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22살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 톡톡을 눈으로만 즐겨보다 이렇게 글을올려요. 저는 4살연상을 사귀고있습니다. 너무 예쁘고 , 맘씨좋은 사람이라 첫눈에 너무너무 반해서 결국 제가 이 여자를 놓치면 안될거 같아서 사겼습니다. 처음사귄 약 초창기는 같이 술자리를 해도 딱 계속 즐거울정도로만 서로 마시고 즐겼는데요. 약 1달간은 서로 그렇게 지내다 ,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제 여자친구 직업이 바텐더 입니다. .. 뭐..남성분들이 눈 요기로 가시는 섹시바 이런곳은 아닙니다. 동거를 처음할땐 술을 그렇게 많이 안마시고와서 , 아니면 설레이는 감정이 더 많아서 그런지 오면 서로 웃고 , 같이 잠들고 , 밥도 같이 먹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약 2달이 지낫을까 , 본색이 나온다고 해야될까요 ? 제가 좀 보수적입니다. 여자친구가 새벽2~3시까지 안들어오면 집 앞에서 기다립니다 -0- 졸린눈을 참고 , 근데 한날은 ,, 술을 엄청 취해서 들어와서 , 동네에서 막 소리를 꽥꽥 지르고 다니는겁니다 -0-,,!! 놀랫죠,, 그러나 처음잇는일이지라 , 참고 그냥 재웠는데 그담날 부턴 아엔 이제 술을 엄청 마셔버리더라구요, 일끝나고 새벽5~6시 아니면 아침8시까지 술먹고 들어와서 저한테 물건 집어 던지고 , 진짜 사람으로써 참을수 없는욕을 하루 최소 30분이상 들었습니다 , 약 5~6개월간 이 여자친구의 주사때문에 .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니 , 스트레스성 위궤양 인겁니다,, 이 나이에 이런거 걸리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 이래이래 해서 신경이 쓰여 술조금만 줄이면 안되겟냐 하니,, 제가 그날밤 친구놈이 휴가를 나와서 간만에 친구들끼리 만난다고 새벽4시에 들어왔습니다 아니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0- 방은 개판이고 , 여자친구는 홀딱 벗구 있고 술취해서 코골구 있구 눈뒤집혀 죽는줄알았습니다... 참을 忍만........한.......10개는 새겼을겁니다 -0- 3개면 살인도 면한다는데 ㅇ ㅏ,,,,,,,, 이 여자 헤어지는게 맞는지요? 헤어지긴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너무 사랑하는여자가 너무 주사가 극도로 심합니다. 심한 욕설과 , 폭력적으로 변하며 , 술 주량을 넘어서도 끝까지 마십니다 , 7일에 약 6번은 술에 취해 사는거 같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술을 너무 좋아하는 여자...
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 22살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 톡톡을 눈으로만 즐겨보다 이렇게 글을올려요.
저는 4살연상을 사귀고있습니다.
너무 예쁘고 , 맘씨좋은 사람이라 첫눈에 너무너무 반해서 결국 제가
이 여자를 놓치면 안될거 같아서 사겼습니다.
처음사귄 약 초창기는 같이 술자리를 해도 딱 계속 즐거울정도로만 서로 마시고 즐겼는데요.
약 1달간은 서로 그렇게 지내다 ,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제 여자친구 직업이 바텐더 입니다. .. 뭐..남성분들이 눈 요기로 가시는 섹시바 이런곳은 아닙니다.
동거를 처음할땐 술을 그렇게 많이 안마시고와서 , 아니면 설레이는 감정이 더 많아서 그런지
오면 서로 웃고 , 같이 잠들고 , 밥도 같이 먹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약 2달이 지낫을까 , 본색이 나온다고 해야될까요 ?
제가 좀 보수적입니다. 여자친구가 새벽2~3시까지 안들어오면 집 앞에서 기다립니다 -0-
졸린눈을 참고 , 근데 한날은 ,, 술을 엄청 취해서 들어와서 , 동네에서 막 소리를 꽥꽥 지르고
다니는겁니다 -0-,,!! 놀랫죠,, 그러나 처음잇는일이지라 , 참고 그냥 재웠는데
그담날 부턴 아엔 이제 술을 엄청 마셔버리더라구요, 일끝나고 새벽5~6시 아니면 아침8시까지
술먹고 들어와서 저한테 물건 집어 던지고 , 진짜 사람으로써 참을수 없는욕을
하루 최소 30분이상 들었습니다 , 약 5~6개월간 이 여자친구의 주사때문에 .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니 , 스트레스성 위궤양 인겁니다,, 이 나이에 이런거 걸리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 이래이래 해서 신경이 쓰여 술조금만 줄이면 안되겟냐 하니,,
제가 그날밤 친구놈이 휴가를 나와서 간만에 친구들끼리 만난다고 새벽4시에 들어왔습니다
아니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0- 방은 개판이고 , 여자친구는 홀딱 벗구 있고 술취해서 코골구 있구
눈뒤집혀 죽는줄알았습니다... 참을 忍만........한.......10개는 새겼을겁니다 -0- 3개면 살인도 면한다는데
ㅇ ㅏ,,,,,,,, 이 여자 헤어지는게 맞는지요? 헤어지긴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너무 사랑하는여자가 너무 주사가 극도로 심합니다.
심한 욕설과 , 폭력적으로 변하며 , 술 주량을 넘어서도 끝까지 마십니다 ,
7일에 약 6번은 술에 취해 사는거 같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