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접이라........난 귀접이라는게 귀신과의 관계를 말하는건지 몰랏다 톡톡에서 귀접이 귀신과의 관계다라고 말해줘서 알았지만......... 아무튼 그걸 안이상 가만히 있을수없죠 왜?!~ 내가 누구냐!!! 변태 총장 푸른별빛 아닙니까?ㅎㅎ;;; 당연히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리지날 귀접에 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다닐때 일이다 난 교악대 였다(클라리넷) 친구들은 율동부였고 그래서 춤추는 아이들과 친하다(참고) 그중에 춤추는 율동부 남자 동생이 경험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당연히 아시겠지만 내가 경험한 시점으로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더욱 흥미있게) 매일 똑같은 연습.....매일반복 또반복,.,,,,1년을 넘게 형들을 따라다니며 춤을 추었다 춤이 좋와서 시작했는데 툭하면 선배교육이다 머다 하면서 맞는것도 지겹다 돈들은 또없어서 굶어가면서 춤에만 열중 또열중한적도 허다하다....... 내가 왜 이런고생을하나...싶어...당장 그만두고 싶은적도 많았지만 춤이 좋와서 그냥 몸을 음악에 막기고 아무생각없이 흔드는게 좋와서 그리고 날더욱 빠져들게 만드는것은 한동작을 몇개월에 걸쳐서 해냇을때의 성취감?...... 머 이제 1년 되었는데 알면멀알겠냐고 하겠지만 토끼뜀하나는 누구 보다 잘한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다 ㅎㅎ;; 이렇게 저렇게 남들과 똑같은생활과 지루하게 반복되는 생활을 하던중 나에게 하나의 재미? 가 생겼다 그건 얼마전에 집을 나와 새로이 구한 나만의 보금자리인 사람 두명누우면 꽉차지만 아담한 나만의 자취방이다 12만원에 3개월......잠만잘수있는 공간이지만 오갈대 없고 돈없는 나에게는 최고의 보금자리... 그.런.대. 바로 이집에서 나의 첫 경험을 하게 될줄이야.... 내나이 17 욕하지마세요 암니다 어린거... 처음 그집에 들어가 첫밤을 잘때까지만 해도 힘든하루 일정에 의식을 놓아버리고 잠을 잦다 그런대 문제는 둘째날 밤부터 생기기 시작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춤을 마치고 새벽2시가 조금넘어서 집에 들어와 대충 겉옷을 벗고 누웠다 너무나 피곤해서 바로 잠에 빠져들었다 그때가 3월중순쯤이라 약간 냉기가 돌아 눈을 살짝떻다 오잉? 내가 언제 옷을 다벗고 누웠지?? 내옷은 내머리 윗쪽에 잘게어져있었고 난 옷을 다 벗고 있었다 일단 피곤했기에 들어오면서 벗었나보다 생각하고 이불만덮고 다시 잠을 청했다 그런데 누군가 내몸을 만지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놀라지는 않았다 남자라서..ㅎㅎ;; 그리고 차갑거나 한게 아니라 너무나 따뜻한 손의 느낌이라..기분도 좋왔고.... 문이 열리는 소리나 이런게 들리지도않았기에 눈은감은채로 정신만 차리고 있었다 욱! 거긴 안되는데....;;;; 안되겠다 싶어 눈을떻다 헉! 내입에서 나온 첫마디.... 누구세요??;;; 내위로 키가 163정도에 볼륨이 살짝있는 처음보는 여성이 올라 와있었다 둘다 나체... 이집 주인 딸내미인가?;;; 더이상의 많은 말은 무의미한것! 누군지도 모르는 여성의 가슴을 쥐었다 흠.....크다.....;;;;어두워서 잘안보이지만 가만히 누워있는 내위로 올라와 춤을 추듯 즐기?는 여성... 글구 그분위기와 처음느껴보는 여성의 몸.......형들이 말하는 무아지경이라는게 이런거구나........ 그렇게 그여성과의 관계는 그날밤에 총 4회....... 나의 첫경험이였다........ 아침에 눈을뜨니 옷은 내머리 위에 고스란히 놓여있었고 이블을 치워보니...헉!!이게모야..ㅠㅠ;; 치우고 나가지 않았나보네 이여자 ㅠㅠ;;; 이블을 그추운날에 밖으로 가지고나와 빨고 방에 들어와 누워서 어젯밤일들을 생각했다..... 아....오늘밤도 올까?........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이야기는 카페에 쓴적이 있는걸 가져 온건대요 많은분들이 이이야기 다 해달라고해서 오늘 점심먹고 이야기마무리 짓기위해 이렇게 가져와서 올립니다 재미나게 읽어 주세요^^2
귀접(이런거 좋와하시나?)1부 실화
귀접이라........난 귀접이라는게 귀신과의 관계를 말하는건지 몰랏다
톡톡에서 귀접이 귀신과의 관계다라고 말해줘서 알았지만.........
