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모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여러분은 동북공정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현재 중국은 고구려의 역사를 그들 역사의 일부로 편입시키고, 북한의 급변사태시 우리는 남북통일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중국에서는 자신들의 영주권을 미국에 주장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무시무시한 계획이 바로 동북공정입니다. 그 바탕이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한가지가 한사군이라는 것입니다. 중국이 과거 지방정권을 다스리기 위한 하나의 자치군을 세웠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현재 북한땅에 그것이 있었다고 주장을 하면서 그 영토를 자신들의 나라였다고 우기는 것입니다. 북한이 무너지게 되면 이를 내세워 자신들의 옛땅을 돌려달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현재 동북공정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 점을 알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 게시판에 오시는 많은 분들께서 이 점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현재 우리 역사학계의 움직임이겠죠. 우리는 동북공정에 맞서 그것에 반박할 근거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 역사학계의 하나의 과제일 것이죠. 그런데 아까 언급한 한사군은 현재 과거의 위치상의 문제로 두가지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한가지는, 한사군의 위치가 평양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을 현재 평양의 위치로 생각하는 시각. 다른 하나는, 이 위치가 평양이 아닌 산둥반도 지역이라는 시각입니다. 현재 이 두가지 의견이 어느것이 옳다고 결론나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나라 대부분의 교과서에서는 전자의 내용이 사실인 것 처럼 서술하고 교육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 의견을 모두 서술하고 어느것이 맞는지 아직 해답을 찾는 중이라고 밝혀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렇게 한가지 의견만을 서술해야했다면 오히려 후자의 시각에서 서술했어야 옳지 않았을까요? 전자의 시각은 중국의 동북공정 주장을 돕는 서술이 됩니다. http://www.historyfoundation.or.kr/History/KrCn/Ancient.asp 위 사이트는 우리 세금으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역사 사이트 입니다 이곳에서는 올바른 역사라는 이름의 페이지에서 한사군의 위치를 현재의 평양으로 규정하여 서술하고 있고, 위만조선의 정통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서술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두가지 진술들이 현재 양립한다고 서술해야 하는것이 옳지 않겠느냐는것이 제 의견입니다. 이런 제 의견에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어느것이 진실인지는 아직 모르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이 두 진실을 모두 알 필요가 있으며 이 둘 중 하나가 진실인 것 처럼 서술하고 이것이 올바른 것이다라고 규정짓는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에 동조하든 반대하든 여러분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노래를 여러분들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북한이 무너지면 통일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여러분. 이대로 가면 중국땅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있고, 우리의 고민은 통일여부가 아니라 무너진 정권의 영토가 중국것이나 한국것이냐를 두고 대립을 할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한땅이 중국땅!?!?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모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여러분은 동북공정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현재 중국은 고구려의 역사를 그들 역사의 일부로 편입시키고, 북한의 급변사태시 우리는 남북통일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중국에서는 자신들의 영주권을 미국에 주장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무시무시한 계획이 바로 동북공정입니다.
그 바탕이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한가지가 한사군이라는 것입니다.
중국이 과거 지방정권을 다스리기 위한 하나의 자치군을 세웠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현재 북한땅에 그것이 있었다고 주장을 하면서 그 영토를 자신들의 나라였다고 우기는 것입니다.
북한이 무너지게 되면 이를 내세워 자신들의 옛땅을 돌려달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현재 동북공정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 점을 알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 게시판에 오시는 많은 분들께서 이 점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현재 우리 역사학계의 움직임이겠죠.
우리는 동북공정에 맞서 그것에 반박할 근거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 역사학계의 하나의 과제일 것이죠.
그런데 아까 언급한 한사군은 현재 과거의 위치상의 문제로 두가지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한가지는, 한사군의 위치가 평양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을 현재 평양의 위치로 생각하는 시각.
다른 하나는, 이 위치가 평양이 아닌 산둥반도 지역이라는 시각입니다.
현재 이 두가지 의견이 어느것이 옳다고 결론나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나라 대부분의 교과서에서는 전자의 내용이 사실인 것 처럼 서술하고 교육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 의견을 모두 서술하고 어느것이 맞는지 아직 해답을 찾는 중이라고 밝혀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렇게 한가지 의견만을 서술해야했다면 오히려 후자의 시각에서 서술했어야 옳지 않았을까요?
전자의 시각은 중국의 동북공정 주장을 돕는 서술이 됩니다.
http://www.historyfoundation.or.kr/History/KrCn/Ancient.asp
위 사이트는 우리 세금으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역사 사이트 입니다
이곳에서는 올바른 역사라는 이름의 페이지에서 한사군의 위치를 현재의 평양으로 규정하여 서술하고 있고, 위만조선의 정통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서술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두가지 진술들이 현재 양립한다고 서술해야 하는것이 옳지 않겠느냐는것이 제 의견입니다.
이런 제 의견에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어느것이 진실인지는 아직 모르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이 두 진실을 모두 알 필요가 있으며 이 둘 중 하나가 진실인 것 처럼 서술하고 이것이 올바른 것이다라고 규정짓는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에 동조하든 반대하든 여러분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 노래를 여러분들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북한이 무너지면 통일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여러분.
이대로 가면 중국땅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있고, 우리의 고민은 통일여부가 아니라 무너진 정권의 영토가 중국것이나 한국것이냐를 두고 대립을 할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