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일(토) 상견례를 합니다. 두 집안이 보는거라서 어떤말이 나올지 분위기는 어떨지 걱정이 됩니다. ㅋ 그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다 해결해주겠졍? ㅋㅋ 근데요 좀 고민이 있어서여... 저는 집이 지방이구여, 남친은 서울이거등여~ 날짜를 잡아두고서 저희집이 지방인 관계로 시골의 농사일이 바쁘신터라 다행히 남친의 어머님이 저희 쪽으로 내려오신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지방으로 서울과의 거리가 약 2시간정도 소요가되고요, 차가막힘... ㅡㅡ;; 좀 더 걸리겠죵? 저희식구는 저 포함해서 6명이구요 남친쪽은 4명이거등여~ 보통 상견례자리의 식대는 남자쪽에서 내야한다고는 하는데, 저희 부모님이 말씀하시기는 지방까지 일부러 오시는데 식대를 저희쪽에서 내야하지 않나하시더라구여~ 좀 난감하네여.. 남친은 자기가 낸다고는 하는데.. 이를 어찌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되서여 ㅋㅋ 어쩌면 좋을지.. 의견 좀 부탁드릴께용~~ 감사합니당^^*
상견례를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31일(토) 상견례를 합니다. 두 집안이 보는거라서 어떤말이 나올지
분위기는 어떨지 걱정이 됩니다. ㅋ 그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다
해결해주겠졍? ㅋㅋ 근데요 좀 고민이 있어서여...
저는 집이 지방이구여, 남친은 서울이거등여~ 날짜를 잡아두고서 저희집이 지방인 관계로
시골의 농사일이 바쁘신터라 다행히 남친의 어머님이 저희 쪽으로 내려오신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지방으로 서울과의 거리가 약 2시간정도 소요가되고요, 차가막힘... ㅡㅡ;; 좀 더 걸리겠죵?
저희식구는 저 포함해서 6명이구요 남친쪽은 4명이거등여~
보통 상견례자리의 식대는 남자쪽에서 내야한다고는 하는데, 저희 부모님이 말씀하시기는
지방까지 일부러 오시는데 식대를 저희쪽에서 내야하지 않나하시더라구여~
좀 난감하네여.. 남친은 자기가 낸다고는 하는데.. 이를 어찌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되서여 ㅋㅋ
어쩌면 좋을지.. 의견 좀 부탁드릴께용~~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