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글을 올리게 된이유는,남자 친구녀석이 너무 여자를 많이 만나고 다닌다는 겁니다,학교 다닐때는 너무 착하고 순진해 보였지만,자기친척 형의 영향으로 그역시 바람둥이에다 여자 꼬시기등 ,많은 여자들을 울리고,헤어지고 ,또사귀고,말로서 여자들을 유혹 한답니다.군대제대하고 그녀석을 중학교 졸업후 첨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우ㅇㅇ 입니다.그리고 미혼 입니다.생긴거 그저 평범하며,여자들 앞에서는 무조건 용기를 내어 자기자신을 우월해 보일수있게 말도 표준어에 가깝게,상냥하게 대합니다,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통화해서 안부를 묻고 사랑하니 어떠니 맘에드니 하면서,유혹을 한답니다.그친구와 같이 있으면 그녀석 폰에는 하루에도 여러곳에서 여자들의 안부전화가 걸려오곤 했습니다,그때마다 친절하고 좋은말로 응대하죠,그러는 친구가 한심하기도 열받기도 합니다.이놈은 자기수첩에 적혀 있는 여자들 명단만해도 수십명도 넘을겁니다,몇년전에 그친구집에 놀려 갔는데 그때 수첩에 적은 놓은 여자들은 빽빽히 전국구를 장식 했더라구요,여자 욕심이 너무 많은 나머지,내가 그녀석보고 여자친구 하나 소개시켜 달라고 하면 그녀와 헤어질 만정 나에게는 소개 시켜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가 말이없어서 여자 소개시켜줘도 못꼬신다면서 아예 말을바꾸죠,
그친구는 10년가까이 여자들을 만나 오면서 관계하고 그냥 헤어진것만 50명이상은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더 많으면 많지 적지는 않을거 갔습니다.또한 요즈음은 유뷰녀들을 만난다고 합니다.자기친구들 중에서 그런친구가 있어서 우연히 유부녀 들과 만나게 되어 술도먹고 여관도 간다고 들었습니다.유부녀들 하고도 놀려 다니고 여러명 만났다고 본인에게 들었습니다.내가 생각하기는 그친구는 정말 병적인거 같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하게 생겨 가지고 뒤에서는 그짓을 하고 다닌답니다.또한 그런일을 자기 가족들도 부모도 모르고 있답니다.그냥 착한 아들로 생각하지요,,
또한 한여자에 만족 못하고 여자친구가 생기면 또다른 여자친구와도 만나고 통화하고 여러명 만나고 있는거 같습니다.항상 자기주변에 여자 친구가 있어도 또 자기회사 동료보고 여자좀 소개 시켜 달라고 한답니다.아무리 생각 해도 그친구는 병적인거 같습니다.그친구에게 거쳐간 수많은 여자들이 불쌍 합니다.그놈한테 유혹당해 몸주고 마음주고,정말 어의가 없네요,그렇다고 해서 주변에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친구를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냥 평범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착한 청년으로 생각하죠,하지만 전 겉으론 그녀석과 만나면 친한척 하지만 속으론 욕을 많이 하죠 ,"인간아 큰일이다 너도 언젠가는 여자땜에 패가망신 할거다,,,
그렇게 말이죠,친구의 이중인격을 알수가 없네요,이제부턴 정신차리고 결혼할 여자를 만나라 그런 헛된짓 하지말고,앞으로 순탄한 인생을 살려면 생각을 바꿔야지,
언제나 너곁에 여자가 있는것은 아닐테니 꼭 너에게 필요한 여자를 만나기 바란다.(그녀석에게 말하고 싶네요).
"지금 이순간에도 그녀석은 어느 여성과 마음에 없는 그냥 병적인 통화를 하겠지,
비록 그녀와 마음이 있다 하여도,그건 많은 여자들중 일부분이 아닌가 여겨지네요,
어떤 면에서는 부려움의 대상일수도 있겠으나 한편으로 그친구가 딱해 보이기도 합니다...
나도 인간인데 여자를 많이 사귀고 싶은게 간절한 욕망일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사람 만난다는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친구같은 그런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봅니다,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참된 사람을 만나 참된 사랑을 깨닫기를 간절히 바랄뿐 입니다.
친구는 바람둥이,,,
본인은 만29세 남자 입니다.
