하지 않아 라운딩이 화기애애하지만 간혹 공의 궤적을 놓칠 경우 스타와 캐디가 함께 한참 헤매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답니다.
김래원-임수정 "거북아 죽지마"
▲김래원 임수정 주연의 멜로 영화 '…ing'에 주요 소품으로 등장했던 거북이 두 마리가 스트레스로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제작진이 이들을 살리기 위해 산소호흡기까지 동원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ing'에 출현한 거북이들은 손바닥 크기만큼 작은 사이즈인데요. 제작진은 이들이 시름시름 앓자 동물병원에 입원시켰고 병원에서는 마지막 방법으로 산소호흡기까지 부착했던 것입니다. 제작사 드림맥스의 황필선 사장은 "그 친구들을 살리려고 내가 얼마나 애
#[주간연예계뒷얘기] 세븐, 박한별과 열애설 시인 外#
[주간연예계뒷얘기] 세븐, 박한별과 열애설 시인
[일간스포츠] 세븐 서툰 중국어에 들킨 속마음?
박한별과 열애설 시인
▲세븐이 대만에서 서투른 중국어 때문에 엉뚱하게 박한별과의 열애설을 시인했습니다. 세븐은 지난 12일 대만으로 프로모션 투어를 떠나 한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중국어를 잘못 알아들어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대만의 '중시전자보'가 전했습니다. 진행자는 세븐이 유독 '是('그렇다'는 긍정의 의미)'라는 중국어 단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통역을 배제한 채 '여자친구가 있냐? 여자 친구는 전지현을 닮았냐?' '여자친구가 배우냐'며 계속 질문을 했는데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세븐은 모두 '是'라고 대답을 해 버린 것이죠. 그래서 한국에서도 열애설이 나돌았던 박한별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격이 돼 버렸습니다. 나중에 통역에게 뜻을 전달해들은 세븐은 그냥 크게 웃어 넘겼다고 합니다.
끼니 때마다 까탈스런 A양
매니저 패스트 푸드점 순례
▲무척 털털해 보이는 인기 혼성 그룹의 A양의 까탈스런 식사습관이 주위를 피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A양은 방송사 대기실 등에서 식사할 때 패스트 푸드를 주로 먹습니다. 그런데 한 끼를 때우는 데 꼭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음식을 사오게 만들어 심부름하는 매니저나 코디 등이 분통을 터트립니다. 예를 들면 햄버거는 B사, 감자 튀김은 C사, 음료수는 D사 제품을 먹겠다고 우기는 거죠. 한 매니저는 "차라리 인근에 먹겠다고 우기는 패스트푸드 점이 없으면 낫다. 그런데 방송사가 밀집해 있는 여의도에는 모든 패스트푸드 점이 있어 매번 모두 돌고 있다"며 투덜댔습니다.
매니저가 갈라놓은 E군·F양
▲최근 결별한 E군과 F양의 이별 뒷얘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헤어지기 얼마 전 E군이 F양에게 보낸 "오늘 같이있고 싶다"는 문자 메시지가 문제였습니다. 이 문자 메시지를 옆에 있던 F양 매니저가 본 것이죠. 매니저는 E군에게 곧바로 전화를 걸어 "왜 이런 쓸데없는 짓을 하냐? 우리 F를 어떻게 보는 거냐? 가만히 두지않겠다"고 호통을 쳤죠. F양에게도 "계속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매니저일을 봐 줄 수 없다"며 겁을 주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F양은 "앞으로 절대 만나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E군과 F양은 헤어졌습니다.
캐디들 공은 안보고 연예인만…
▲"죄송합니다. 공 어디로 갔어요?" 연예계 톱스타들의 골프 모임인 '싱글벙글'의 멤버들이 필드에서 공을 찾느라 애를 먹는다는 사연이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라운딩을 따라다니며 도움을 주는캐디들이 정작 본연의 일은 하지 않고 스타들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답니다. 공이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 날아갔는지 신경쓰며 고객들에게 곧바로 조언하는 대신 얼굴과 폼만을 보면서 '굿샷'을 외친답니다'하긴 멤버들 대부분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겸비해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는 '오비'는 자주 범하지 않아 라운딩이 화기애애하지만 간혹 공의 궤적을 놓칠 경우 스타와 캐디가 함께 한참 헤매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답니다.
김래원-임수정 "거북아 죽지마"
▲김래원 임수정 주연의 멜로 영화 '…ing'에 주요 소품으로 등장했던 거북이 두 마리가 스트레스로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제작진이 이들을 살리기 위해 산소호흡기까지 동원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ing'에 출현한 거북이들은 손바닥 크기만큼 작은 사이즈인데요. 제작진은 이들이 시름시름 앓자 동물병원에 입원시켰고 병원에서는 마지막 방법으로 산소호흡기까지 부착했던 것입니다. 제작사 드림맥스의 황필선 사장은 "그 친구들을 살리려고 내가 얼마나 애
썼는지 모른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