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두달을 만났는데 이별을 했어요. 제가 그 사람의 무뚝뚝한 성격을 이해못해서 그사람 안맞다고 생각했나봐요. 참 생각이 깊은 사람인데 그런말 쉽게 할사람 아닌데 이별을 얘기하는 그사람 보면서 아 이사람 나한테서 완전히 마음떠났구나 하는 생각 하게됐어요. 그사람 내가 되게 잡을줄 알았는데 웃으면서 보내주니까 고마운가봐요. 그리고 미안했나봐요. 자꾸만 미안하다고 그러네요. 싸이에도 다른사람들에게도 내가 좋게 보내줘서 미안하다는 말 뿐이네요. 그리고는 진짜로 아무일도 없었던거 처럼 저한테 대하네요. 웃으면서 학교생활 잘 하고있지만, 자꾸만 혹시나 하는 마음 갖게 되는건 제 미련인거겠죠.? 제가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 사랑이 부담스러워서 떠난사람. 지금은 날 좋은 마음으로 기억해주고 있는 사람인데 이대로 지내야겠죠.? 제마음 더 커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좋은 친구로 남아야겠죠. 바보 같이 자꾸 아직 나한테 마음이 남아있어서라고 믿고 싶어지네요. 다시시작하면 잘 할수 있을거 같은데, 그렇게 이해가 안되던 것들 이제서야 이해가 되는데.자꾸만 다시시작하는 우리 모습이 상상이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꾸만 미련이 생길려는 제마음 정리해야하는거겟죠?
단지 미안함이겟죠?
겨우 두달을 만났는데 이별을 했어요.
제가 그 사람의 무뚝뚝한 성격을 이해못해서 그사람 안맞다고 생각했나봐요.
참 생각이 깊은 사람인데 그런말 쉽게 할사람 아닌데 이별을 얘기하는 그사람 보면서
아 이사람 나한테서 완전히 마음떠났구나 하는 생각 하게됐어요.
그사람 내가 되게 잡을줄 알았는데 웃으면서 보내주니까 고마운가봐요.
그리고 미안했나봐요. 자꾸만 미안하다고 그러네요.
싸이에도 다른사람들에게도 내가 좋게 보내줘서 미안하다는 말 뿐이네요.
그리고는 진짜로 아무일도 없었던거 처럼 저한테 대하네요.
웃으면서 학교생활 잘 하고있지만, 자꾸만 혹시나 하는 마음 갖게 되는건
제 미련인거겠죠.?
제가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 사랑이 부담스러워서 떠난사람.
지금은 날 좋은 마음으로 기억해주고 있는 사람인데
이대로 지내야겠죠.? 제마음 더 커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좋은 친구로 남아야겠죠.
바보 같이 자꾸 아직 나한테 마음이 남아있어서라고 믿고 싶어지네요.
다시시작하면 잘 할수 있을거 같은데, 그렇게 이해가 안되던 것들 이제서야 이해가 되는데.
자꾸만 다시시작하는 우리 모습이 상상이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꾸만 미련이 생길려는 제마음 정리해야하는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