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집에서 감자탕과 친구들이 소주를 마시겠다 해서 소주를 시켜서 먹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약 8명정도 나이는 30대 정도 되는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있더군요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잼나게 얘기하고 있고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옆테이블에서 심하게 물인지 술인지 모르는 액체가 튀었습니다. 제가 차고 있던 시계고 얼굴이고 옷이고
다튀었죠...제가 약간의 결벽증이 있어 옷에 뭐 묻으면 그때부터 난리 나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 이게 술이냐고 물이냐고 튀었으면 미안하다는 말은 해야 하는거 아니냐구
그랬죠...그래서 그 사람들 미안하다 하더라구요...그래서 머야 진짜 그러고 주인아줌마가 오히려 미안하다고 물수건 주면서 닦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중에 나이가 젤 많은 남자가 절 계속 째려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한테 콜라병을 들고 오더라구요....난 왜 저러나 했더니 세상에 제 머리에
콜라를 붓고 병으로 때릴려고 하더라구요....완전 ㅡㅡ;;;세상에 태어나 그런꼴 첨당합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했더니...오히려 그아저씨 신고해 이미친뇬아 막이러면서 쌍욕을 시작하더군요...가슴이 벌렁 벌렁 친구들은 좀 취해서 저한테 참으로 하고 전 못참는다고 하고
그 사람들 그 틈을 타 도망가려더군요....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서....
넘 어이 없어서 어딜도망가냐고 제가 소릴질렀죠 그러더니 중에 한명이 저한테 입에 담을수 없는 쌍욕을 하더니 나이도 어린게 대든다고...헐 저도 올해 26살 입니다.
그 상황에서 경찰은 오고 그 우왕좌옹 하는 사이에 그 콜라 부은 아저씨와 몇몇 일행 도망갔습니다.
헉...그중에 2명이 남아 경찰한테 자기네도 오랜만에 연락해서 만난거라 연락처 없다고 딱잡아 때더라구요....(거짓말)
그래서 제가 계속 알려달라 했더니 그 두명중 한명도 저한테 쌍욕을 하더군요...
그런 와중에 그 사람이 영등포에 한 미용실에서 일하는 사람이란걸 알았습니다.
경찰아저씨들이 넬 아침에 바로 거기가서 체포할테니 저한테 다음날 아침 일찍 그 미용실을 찾아가 신고 하라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오후 전 그 미용실 찾아갔습니다. 미용실도 동네 조그만한 미용실도 아닙니다...
어제 저한테 연락처 모른다고 난리를 치고 쌍욕을 하던 사람이 머리를 만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 아시죠 그랬더니
말투 완전 니가 여길 왜 왔냐는 식으로
아네~~~저기좀 앉아계세요 이러는거예요...
남친이랑 같이갔는데 남친 열받아서 머하는거냐구 난리를 치니까
이남자
앉아 있으라고 남에 영업장와서 왜 영업방해 하냐고
내참 자기네는 감자탕집에서 그 난리를 치고 내편 들던 뒤 테이블 아저씨한테 그렇게 쌍욕을 하고
가게 다 뿌실 기세더니....
그래서 제가 남친을 말리고 경찰에 신고를 했죠....
그런 사이 어제 그 콜라 아저씨 나타나더군요....근데 헐....거기 원장
아 안그래도 자기가 오늘 온다길래 기다리고 있었다고
오면 머 사과하고 머리나 좀 서비스해주고 세탁비 주려고 했다고....
나참....이런...된장
제가 아저씨한테 난리를 쳤죠...머냐고 ...그래놓고 도망가면 다냐고...
그랬더니 자기도 기억 안나는데 술 같이 마시던 후배가 알려줬다나....
진짜 완전 태연하시더이다....어쩜 자기일 아닌듯이
그러면서 머 악연으로 만났지만....좋은 인연이 될수 있지 않겠냐며...
자기가 옷값 물어주고 다음에 머리 서비스 해주겠다고....
옷값...저도 회사 다니고 돈 벌만큼 벌어 씁니다....머리 서비스 저도 다니는 미용실있습니다.
