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모으고 싶어요.

힘든하루2008.05.26
조회249

28살 된 직장인 입니다..

 

19살때부터 고등학교3학년 졸업하기전 부터 일을 했고..

 

24살까지 쉬지않코 일만햇습니다.

 

24살늦은나이에 군대를 가서 26살에 제대를하고 다시 회사에복직해서

 

현제 2년4개월째 근무 중입니다....

 

제인생에 청춘은 없었고 오로지 일...일뿐 이없었습니다.....

 

고등학교1학년여름 방학 고등학교2학년 여름방학 1달동안 원양 어선도 탔고.....

 

저는 82년 1월19일 생이고요..

 

돈 모으는 방법을 좀알려주세요..

 

현제까지 적금?펀드?보험? 이런거 하나도 없고요 솔직히 뭐가 뭔지 몰릅니다...

 

그냥 월급받으면 통장에 넣코 필요하면 조금씩 찾아쓰는정도...

 

가족은 어머니와누나 가있는데 누나는 작년에 시집을 갓고 현제 어머니와 같이 살고있어요.

 

어머니는 이제 곳 재혼을 하실꺼고 저는 혼자 살게 될꺼같아요..

 

참 불쌍한 제인생...고등학교 졸업하기전부터 현재까지 단 1주일도 놀아본적이 없고..

 

군데 가지 전날까지 일하다가 군대 입대하엿꼬 전역하고나서 3일있다가 회사에 복직했어요..

 

왜 일하는 기계가 되었는지..

 

아 본론 으로 들어가서 돈모으는 방법좀알려주세요 정기적금?적금?펀드? 뭐이런거 있잔아요.

 

월급은 현제 180만원(퇴직금명목으로 한달에20만원씩 회사(실장님<--사장님부인)

 

한테 맡기는거 (2년4개월정도맞겻씀) 상여금 ?맞나? 뽀너스라고해야되나..

 

추석 설날 12월31일 에 150만원씩 따로 줍니다..

 

우선 한달에 제가 쓰는 돈은 담배값 5만원 휴대폰비 5만원 기름값8만원 잡비 10만원..

 

엄마용돈 50만원

 

남어지는 그냥 통장에 박아둡니다..

 

현재 재산은 제명의의 아파트 (11월입주) 제명의의 빌라(월세 줌한달25만원)

 

현제 제가살고있는 빌라 통장에돈 8천만원정도 제명의의 자가용(그랜져XG)

 

이제 일을 고만하고 싶습니다..너무 너무 고생을 마니 한거같고...

 

이제 퇴직금이랑 모아둔 돈 +빌라 처분  해서 가게를 열고 싶은데요..

 

마땅히 생각해논건 없어요 망할까봐 겁나서.....

 

재테크 잘하시는있으시면 앞으로 제가 어떻케 해야될찌...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