아무튼 그걸 안이상 가만히 있을수없죠 왜?!~
내가 누구냐!!! 변태 총장 푸른별빛 아닙니까?ㅎㅎ;;;
당연히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리지날 귀접에 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고등학교다닐때 일이다
난 교악대 였다(클라리넷) 친구들은 율동부였고 그래서 춤추는 아이들과 친하다(참고)
그중에 춤추는 율동부 남자 동생이 경험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당연히 아시겠지만 내가 경험한 시점으로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더욱 흥미있게)
매일 똑같은 연습.....매일반복 또반복,.,,,,1년을 넘게 형들을 따라다니며 춤을 추었다
춤이 좋와서 시작했는데 툭하면 선배교육이다 머다 하면서 맞는것도 지겹다
돈들은 또없어서 굶어가면서 춤에만 열중 또열중한적도 허다하다.......
내가 왜 이런고생을하나...싶어...당장 그만두고 싶은적도 많았지만
춤이 좋와서 그냥 몸을 음악에 막기고 아무생각없이 흔드는게 좋와서
그리고 날더욱 빠져들게 만드는것은 한동작을 몇개월에 걸쳐서 해냇을때의 성취감?......
머 이제 1년 되었는데 알면멀알겠냐고 하겠지만 토끼뜀하나는 누구 보다 잘한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다 ㅎㅎ;;
이렇게 저렇게 남들과 똑같은생활과 지루하게 반복되는 생활을 하던중
나에게 하나의 재미? 가 생겼다
그건 얼마전에 집을 나와 새로이 구한 나만의 보금자리인 사람 두명누우면 꽉차지만 아담한 나만의 자취방이다
12만원에 3개월......잠만잘수있는 공간이지만 오갈대 없고 돈없는 나에게는 최고의 보금자리...
그.런.대. 바로 이집에서 나의 첫 경험을 하게 될줄이야....
내나이 17 욕하지마세요 암니다 어린거...
처음 그집에 들어가 첫밤을 잘때까지만 해도 힘든하루 일정에 의식을 놓아버리고 잠을 잦다
그런대 문제는 둘째날 밤부터 생기기 시작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춤을 마치고 새벽2시가 조금넘어서 집에 들어와 대충 겉옷을 벗고 누웠다
너무나 피곤해서 바로 잠에 빠져들었다
그때가 3월중순쯤이라 약간 냉기가 돌아 눈을 살짝떻다
오잉? 내가 언제 옷을 다벗고 누웠지??
내옷은 내머리 윗쪽에 잘게어져있었고 난 옷을 다 벗고 있었다
일단 피곤했기에 들어오면서 벗었나보다 생각하고 이불만덮고 다시 잠을 청했다
그런데 누군가 내몸을 만지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놀라지는 않았다 남자라서..ㅎㅎ;;
그리고 차갑거나 한게 아니라 너무나 따뜻한 손의 느낌이라..기분도 좋왔고....
문이 열리는 소리나 이런게 들리지도않았기에 눈은감은채로 정신만 차리고 있었다
욱! 거긴 안되는데....;;;;
안되겠다 싶어 눈을떻다
헉! 내입에서 나온 첫마디.... 누구세요??;;;
내위로 키가 163정도에 볼륨이 살짝있는 처음보는 여성이 올라 와있었다
둘다 나체... 이집 주인 딸내미인가?;;;
더이상의 많은 말은 무의미한것!
누군지도 모르는 여성의 가슴을 쥐었다
흠.....크다.....;;;;어두워서 잘안보이지만 가만히 누워있는 내위로 올라와 춤을 추듯 즐기?는 여성...
글구 그분위기와 처음느껴보는 여성의 몸.......형들이 말하는 무아지경이라는게 이런거구나........
그렇게 그여성과의 관계는 그날밤에 총 4회.......
나의 첫경험이였다........
아침에 눈을뜨니 옷은 내머리 위에 고스란히 놓여있었고
이블을 치워보니...헉!!이게모야..ㅠㅠ;;
치우고 나가지 않았나보네 이여자 ㅠㅠ;;;
이블을 그추운날에 밖으로 가지고나와 빨고
방에 들어와 누워서 어젯밤일들을 생각했다.....
아....오늘밤도 올까?........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이야기는 카페에 쓴적이 있는걸 가져 온건대요
많은분들이 이이야기 다 해달라고해서 오늘 점심먹고 이야기마무리 짓기위해
이렇게 가져와서 올립니다 재미나게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