제가 직원 태도 너무한거 아니냐 했더니 어쨌든 자기랑 벌어진 일이지 않냐며
계속 무마 하려하고
그 사이 경찰은 오고....그 아저씨 되게 웃기더군요 자기네 미용실 앞에 경찰차 오니깐
구석에 숨어서 경찰아저씨가 가게 만들더군요...그래서 제가 사건을 얘기를 다시 경찰아저씨한테 했죠....그리고 그냥 합의하겠다고 했고....흰옷이라 콜라가 지워지지 않아 옷값5만원을 받았죠
전 사실 돈도 싫고 그냥 쳐넣구 싶었는데
남친이 너무 말리더군요...
그러면서 그원장 담에 남친이랑 오라고 머리 서비스 해주겠다고....헉
님들같음 가요....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같고 그 사람들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벌벌떨리고....그 사람들 태도도 반성에 기미가 없고
합의서를 안써서 그냥 돈 돌려주고
고소할까 생각하는데
남친이 너무 말려요...저만 다친다고.....
어쩜 좋아요
아참 아까 남친이 그 미용실가서 그 사람들 만나서 여친이 기분 너무 나빠한다고 사과 다시하라했더니 원장 전화해서 자기가 멀 어떻게 해줬으면 하냐구
제가 진짜 자존심 상하고 그 직원 태도도 그렇구 정식으로 사과 하라고 했죠
그리고 그 직원도 사과 하라고 그랬더니 전화로 사과한다해서
얼굴 보고 정식으로 하라 했죠....
안그러면 그 체인점 미용실 본사에 전화해서 서비스 업종하면서 사람한테 이런짓 하냐구 회식자리에서...얘기한다 했더니 저한테...지금 협박하는거냐 하더군요 헐~~~
생일날 술집에서 폭행 당했어요 ㅠㅠ
제가 너무 너무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
사건의 발단은 제 생일날 신촌에서 술을 마시고....2차로 영등포에 한 감자탕집 간거죠
전 참고로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술을 안마십니다. 그날도 안마셨구요
감자탕집에서 감자탕과 친구들이 소주를 마시겠다 해서 소주를 시켜서 먹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약 8명정도 나이는 30대 정도 되는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있더군요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잼나게 얘기하고 있고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옆테이블에서 심하게 물인지 술인지 모르는 액체가 튀었습니다. 제가 차고 있던 시계고 얼굴이고 옷이고
다튀었죠...제가 약간의 결벽증이 있어 옷에 뭐 묻으면 그때부터 난리 나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 이게 술이냐고 물이냐고 튀었으면 미안하다는 말은 해야 하는거 아니냐구
그랬죠...그래서 그 사람들 미안하다 하더라구요...그래서 머야 진짜 그러고 주인아줌마가 오히려 미안하다고 물수건 주면서 닦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중에 나이가 젤 많은 남자가 절 계속 째려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한테 콜라병을 들고 오더라구요....난 왜 저러나 했더니 세상에 제 머리에
콜라를 붓고 병으로 때릴려고 하더라구요....완전 ㅡㅡ;;;세상에 태어나 그런꼴 첨당합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했더니...오히려 그아저씨 신고해 이미친뇬아 막이러면서 쌍욕을 시작하더군요...가슴이 벌렁 벌렁 친구들은 좀 취해서 저한테 참으로 하고 전 못참는다고 하고
그 사람들 그 틈을 타 도망가려더군요....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서....
넘 어이 없어서 어딜도망가냐고 제가 소릴질렀죠 그러더니 중에 한명이 저한테 입에 담을수 없는 쌍욕을 하더니 나이도 어린게 대든다고...헐 저도 올해 26살 입니다.
그 상황에서 경찰은 오고 그 우왕좌옹 하는 사이에 그 콜라 부은 아저씨와 몇몇 일행 도망갔습니다.
헉...그중에 2명이 남아 경찰한테 자기네도 오랜만에 연락해서 만난거라 연락처 없다고 딱잡아 때더라구요....(거짓말)
그래서 제가 계속 알려달라 했더니 그 두명중 한명도 저한테 쌍욕을 하더군요...