사는곳은 거제 입니다.
이번에 글을 올리게 된이유는,남자 친구녀석이 너무 여자를 많이 만나고 다닌다는 겁니다,학교 다닐때는 너무 착하고 순진해 보였지만,자기친척 형의 영향으로 그역시 바람둥이에다 여자 꼬시기등 ,많은 여자들을 울리고,헤어지고 ,또사귀고,말로서 여자들을 유혹 한답니다.군대제대하고 그녀석을 중학교 졸업후 첨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우ㅇㅇ 입니다.그리고 미혼 입니다.생긴거 그저 평범하며,여자들 앞에서는 무조건 용기를 내어 자기자신을 우월해 보일수있게 말도 표준어에 가깝게,상냥하게 대합니다,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통화해서 안부를 묻고 사랑하니 어떠니 맘에드니 하면서,유혹을 한답니다.그친구와 같이 있으면 그녀석 폰에는 하루에도 여러곳에서 여자들의 안부전화가 걸려오곤 했습니다,그때마다 친절하고 좋은말로 응대하죠,그러는 친구가 한심하기도 열받기도 합니다.이놈은 자기수첩에 적혀 있는 여자들 명단만해도 수십명도 넘을겁니다,몇년전에 그친구집에 놀려 갔는데 그때 수첩에 적은 놓은 여자들은 빽빽히 전국구를 장식 했더라구요,여자 욕심이 너무 많은 나머지,내가 그녀석보고 여자친구 하나 소개시켜 달라고 하면 그녀와 헤어질 만정 나에게는 소개 시켜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가 말이없어서 여자 소개시켜줘도 못꼬신다면서 아예 말을바꾸죠,
그친구는 10년가까이 여자들을 만나 오면서 관계하고 그냥 헤어진것만 50명이상은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더 많으면 많지 적지는 않을거 갔습니다.또한 요즈음은 유뷰녀들을 만난다고 합니다.자기친구들 중에서 그런친구가 있어서 우연히 유부녀 들과 만나게 되어 술도먹고 여관도 간다고 들었습니다.유부녀들 하고도 놀려 다니고 여러명 만났다고 본인에게 들었습니다.내가 생각하기는 그친구는 정말 병적인거 같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하게 생겨 가지고 뒤에서는 그짓을 하고 다닌답니다.또한 그런일을 자기 가족들도 부모도 모르고 있답니다.그냥 착한 아들로 생각하지요,,
또한 한여자에 만족 못하고 여자친구가 생기면 또다른 여자친구와도 만나고 통화하고 여러명 만나고 있는거 같습니다.항상 자기주변에 여자 친구가 있어도 또 자기회사 동료보고 여자좀 소개 시켜 달라고 한답니다.아무리 생각 해도 그친구는 병적인거 같습니다.그친구에게 거쳐간 수많은 여자들이 불쌍 합니다.그놈한테 유혹당해 몸주고 마음주고,정말 어의가 없네요,그렇다고 해서 주변에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친구를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냥 평범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착한 청년으로 생각하죠,하지만 전 겉으론 그녀석과 만나면 친한척 하지만 속으론 욕을 많이 하죠 ,"인간아 큰일이다 너도 언젠가는 여자땜에 패가망신 할거다,,,
그렇게 말이죠,친구의 이중인격을 알수가 없네요,이제부턴 정신차리고 결혼할 여자를 만나라 그런 헛된짓 하지말고,앞으로 순탄한 인생을 살려면 생각을 바꿔야지,
언제나 너곁에 여자가 있는것은 아닐테니 꼭 너에게 필요한 여자를 만나기 바란다.(그녀석에게 말하고 싶네요).
"지금 이순간에도 그녀석은 어느 여성과 마음에 없는 그냥 병적인 통화를 하겠지,
비록 그녀와 마음이 있다 하여도,그건 많은 여자들중 일부분이 아닌가 여겨지네요,
어떤 면에서는 부려움의 대상일수도 있겠으나 한편으로 그친구가 딱해 보이기도 합니다...
나도 인간인데 여자를 많이 사귀고 싶은게 간절한 욕망일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사람 만난다는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친구같은 그런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봅니다,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참된 사람을 만나 참된 사랑을 깨닫기를 간절히 바랄뿐 입니다.
- 생각이깊은 멋진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