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 맛이 안난다. 정확히 말하여 살 맛은 나지만.. 회사다니고 싶은 맛이 안난다... 맛이 없다.... 나도 한 회사 다니면 참 오래 다니는 사람인데... 요즘은 회사에 충실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 회사에 지금처럼 충성하는 만큼... 내 남자에게 충성 한다면 그 남자, 정말 처갓집 말뚝에 인사 할지도 모른다.. 나 남자 생겼냐고?? 흠... 글케만 생각하지 말고.. 내 나이... 싱싱한 20대도 아니고.. 지금 부터 언제 꽃다운 연애 한번 해 보겠는가.. 소개팅이니 뭐니 그런 것 들어 오지도 않는다. 회사에서 하루하루 충성하며 더구나 싫은 소리 들어가며 나이 먹어 가느니 차라리('제발'이 맞겠구만..) 내 남자에게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싶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제는 곧 그렇게 되리라는 주문 아닌 주문을 해본다.. 지금도 역시 내 입에선.. 한숨 섞인 푸념의 말들만이 이어지고... 행여나 다른 사람이 눈치 챌까 표정관리도 해본다. 나 이제 회사를 떠나 정말 쉬고 싶다. 나 이제 돌아 가고 싶다. 조급한 마음의 스트레스 모두 하늘 가득히 날려 버리고 이제 어느 한곳에 안주하며 살고 싶다... 나 이제... 어느 누군가에게 흠뻑 사랑 받고 싶다....
나 이제 회사에서 벗어 나고 싶다...
요즘....
살 맛이 안난다.
정확히 말하여 살 맛은 나지만..
회사다니고 싶은 맛이 안난다... 맛이 없다....
나도 한 회사 다니면 참 오래 다니는 사람인데...
요즘은 회사에 충실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
회사에 지금처럼 충성하는 만큼...
내 남자에게 충성 한다면 그 남자, 정말 처갓집 말뚝에 인사 할지도 모른다..
나 남자 생겼냐고??
흠... 글케만 생각하지 말고..
내 나이...
싱싱한 20대도 아니고..
지금 부터 언제 꽃다운 연애 한번 해 보겠는가..
소개팅이니 뭐니 그런 것 들어 오지도 않는다.
회사에서 하루하루 충성하며 더구나 싫은 소리 들어가며
나이 먹어 가느니
차라리('제발'이 맞겠구만..)
내 남자에게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싶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제는 곧 그렇게 되리라는 주문 아닌 주문을 해본다..
지금도 역시 내 입에선..
한숨 섞인 푸념의 말들만이 이어지고...
행여나 다른 사람이 눈치 챌까 표정관리도 해본다.
나 이제 회사를 떠나 정말 쉬고 싶다.
나 이제 돌아 가고 싶다.
조급한 마음의 스트레스 모두 하늘 가득히 날려 버리고
이제 어느 한곳에 안주하며 살고 싶다...
나 이제...
어느 누군가에게 흠뻑 사랑 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