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해를 하셔야 겠네요!

파란장미2003.11.17
조회85

배움이라는게 딱 해야한다 하고 생각이 올때 시작하지 않으면

두고 두고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배우지 못한 한이라는게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그나마도 방통대...

나름대로 남자분이 많이 속상하셨을 겁니다..

대학욕심이라는게 얼마나 큰건데요.

 

님 옆에서 북돋워주지는 못할망정

그 60만원 아깝다고 타박을 하시다뇨....

그 분 얼마나 배움에 한이 되었으면 지금이라도 하려고 합니까.

 

그리고 배워야 뭐라도 하지요!

그 밥에 그나물. 그땅만 판다고 뭐가 나옵니까?

 

뭐라고 배우고 성취하며 더 나은 것을 창조하는거지

그 60만원이 아깝다고 그렇게 뭐라고 하다니....

 

 

님 차라리 헤어지십시요.

어떻게 그렇게 그러실 수가 있는지.

전 오히려 저랑 사귀던 남자가 공부에 뜻이 없고 미련이 없기에 달달 볶아

공부하게 만들었습니다.

배우고 나니 너무 큰 도움이 됬다며 눈물을 흘리더군요.

 

 

공부라는게 때가 있고 그 시기가 놓치면 못하고

무엇보다 한이 되기 쉬운겁니다.

 

6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돈이있다면 대줄 수도 있는게 학업입니다.

 

제 말이 좀 잔인했는지 모르지만

공부는 할 수 있는 때가 있다면 뭐든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