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좋은 삼공방님들,,,,,,,,,,,,,,,,, 5월의 마지막 화요일~ 이네요. 전 어제, 모처럼 일찍 퇴근하고서 집에가서 있는데 어찌나 온몸이 쑤셔오던지요. 늦은 저녁을 먹고서 광X탕하나를 마시고 자리에 누웠는데...손가락마디부터...발가락까지 안쑤시는데가 없고 목도 따끔거리고..,,, 기침도 나오는것이~,, 아마 몸살기운이 왔나봐요. 말이란게참 조심해야겠다 싶은게, "언니야~나요즘 이렇게 야근도많이 하고 피곤한데도 몸살도 안오고 감기도 한참동안 안걸렸다??~'"라고 한지 이틀도 안되서...그만,,,, ㅡㅡ; 오늘 내일까지는 그래도 할랑할듯해서 맘껏 좀 쉬어주려고 하는중이랍니다. '암'에 걸린 친구가 요즘...집안에 더 많은 일들이 생기고 있어서 참 힘들어하네요. 지몸챙기는게 더 급선무인데...키워주신할아버지가 어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며,, 발을 동동굴리는데...어떻게 해줄수도 없고..그냥 그슬픔 함께 나누고,,, 느껴주는것밖에 없더라구요. 저위에 지붕을 쳐다보고 있는 두 여자의 이미지가..참..따듯해보여서 가지고 왔어요. 아주 어릴쩍엔 시골에서 감나무위로 올라가 지붕위에도 걸어다니고... 자두나무 살구나무위에서 매달려 놀다가,,,,또 지붕위로 뛰어다니고.. 그렇게 속닥속닥 비밀이야기를 하고..했었어요. 시골인지라 특별히 놀이터라던지 그럴싸한 장소도 없었지요... 들판이나...지붕위...옥상....나무위... 어른들을 피해서 속닥거릴수 있는 안성맞춤 장소였던게죠.. 도시에 살았던분들은...그저...신기한이야기일테죠~? 이번주엔..시골에 매실따러 간답니다. 모도 심는다고 하니깐 가서 겸사겸사 일도 도와드리고...초록의 향기를 맘껏 느끼고 올께요. 엄마가 요즘..시골로 내려가시고 난뒤부턴 우울증이 오시나봐요. 무뚝뚝하고 맘안맞는 아버지와 맨날 얼굴맞대고 있는것도 그요인일테고, 여기(제가사는곳) 아주머니분들하고 대화도 잘통하신다고 하고,, 같이 한의원다니고 하는것도 너무 좋다고 하셨는데..시골에선 대화거리가 한정되어있고, 엄만 하지못하는 고스톱같은것만 치고 하니..답답하신가봐요. 가서 재롱도 피워드리고,용돈도 듬뿍 드리고, 그러고 와야겠어요 ^^ 우리좋은님들~~~~~~~~~ 오늘 하루도...상쾌하고 기쁨의날이 되길 바랄께요.피에쑤~> 제가 아는...깔 X님~, 이X님~, 교X님~외~,,, 저 위의 이미지를 보고.. 뒷태가 아름답네..어쩌니~~머 그러실것 같네요.. ㅡㅡ;; 본문은 읽지도 않을터이니 ^^풉~
기쁨의옆자리---
우리좋은 삼공방님들,,,,,,,,,,,,,,,,, 5월의 마지막 화요일~ 이네요.
전 어제, 모처럼 일찍 퇴근하고서 집에가서 있는데 어찌나 온몸이 쑤셔오던지요.
늦은 저녁을 먹고서 광X탕하나를 마시고 자리에 누웠는데...손가락마디부터...발가락까지
안쑤시는데가 없고 목도 따끔거리고..,,, 기침도 나오는것이~,, 아마 몸살기운이 왔나봐요.
말이란게참 조심해야겠다 싶은게, "언니야~나요즘 이렇게 야근도많이 하고 피곤한데도 몸살도 안오고 감기도 한참동안 안걸렸다??~'"라고 한지 이틀도 안되서...그만,,,, ㅡㅡ;
오늘 내일까지는 그래도 할랑할듯해서 맘껏 좀 쉬어주려고 하는중이랍니다.
'암'에 걸린 친구가 요즘...집안에 더 많은 일들이 생기고 있어서 참 힘들어하네요.
지몸챙기는게 더 급선무인데...키워주신할아버지가 어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며,,
발을 동동굴리는데...어떻게 해줄수도 없고..그냥 그슬픔 함께 나누고,,,
느껴주는것밖에 없더라구요.
저위에 지붕을 쳐다보고 있는 두 여자의 이미지가..참..따듯해보여서 가지고 왔어요.
아주 어릴쩍엔 시골에서 감나무위로 올라가 지붕위에도 걸어다니고...
자두나무 살구나무위에서 매달려 놀다가,,,,또 지붕위로 뛰어다니고..
그렇게 속닥속닥 비밀이야기를 하고..했었어요.
시골인지라 특별히 놀이터라던지 그럴싸한 장소도 없었지요...
들판이나...지붕위...옥상....나무위... 어른들을 피해서 속닥거릴수 있는 안성맞춤 장소였던게죠..
도시에 살았던분들은...그저...신기한이야기일테죠~?
이번주엔..시골에 매실따러 간답니다.
모도 심는다고 하니깐 가서 겸사겸사 일도 도와드리고...초록의 향기를 맘껏 느끼고 올께요.
엄마가 요즘..시골로 내려가시고 난뒤부턴 우울증이 오시나봐요.
무뚝뚝하고 맘안맞는 아버지와 맨날 얼굴맞대고 있는것도 그요인일테고,
여기(제가사는곳) 아주머니분들하고 대화도 잘통하신다고 하고,, 같이 한의원다니고 하는것도 너무 좋다고 하셨는데..시골에선 대화거리가 한정되어있고, 엄만 하지못하는 고스톱같은것만
치고 하니..답답하신가봐요.
가서 재롱도 피워드리고,용돈도 듬뿍 드리고, 그러고 와야겠어요 ^^
우리좋은님들~~~~~~~~~ 오늘 하루도...상쾌하고 기쁨의날이 되길 바랄께요.
피에쑤~> 제가 아는...깔 X님~, 이X님~, 교X님~외~,,, 저 위의 이미지를 보고..
뒷태가 아름답네..어쩌니~~머 그러실것 같네요.. ㅡㅡ;; 본문은 읽지도 않을터이니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