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효 귀염둥이 김둥이예효 ~ 작년에 캐리비안베이를 갔어효 ~ 개강하고 갔던지라 9월초인가 8월말이었을꺼예효 ~ 사람도 많이 없고 아주 좋았었드랬죠 ! 그런데 비가 부슬부슬 내리다 말다 그런 날씨알져? 조금 흐린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수영복위에 얇은 망사로된 옷을 입었져 물론 긴팔 ! 근데 어떤 돼지같은 여자 두명이서 .. 쪽팔리게 수영복위에 걸치꺼 걸쳤다고 위아래로 훓고 지나가는거예효 ! 딱봐도 60~70키로는 되어 보이는 여자 두명이서효.. 실내면 또 몰라효 .. 실외였거든효? 파도풀에서효 ... 저도 한 여름이고 날씨좋으면 비키니 위에 아무것도 안입는다구효 ! 작년에 운동열심히해서 복근도있었는데 나쁜 것들 .. ㅠㅠ 또 운동을 안했더니 그나마 있던 근육들도 다 사라지더라구효.. 이번 여름에도 수영장가려고 윗몸일으키기 하루에 300개하고 자는데.. 배가죽이 어찌나 땡기는지 .. 한 열흘한거 같은데 죽을꺼 같네효 ㅠ
캐리비안베이에서 걸칠꺼 걸치고 있는게 창피한건가효?
안녕하세효 귀염둥이 김둥이예효 ~
작년에 캐리비안베이를 갔어효 ~
개강하고 갔던지라 9월초인가 8월말이었을꺼예효 ~
사람도 많이 없고 아주 좋았었드랬죠 !
그런데 비가 부슬부슬 내리다 말다 그런 날씨알져?
조금 흐린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수영복위에 얇은 망사로된 옷을 입었져 물론 긴팔 !
근데 어떤 돼지같은 여자 두명이서 ..
쪽팔리게 수영복위에 걸치꺼 걸쳤다고
위아래로 훓고 지나가는거예효 !
딱봐도 60~70키로는 되어 보이는 여자 두명이서효..
실내면 또 몰라효 .. 실외였거든효? 파도풀에서효 ...
저도 한 여름이고 날씨좋으면 비키니 위에 아무것도 안입는다구효 !
작년에 운동열심히해서 복근도있었는데 나쁜 것들 .. ㅠㅠ
또 운동을 안했더니 그나마 있던 근육들도 다 사라지더라구효..
이번 여름에도 수영장가려고 윗몸일으키기 하루에 300개하고 자는데..
배가죽이 어찌나 땡기는지 .. 한 열흘한거 같은데 죽을꺼 같네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