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잠그고선.. 비번을 안갈켜주는 남편... 이런 사람 어떻게 생각 해야 하나요? 전화 받을때 조용히 하라는 사람.. 나가서 받는 사람... 왜그러냐 물어보면.. 일때문에 그러는거다.. 착신 해놓고.. 너 만나는거니깐.. 조용히 하라는 남자.. 정말.. 어떻게 생각 해야하나요 나 사랑하냐 물어보면... 이젠 사랑으로 사는시기는지나지 않았느냐.. 너는 울 아들의 엄마고.. 나의 마누라기루 사는거당.. 이게 머냐고.. 아무리 10년을 알구 있었다 하지만.. 결혼한건 이제 5년이구.. 내나이는 아직 한참인데.. ㅠ 정말.. 내가 바본가? 그리구나서.. 우연하게 비번을 알아내서.. 확인 한 결과.. 여자와 문자를 주고 받았는뎅.. 문잔내용이.. 가관.. "친구같이대해줬으면좋겠어..너무잘해주면 아직은부담이야"??????? ㅇ ㅏ놔 바람 난거잖앙.. 그래서 그x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음.. 유부남인거 몰랏냐? 몰랐단다.. 아놔 장난해? 그리구선 바로 남편에게 전화 왔당.. 남편직업은 영업인데요 ㅠ 고객이었단다... 큰건이었단다... 근데 나땜에 무산 댔단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거예용? 제가 잘못한건가용? 아님 제가 지금 속고 살고 있는건가요?
이결혼계속유지해야할까요?
핸드폰을 잠그고선..
비번을 안갈켜주는 남편...
이런 사람 어떻게 생각 해야 하나요?
전화 받을때 조용히 하라는 사람..
나가서 받는 사람...
왜그러냐 물어보면..
일때문에 그러는거다..
착신 해놓고.. 너 만나는거니깐..
조용히 하라는 남자..
정말.. 어떻게 생각 해야하나요
나 사랑하냐 물어보면... 이젠 사랑으로 사는시기는지나지 않았느냐..
너는 울 아들의 엄마고.. 나의 마누라기루 사는거당..
이게 머냐고.. 아무리 10년을 알구 있었다 하지만..
결혼한건 이제 5년이구.. 내나이는 아직 한참인데.. ㅠ
정말.. 내가 바본가? 그리구나서..
우연하게 비번을 알아내서.. 확인 한 결과..
여자와 문자를 주고 받았는뎅..
문잔내용이.. 가관..
"친구같이대해줬으면좋겠어..너무잘해주면 아직은부담이야"???????
ㅇ ㅏ놔 바람 난거잖앙..
그래서 그x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음..
유부남인거 몰랏냐?
몰랐단다.. 아놔 장난해?
그리구선 바로 남편에게 전화 왔당..
남편직업은 영업인데요 ㅠ
고객이었단다... 큰건이었단다...
근데 나땜에 무산 댔단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거예용?
제가 잘못한건가용?
아님 제가 지금 속고 살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