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전 남친과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남친이랑 제가 만난거 2년이쪼금 넘었습니다. 근데 남친이 절만나서 직장생활을 여러군대했는 데 그게 5달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러니. 당근.. 1년이 넘어서부터는 제가 거의 돈을 다섰죠.. 물론 중간중간 용돈도 저에게 받아갔습니다. 담배값두.. 친구들 만나는 술값도. 모두 그 덕택에 전 하루하루 빚이 늘어나고 있죠.. 두달전 남친이 백화점에 관리일을 하게됐다며.. 좋아하더군요. 아는분 빽으로.. 전 끝까지 믿었는데.. 알고보니.. 그동안 일을 안하면서 절 속였던거였습니다.. 이번달 월급을 타면 정말 저한테 다 맡길꺼라면서.. 이번만은 믿어달라고하면서요.. 지금까지 매번 속였거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믿었습니다. 근데 1일날 들어갔는데 월급은 그담달 18일날 나온다더군요.. 정말 그래도 믿었습니다. 제가 그날이 지나고 계속 월급 달라고 했더니.. 계속 말을 번복을 하는겁니다.. 근데 세상에.. 월급날 이 5일이 지나서.. 남친이 제카드를 들고있는데 세상에 현금서비스 70만원이 됐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어의가 없어서.. 알고봤더니. 그동안 일을 안하고. 놀았는데 제가 돈을 달라고하자. 제 카드로 그짓을 한겁니다.. 전 당장 어떻게 됐냐고 따졌습니다. 만나서 얘기하자며 오라더군요.. 참고로 제 남친은 부모님과 떨어져서.. 저땜에.. 혼자 이 지역에 남아있거든요.. 갔더니.. 죽고싶 다니. 미안하다니.. 할말이 없다니.. 하면서.. 지가 잘못한걸 알기땜에.. 제가 하자고하는데로 한 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했더니.. 그렇게 한다더군요.. 글구 자기는 죽는다나? 정말 저앞에서 칼을 들고.. 있는데.. 어떻게 될까봐.. 걱정이 돼서.. 걔집을 나와서도 앞에서 2시간을 서성거렸습니다. 글구. 담날 용서해주까 싶다가도.. 이제는 남 친에게 신뢰를 하지못하니 사귀는거는 힘들꺼라고 생각도 들고.. 그러다 저녁에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가게됐습니다. 정말 잘생긴 남자쪽이랑 부킹이 돼서.. 그남잔 제 파트너가 됐습니다.. 신혜성과 정일우를 섞어놓은 얼굴에 키는 184는 돼보이고.. 호 리호리한 스탈에 옷도 제가 좋아하는 스탈로 입구.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부르고.. 넘 맘에 들었 습니다. 근데 왠 떡인지.. 애인이 없다네요.. 정말 이사람이라면 제 남친을 잊게 해주겠구나 싶 엇습니다.. 나이트에서 저에게 안주며.. 엄청 챙겨주더군요.. 거기서 1시간을 넘게 같이 놀다 우린 다 같이 나와 장소이동을 위해 제차에 6명이 꽉끼이게 탔습니다. 물론 제 파트넌 제 옆에 탔죠.. (참고로 제차는 NF소나타입니다. )그리구 장소를 이동해 노래주점을 가서 노래부르며.. 놀았습니다. 제 파트넌 제 입에 안주까지 먹여주면서요.. 글구. 다놀고 나오니.. 5시더군요.. 정말 8년만인가. 놀 다가 해떠있는걸 봤습니다.. 왠만하면.. 전 12전에 들어가거든요.. 글구 제차앞에까지 다와가서.. 연락처 얘기가 나와서 주고받았습니다. 제친군 그전에 주고 받았 다고하더군요 근데 그자리에서 또 3커플이 연락처를 다시 주고받고.. 난중에 보자며 헤어졌습니다. 글구 집에 가서 전 4시간을 자고. 결혼식을 갔고. 제친구가 자기 파트너에게 연락을 해서 보자고했더니. OK라고 했따더군요.. 제파트너도 같이 보자고했더니. 연락해보고 연락준다고했다더군요.. 근데 이게 왠걸 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는 애인이 있다는겁니다. 참 어의가 없더군요.. 이남잘 만나 다시 연애를 시작하겠구나. 하는 맘에... 들떠있었는데..얼마 나 잘챙겨주고.. 했슴 이런생각이 들었을지는 님들에 상상에 맡기구요 그래서 그사람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내가애인없다고했었냐고.. 그럼.. 잼있게 놀자고 그랬나보다며.. 미안하다며... 몸도 안좋은데.. 같이 놀아줬는데.. 미안해.. 이러면서요.. 완전 뒤통수 맞는 기분... 차라리 애인 없다고하고 만나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얼마나 맘에 들면... 글구.. 제 맘이.. 빨리 누군가에게 의지를 해야.. 지금 남친을 잊을수 있을꺼같았습니다. 글구. 전 어제 내가 한행 동들은 정말 진심이었다고.. 그말을 남기고 끊었습니다.. 자꾸 연락 혹시 오지않을까라는 생각 도 들고.. 어리석은 생각이겠지요.. 근데 원래 남친이 연락이 자꾸오네요... 남친도. 안됐고.. 제 맘은 이미 남친에게 어느정도 멀어졌고. 솔직히 제 남친 동정하는 맘만 남아있는거 같고.. 어 떻게 해야됩니까.. 그남자 애인이 있다고하는데도 그 몇시간 만나 논 사람이 왜일케 생각이 나 는지.. 애인이 있어서 그담날 말할꺼면 왜 연락처는 주고 받냐고요.. 사람 맘 헷가리게.. 자꾸 생 각나는데 어떻게해야되죠..
