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라는게 딱 해야한다 하고 생각이 올때 시작하지 않으면 두고 두고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배우지 못한 한이라는게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그나마도 방통대... 나름대로 남자분이 많이 속상하셨을 겁니다.. 대학욕심이라는게 얼마나 큰건데요. 님 옆에서 북돋워주지는 못할망정 그 60만원 아깝다고 타박을 하시다뇨.... 그 분 얼마나 배움에 한이 되었으면 지금이라도 하려고 합니까. 그리고 배워야 뭐라도 하지요! 그 밥에 그나물. 그땅만 판다고 뭐가 나옵니까? 뭐라고 배우고 성취하며 더 나은 것을 창조하는거지 그 60만원이 아깝다고 그렇게 뭐라고 하다니.... 님 차라리 헤어지십시요. 어떻게 그렇게 그러실 수가 있는지. 전 오히려 저랑 사귀던 남자가 공부에 뜻이 없고 미련이 없기에 달달 볶아 공부하게 만들었습니다. 배우고 나니 너무 큰 도움이 됬다며 눈물을 흘리더군요. 공부라는게 때가 있고 그 시기가 놓치면 못하고 무엇보다 한이 되기 쉬운겁니다. 6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돈이있다면 대줄 수도 있는게 학업입니다. 제 말이 좀 잔인했는지 모르지만 공부는 할 수 있는 때가 있다면 뭐든 하는게 좋습니다.
님 이해를 하셔야 겠네요!
배움이라는게 딱 해야한다 하고 생각이 올때 시작하지 않으면
두고 두고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배우지 못한 한이라는게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그나마도 방통대...
나름대로 남자분이 많이 속상하셨을 겁니다..
대학욕심이라는게 얼마나 큰건데요.
님 옆에서 북돋워주지는 못할망정
그 60만원 아깝다고 타박을 하시다뇨....
그 분 얼마나 배움에 한이 되었으면 지금이라도 하려고 합니까.
그리고 배워야 뭐라도 하지요!
그 밥에 그나물. 그땅만 판다고 뭐가 나옵니까?
뭐라고 배우고 성취하며 더 나은 것을 창조하는거지
그 60만원이 아깝다고 그렇게 뭐라고 하다니....
님 차라리 헤어지십시요.
어떻게 그렇게 그러실 수가 있는지.
전 오히려 저랑 사귀던 남자가 공부에 뜻이 없고 미련이 없기에 달달 볶아
공부하게 만들었습니다.
배우고 나니 너무 큰 도움이 됬다며 눈물을 흘리더군요.
공부라는게 때가 있고 그 시기가 놓치면 못하고
무엇보다 한이 되기 쉬운겁니다.
6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돈이있다면 대줄 수도 있는게 학업입니다.
제 말이 좀 잔인했는지 모르지만
공부는 할 수 있는 때가 있다면 뭐든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