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바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이일을 시작하고 일한지 며칠안되서 제 시간대에 여자한분이 취직하고 같이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처음보았을때 천사같더군요 첫눈에 반했습니다 같이 일한지 이틀간은 밥도 따로먹고가벼운인사정도 하고 그녀가 저보다 한시간 일찍 퇴근하는데 문자로 "오늘하루수고많이하셨어요~" 하고 처음으로 그녀랑 말문을트엿죠 그로부터 서로 점점 3~4일 급속도로 친해졌죠 밥먹을때같이 먹자는둥 친해지고싶다는둥.. 그녀가 이일을 마치고 또 다른데서 일을하게되는데 그쪽사장님이랑 안좋은일이있었나봐요 새벽2시쯤에 울먹이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자기가 일하기전에 사장님하고 애기하는거랑 틀리다고...좀만더해보고 아니다싶으면 그만두라고말을해줬습니다.. 같이 일하면서 쉬는시간에 벌칙게임도 하고 정말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퇴근하고 문자주고받는사이에 제가그랫죠 "성격도좋고 이쁘고 첫눈에반해버렸다고" 그녀는 자기한테 너무 빠진거아니냐며 경고하는데 빠져나오라고 웃으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사람을 잘못믿는성격이라 좀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다음날 그녀가 출근할시간인데도 안오자 안오냐고 물었더니 오늘 좀늦을거같다고.. 미안해하며 소원하나들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녀가 퇴근하고 문자를넣었습니다..소원말인데.. 좋은감정으로 한번만나고싶다고.. 제가 이말을 하기전에 좀 얼버무렸거든요.. 아직은 좀이르니까 지켜본다그랬잖아 그러면서 웃더라구요 게속그러면 자기 부담스럽다고.. 제나이 23살이고 그녀는21살입니다.. 만난지 일주일된거같습니다.. 좀더 지켜본다고 햇으니까 기다려야겠죠? 요즘 그녀생각때문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가슴앓이 하네요. 여러분들의 조언좀 듣고자 글올리네요 ^^
첫눈에반했습니다!!리플꼭부탁!!
전역하고 바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이일을 시작하고 일한지 며칠안되서 제 시간대에 여자한분이 취직하고 같이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처음보았을때 천사같더군요 첫눈에 반했습니다
같이 일한지 이틀간은 밥도 따로먹고가벼운인사정도 하고 그녀가 저보다 한시간 일찍 퇴근하는데 문자로 "오늘하루수고많이하셨어요~" 하고 처음으로 그녀랑 말문을트엿죠
그로부터 서로 점점 3~4일 급속도로 친해졌죠 밥먹을때같이 먹자는둥 친해지고싶다는둥..
그녀가 이일을 마치고 또 다른데서 일을하게되는데 그쪽사장님이랑 안좋은일이있었나봐요
새벽2시쯤에 울먹이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자기가 일하기전에 사장님하고 애기하는거랑 틀리다고...좀만더해보고 아니다싶으면 그만두라고말을해줬습니다..
같이 일하면서 쉬는시간에 벌칙게임도 하고 정말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퇴근하고 문자주고받는사이에 제가그랫죠
"성격도좋고 이쁘고 첫눈에반해버렸다고"
그녀는 자기한테 너무 빠진거아니냐며 경고하는데 빠져나오라고 웃으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사람을 잘못믿는성격이라 좀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다음날 그녀가 출근할시간인데도 안오자 안오냐고 물었더니 오늘 좀늦을거같다고..
미안해하며 소원하나들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녀가 퇴근하고 문자를넣었습니다..소원말인데.. 좋은감정으로 한번만나고싶다고.. 제가 이말을 하기전에 좀 얼버무렸거든요..
아직은 좀이르니까 지켜본다그랬잖아 그러면서 웃더라구요 게속그러면 자기 부담스럽다고..
제나이 23살이고 그녀는21살입니다.. 만난지 일주일된거같습니다.. 좀더 지켜본다고 햇으니까 기다려야겠죠? 요즘 그녀생각때문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가슴앓이 하네요.
여러분들의 조언좀 듣고자 글올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