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나이는 20살입니다. 제게는 12년동안 키운 소중한 강아지가 있는데요.. 음 지금까지 저의 반평생 이상을 같이살았죠..ㅋ 초등학교때 사와서... 정말 그이후로 저희가족같이 지내온 강아지에요 저희가족모두 그 강아지를 사랑하고있구요. 특히 할머니가 많이 좋아해요.. 언제나 현관문을 열기 전부터 짖으며 반겨주는 저희 강아지 어느덫 12살이 되었는데요.. 예전에는 침대에도 점프해서 잘 올라오고 그렇게 정신없게 굴던 놈이.. 이제는 나이때문에 지쳐가는지 먹거나 그럴때아니면 그냥 늘 방석위에서 잡니다... 저희강아지는 어렷을적부터 김치맛을 알고 피자 치킨 고기 .. 심지어 밥에 물 말아서먹는것까지 접하여 ㅋㅋㅋㅋㅋ 12년중 한 3살때까지만 사료먹고 그이후로는 거의 사료반정도먹고 그이후로는 간식으로 사람음식을 먹습니다.. 저희가 밥먹거나 치킨 피자 이런거 먹고있으면 달라고 발로뻥뻥차요 ㅋㅋㅋㅋ 특히 저희 강아지의 필살기 불쌍한 표정짓기 ㅋㅋㅋㅋㅋㅋ 저희가 계속 할머니한테 개한테 사람먹을거 주지말라고 하셔도 그때뿐이지 몰래몰래 먹을거 주십니다... 얼마나 불쌍하신지 물에 밥말은데다가 김치까지 찢어주시더군요 ㅋㅋㅋ 그래서인지 저희강아지 12살인데도 다른강아지와는 비교 할수없을정도로 팔팔한 축입니다. 자다가도 과자봉지 소리 조금만 내도 바로 달려와 달라고 난리치는 ㅋㅋㅋ 제가 과자를 다먹기전까지는 절때 그냥 안가요 ㅋㅋ 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저희 강아지가 어느날 갑자기 세상을 떠날까봐 두렵습니다.. 가족들 정말 사랑으로만 키워와서 정말 죽게된다면 정말 감정을 어찌할수가 없을정도로 너무나 슬플것같구요...ㅜ 특히 할머니가 너무 상심이 크시면 어떻할까 제일 걱정되요... 할머니가 정말 심심하실때마다 강아지가 그나마 젤 곁에서 있어주었거든요... 저가 내년쯤에 군대를 갈것같은데... 군대를 가따와서도 잘 살아있으면 좋겠네요.... 이놈이 애정이많아서 하루만 가족한명이 집에안와도 신발장쪽에서 멍하니 오기만을 기다리고 막 그러거든요...... 에휴... 앞으로도 강아지가 저희 가족곁에서 오래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아지를 오랫동안 키워보신분은 이런맘 아시겠죵..?
제게 12년 키운 소중한 강아지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나이는 20살입니다.
제게는 12년동안 키운 소중한 강아지가 있는데요..
음 지금까지 저의 반평생 이상을 같이살았죠..ㅋ
초등학교때 사와서... 정말 그이후로 저희가족같이 지내온 강아지에요
저희가족모두 그 강아지를 사랑하고있구요. 특히 할머니가 많이 좋아해요..
언제나 현관문을 열기 전부터 짖으며 반겨주는 저희 강아지 어느덫 12살이 되었는데요..
예전에는 침대에도 점프해서 잘 올라오고 그렇게 정신없게 굴던 놈이..
이제는 나이때문에 지쳐가는지 먹거나 그럴때아니면 그냥 늘 방석위에서 잡니다...
저희강아지는 어렷을적부터 김치맛을 알고 피자 치킨 고기 .. 심지어 밥에 물 말아서먹는것까지
접하여 ㅋㅋㅋㅋㅋ 12년중 한 3살때까지만 사료먹고 그이후로는 거의 사료반정도먹고 그이후로는 간식으로 사람음식을 먹습니다..
저희가 밥먹거나 치킨 피자 이런거 먹고있으면 달라고 발로뻥뻥차요 ㅋㅋㅋㅋ
특히 저희 강아지의 필살기 불쌍한 표정짓기 ㅋㅋㅋㅋㅋㅋ
저희가 계속 할머니한테 개한테 사람먹을거 주지말라고 하셔도
그때뿐이지 몰래몰래 먹을거 주십니다...
얼마나 불쌍하신지 물에 밥말은데다가 김치까지 찢어주시더군요 ㅋㅋㅋ
그래서인지 저희강아지 12살인데도 다른강아지와는 비교 할수없을정도로 팔팔한 축입니다.
자다가도 과자봉지 소리 조금만 내도 바로 달려와 달라고 난리치는 ㅋㅋㅋ
제가 과자를 다먹기전까지는 절때 그냥 안가요 ㅋㅋ
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저희 강아지가 어느날 갑자기 세상을 떠날까봐 두렵습니다..
가족들 정말 사랑으로만 키워와서 정말 죽게된다면 정말 감정을 어찌할수가 없을정도로
너무나 슬플것같구요...ㅜ
특히 할머니가 너무 상심이 크시면 어떻할까 제일 걱정되요... 할머니가 정말 심심하실때마다
강아지가 그나마 젤 곁에서 있어주었거든요...
저가 내년쯤에 군대를 갈것같은데... 군대를 가따와서도 잘 살아있으면 좋겠네요....
이놈이 애정이많아서 하루만 가족한명이 집에안와도 신발장쪽에서 멍하니 오기만을
기다리고 막 그러거든요......
에휴... 앞으로도 강아지가 저희 가족곁에서 오래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아지를 오랫동안 키워보신분은 이런맘 아시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