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광주항쟁때 정부는 ‘간첩과 불순분자에 의한 난동' 이라고 치부하여 군사 작전을 하여 무조건 사살하고 때려죽였다. 그리고 잡힌 사람들은 모두 삼청교육대로 끌고가 아무도 모르게 죽이곤했다. 이때 중학생들과 고등학생들도 몰려와 많은 수의 학생들이 죽고 또는 어디론가 끌려갔다. 구경나온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도 같은 일을 겪었다.
2008년 촛불 평화문화제를 친북좌파들과 연관이 되어있고 정치적인 음모가 있다고 결론내리고 평화적으로 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방패를 갈아 내려치고 발로차고 머리채를 휘어잡고 끌고갔다. 많은 수의 중 고등학생들이 이 집회에 참여하였고 집회를 주도한 고등학생은 수업중 불려가 취조를 받았고 27일 고등학교3학년 여학생이 끌려가 밤새 취조를 받는 중 항의 전화와 항의방문이 많아지고 네티즌들의 항의가 너무 많자 오후 1시경 훈방 조취 하였다.
이 여학생에게 배후세력에 대해서 불어라고했다고한다.
한승수국무총리는 “불법 촛불시위”를 엄정대처할것이라고 밝혔고
어청수 경찰청장또한 얼마든지 잡아들일꺼라고 발표
그때하고 지금하고 바뀐 것은 군인이 경찰로 바뀌었고 총을 쏘는 대신 방패로 찍는다는거 ...
광주에서도 처음에는 평화적인 시위였습니다.
그 시위대에 먼저 총을 쏜것은 군인들이었듯이 ...
2008년 우리나라땅에서 그것도 수도 서울에서 평화적으로 촛불들고 항의하는 시민들에게 방패로 내리찍고 발로 차고 밟은것은 대한민국의 민중의 지팡이 민중을 지켜야하는 경찰이었습니다. 집회 때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경찰의 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경찰은 더 이상 우리의 친구 우리의 이웃이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또 다시 힘있는자가 우선이되는 공안정권의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군대가 출동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80년광주항쟁은 ‘간첩에 의한 난동' 08년 촛불집회는 "좌파"???
손현숙 (1969-그룹 천지인 보컬 )
오월에서 푸른 시월까지
(작사:김현성 작곡:김현성)
따스한 햇살이 나를 부르듯 오월이 왔네
친구는 이야기하네 내 어깨에 손을 얹고
자유를 모르는 자 참된 사랑을 모른다네
그대가 뛰어가는 젊은 거리에 내가 있고
그대가 쓰러지면 내가 다시 뛰어가리
눈부시게 오월에서 푸른 시월의 하늘까지
서로 사랑하며 눈물 닦아주며
1980년 광주항쟁, 1987년 6월 항쟁, 2008년 5월 촛불문화제...
광주항쟁 28주년!!!
6월민주항쟁 21주년!!!
촛불문화제!!!
이때도 정부에서는 친북좌파와 연계가 되어있다고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했다.
1980년 광주항쟁때 정부는 ‘간첩과 불순분자에 의한 난동' 이라고 치부하여 군사 작전을 하여 무조건 사살하고 때려죽였다. 그리고 잡힌 사람들은 모두 삼청교육대로 끌고가 아무도 모르게 죽이곤했다. 이때 중학생들과 고등학생들도 몰려와 많은 수의 학생들이 죽고 또는 어디론가 끌려갔다. 구경나온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도 같은 일을 겪었다.
2008년 촛불 평화문화제를 친북좌파들과 연관이 되어있고 정치적인 음모가 있다고 결론내리고 평화적으로 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방패를 갈아 내려치고 발로차고 머리채를 휘어잡고 끌고갔다. 많은 수의 중 고등학생들이 이 집회에 참여하였고 집회를 주도한 고등학생은 수업중 불려가 취조를 받았고 27일 고등학교3학년 여학생이 끌려가 밤새 취조를 받는 중 항의 전화와 항의방문이 많아지고 네티즌들의 항의가 너무 많자 오후 1시경 훈방 조취 하였다.
이 여학생에게 배후세력에 대해서 불어라고했다고한다.
한승수국무총리는 “불법 촛불시위”를 엄정대처할것이라고 밝혔고
어청수 경찰청장또한 얼마든지 잡아들일꺼라고 발표
그때하고 지금하고 바뀐 것은 군인이 경찰로 바뀌었고 총을 쏘는 대신 방패로 찍는다는거 ...
광주에서도 처음에는 평화적인 시위였습니다.
그 시위대에 먼저 총을 쏜것은 군인들이었듯이 ...
2008년 우리나라땅에서 그것도 수도 서울에서 평화적으로 촛불들고 항의하는 시민들에게 방패로 내리찍고 발로 차고 밟은것은 대한민국의 민중의 지팡이 민중을 지켜야하는 경찰이었습니다. 집회 때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경찰의 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경찰은 더 이상 우리의 친구 우리의 이웃이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또 다시 힘있는자가 우선이되는 공안정권의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군대가 출동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