이럴때 어떻게하면 잊을수있죠?
몇일전 전 남친과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남친이랑 제가 만난거 2년이쪼금 넘었습니다. 근데 남친이 절만나서 직장생활을 여러군대했는
데 그게 5달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러니. 당근.. 1년이 넘어서부터는 제가 거의 돈을 다섰죠..
물론 중간중간 용돈도 저에게 받아갔습니다. 담배값두.. 친구들 만나는 술값도. 모두
그 덕택에 전 하루하루 빚이 늘어나고 있죠..
두달전 남친이 백화점에 관리일을 하게됐다며.. 좋아하더군요. 아는분 빽으로..
전 끝까지 믿었는데.. 알고보니.. 그동안 일을 안하면서 절 속였던거였습니다..
이번달 월급을 타면 정말 저한테 다 맡길꺼라면서.. 이번만은 믿어달라고하면서요.. 지금까지
매번 속였거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믿었습니다.
근데 1일날 들어갔는데 월급은 그담달 18일날 나온다더군요.. 정말 그래도 믿었습니다. 제가
그날이 지나고 계속 월급 달라고 했더니.. 계속 말을 번복을 하는겁니다.. 근데 세상에.. 월급날
이 5일이 지나서.. 남친이 제카드를 들고있는데 세상에 현금서비스 70만원이 됐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어의가 없어서.. 알고봤더니. 그동안 일을 안하고. 놀았는데 제가 돈을 달라고하자. 제
카드로 그짓을 한겁니다.. 전 당장 어떻게 됐냐고 따졌습니다. 만나서 얘기하자며 오라더군요..
참고로 제 남친은 부모님과 떨어져서.. 저땜에.. 혼자 이 지역에 남아있거든요.. 갔더니.. 죽고싶
다니. 미안하다니.. 할말이 없다니.. 하면서.. 지가 잘못한걸 알기땜에.. 제가 하자고하는데로 한
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했더니.. 그렇게 한다더군요.. 글구 자기는 죽는다나? 정말
저앞에서 칼을 들고.. 있는데.. 어떻게 될까봐.. 걱정이 돼서..
걔집을 나와서도 앞에서 2시간을 서성거렸습니다. 글구. 담날 용서해주까 싶다가도.. 이제는 남
친에게 신뢰를 하지못하니 사귀는거는 힘들꺼라고 생각도 들고..
그러다 저녁에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가게됐습니다. 정말 잘생긴 남자쪽이랑 부킹이 돼서..
그남잔 제 파트너가 됐습니다.. 신혜성과 정일우를 섞어놓은 얼굴에 키는 184는 돼보이고.. 호
리호리한 스탈에 옷도 제가 좋아하는 스탈로 입구.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부르고.. 넘 맘에 들었
습니다. 근데 왠 떡인지.. 애인이 없다네요.. 정말 이사람이라면 제 남친을 잊게 해주겠구나 싶
엇습니다..
나이트에서 저에게 안주며.. 엄청 챙겨주더군요.. 거기서 1시간을 넘게 같이 놀다 우린 다 같이
나와 장소이동을 위해 제차에 6명이 꽉끼이게 탔습니다. 물론 제 파트넌 제 옆에 탔죠.. (참고로
제차는 NF소나타입니다. )그리구 장소를 이동해 노래주점을 가서 노래부르며.. 놀았습니다. 제
파트넌 제 입에 안주까지 먹여주면서요.. 글구. 다놀고 나오니.. 5시더군요.. 정말 8년만인가. 놀
다가 해떠있는걸 봤습니다.. 왠만하면.. 전 12전에 들어가거든요..
글구 제차앞에까지 다와가서.. 연락처 얘기가 나와서 주고받았습니다. 제친군 그전에 주고 받았
다고하더군요
근데 그자리에서 또 3커플이 연락처를 다시 주고받고.. 난중에 보자며 헤어졌습니다. 글구 집에
가서 전 4시간을 자고. 결혼식을 갔고. 제친구가 자기 파트너에게 연락을 해서 보자고했더니.
OK라고 했따더군요.. 제파트너도 같이 보자고했더니. 연락해보고 연락준다고했다더군요.. 근데
이게 왠걸 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는 애인이 있다는겁니다.
참 어의가 없더군요.. 이남잘 만나 다시 연애를 시작하겠구나. 하는 맘에... 들떠있었는데..얼마
나 잘챙겨주고.. 했슴 이런생각이 들었을지는 님들에 상상에 맡기구요
그래서 그사람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내가애인없다고했었냐고..
그럼.. 잼있게 놀자고 그랬나보다며.. 미안하다며... 몸도 안좋은데.. 같이 놀아줬는데.. 미안해..
이러면서요.. 완전 뒤통수 맞는 기분...
차라리 애인 없다고하고 만나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얼마나 맘에 들면... 글구.. 제 맘이..
빨리 누군가에게 의지를 해야.. 지금 남친을 잊을수 있을꺼같았습니다. 글구. 전 어제 내가 한행
동들은 정말 진심이었다고.. 그말을 남기고 끊었습니다.. 자꾸 연락 혹시 오지않을까라는 생각
도 들고.. 어리석은 생각이겠지요..
근데 원래 남친이 연락이 자꾸오네요... 남친도. 안됐고..
제 맘은 이미 남친에게 어느정도 멀어졌고. 솔직히 제 남친 동정하는 맘만 남아있는거 같고.. 어
떻게 해야됩니까.. 그남자 애인이 있다고하는데도 그 몇시간 만나 논 사람이 왜일케 생각이 나
는지.. 애인이 있어서 그담날 말할꺼면 왜 연락처는 주고 받냐고요.. 사람 맘 헷가리게.. 자꾸 생
각나는데 어떻게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