그런 와중에 그 사람이 영등포에 한 미용실에서 일하는 사람이란걸 알았습니다.
경찰아저씨들이 넬 아침에 바로 거기가서 체포할테니 저한테 다음날 아침 일찍 그 미용실을 찾아가 신고 하라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오후 전 그 미용실 찾아갔습니다. 미용실도 동네 조그만한 미용실도 아닙니다...
어제 저한테 연락처 모른다고 난리를 치고 쌍욕을 하던 사람이 머리를 만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 아시죠 그랬더니
말투 완전 니가 여길 왜 왔냐는 식으로
아네~~~저기좀 앉아계세요 이러는거예요...
남친이랑 같이갔는데 남친 열받아서 머하는거냐구 난리를 치니까
이남자
앉아 있으라고 남에 영업장와서 왜 영업방해 하냐고
내참 자기네는 감자탕집에서 그 난리를 치고 내편 들던 뒤 테이블 아저씨한테 그렇게 쌍욕을 하고
가게 다 뿌실 기세더니....
그래서 제가 남친을 말리고 경찰에 신고를 했죠....
그런 사이 어제 그 콜라 아저씨 나타나더군요....근데 헐....거기 원장
아 안그래도 자기가 오늘 온다길래 기다리고 있었다고
오면 머 사과하고 머리나 좀 서비스해주고 세탁비 주려고 했다고....
나참....이런...된장
제가 아저씨한테 난리를 쳤죠...머냐고 ...그래놓고 도망가면 다냐고...
그랬더니 자기도 기억 안나는데 술 같이 마시던 후배가 알려줬다나....
진짜 완전 태연하시더이다....어쩜 자기일 아닌듯이
그러면서 머 악연으로 만났지만....좋은 인연이 될수 있지 않겠냐며...
자기가 옷값 물어주고 다음에 머리 서비스 해주겠다고....
옷값...저도 회사 다니고 돈 벌만큼 벌어 씁니다....머리 서비스 저도 다니는 미용실있습니다.
제가 직원 태도 너무한거 아니냐 했더니 어쨌든 자기랑 벌어진 일이지 않냐며
계속 무마 하려하고
그 사이 경찰은 오고....그 아저씨 되게 웃기더군요 자기네 미용실 앞에 경찰차 오니깐
구석에 숨어서 경찰아저씨가 가게 만들더군요...그래서 제가 사건을 얘기를 다시 경찰아저씨한테 했죠....그리고 그냥 합의하겠다고 했고....흰옷이라 콜라가 지워지지 않아 옷값5만원을 받았죠
전 사실 돈도 싫고 그냥 쳐넣구 싶었는데
남친이 너무 말리더군요...
그러면서 그원장 담에 남친이랑 오라고 머리 서비스 해주겠다고....헉
님들같음 가요....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같고 그 사람들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벌벌떨리고....그 사람들 태도도 반성에 기미가 없고
합의서를 안써서 그냥 돈 돌려주고
고소할까 생각하는데
남친이 너무 말려요...저만 다친다고.....
어쩜 좋아요
아참 아까 남친이 그 미용실가서 그 사람들 만나서 여친이 기분 너무 나빠한다고 사과 다시하라했더니 원장 전화해서 자기가 멀 어떻게 해줬으면 하냐구
제가 진짜 자존심 상하고 그 직원 태도도 그렇구 정식으로 사과 하라고 했죠
그리고 그 직원도 사과 하라고 그랬더니 전화로 사과한다해서
얼굴 보고 정식으로 하라 했죠....
안그러면 그 체인점 미용실 본사에 전화해서 서비스 업종하면서 사람한테 이런짓 하냐구 회식자리에서...얘기한다 했더니 저한테...지금 협박하는거냐 하더군요 헐~~~
그 아저씨 저한테 별 욕 다하고 계속 죽인다고 할때는 언제고
그래서 제가 협박은 아저씨가 더 잘하지 않냐 하면서 전화를 끊었죠
이 일을 어떻게요 전 너무 억울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