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하다 보니까 별 사람 다 있더군요!! 아무쪼록 카페 운영자님들

타락2008.05.27
조회216

카페 운영하다 보니 별 사람 다 있습니다. 카페 운영하시는 분들..조심하세요.

전 싸이월드에서 클럽을 운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회원이 개인적인 이유로 시비를 걸더니 별 이상한 소리를 다 하더군요.

별별 희안한 사건이 다 있었습니다.

 

그 사건을 잘 말씀드리자면..

 

2006년 12월 말경에 있었던 사건인데, 우리 카페에서는 아직도 그 사건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그 사건으로 인해서 우리 카페는 완전히 문을 닫을 뻔 했죠.

어떤 남녀 커플이 아주 개인적인 감정, 개인적인 이유로 게시판에다가 터무니 없는 거짓말로 허위사실을 늘어놓아 저를 비롯하여 클럽의 운영을 마비시키고 (그 여파로 아직까지 클럽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음) 그 여파로 인하여 많은 좋은 회원들이 떨어져 나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커플은 결국 저에 의하여 경찰에 명예훼손으로 고소 됬고 나중에 그들의 주소지인 남부지검으로 이첩되어 조사가 이루어 졌는데 그 사람들은 계속 지 잘못들을 부인하고 계속 터무니 없는 거짓말만 늘어놓아 저까지 더욱더 난처하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형사처벌이 완료되어 두사람 모두 전과자의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한테 돌아온건 아무것도 없죠.

전 그들이 제가 당시 교무과장으로 근무하던 학원 학생의 미니홈피 방명록까지 건드리는 바람에, 그리고 그 내용을 학부모가 아는 바람에 그 일이 일파만파 커지게 되어 전 직장도 잃었으며, 여러가지 마음고생에 시달렸었죠.

그로부터 얼마후 그들중 여자한테 전화가 와서 울면서 전한테 사과하고 싶다고 했고, 결국 나중에 두사람 다 만나서(당시 현역 한국군 육군대위, 그리고 미 육군 중위 가 동석했음) 사과를 들었으며, 전 합의금과 합의조건을 제시했지만 무엇 하나 제대로 조건이 이행되지 않은 관계로 합의는 백지화되고 그들은 그대로 형사처벌되었습니다. 형사처벌이 되었지만 제게 남은건 아무것도 없었죠.

 

그리하여 전 민사소송을 통하여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이틀전에 전 서울 남부지법에가서 민사소송에 관해 알아봤고, 그럴려면 검찰에서 그들의 형사처벌 기록을 떼어 오라고 하더군요.

그거 검찰 민원실에 가서 신청서 한장 적어 내니까 바로 떼어줍니다.

처벌을 증명하는 서류와 판결문 까지.. 컴퓨터로 바로 잡아내니까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기록을 떼고, 제 예전 직장의 급여를 증명하기 위해서 전에 일했던 학원의 부원장에게 연락하여 경력증명서를 받고 은행에서 급여증명을 위한 거래내역을 뽑고, 그들이 남겼던 게시판 허위사실 적시문.. 꽤 많더군요.

그거 서류 다 갖추어서 갖다 내니까 바로 접수되더군요.

 

그리고... 그때 그 사람들이 목소리 높여서 주장했던 제가 잘못했다는 것들... 이번에 법을 통해 확실이 그들이 20군데 게시판과 방명록을 돌아다니서 말한건 100% 허위임이 수사를 통해서...법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즉, 이제 걔네들은 아무런 할 말 도 없다는 거죠.

 

그때 그 커플이 주장했던 내용들을 좀 정리 해 보죠.

 

 

1. 운영진들이 운영비를 삥땅쳐서 강남의 재건축 아파트를 구입하고, 고급 외제 승용차를 구입함

=> 100% 허위임이 밝혀졌음.

2. 수사기관으로 부터 운영비 횡령혐의를 받고 있음 => 100% 허위

3. 카페지기과 단 둘이 교외로 여행을 떠나자며 성희롱 및 성추행을 하였음

=> 100% 허위이며 전혀 근거없는 사실로 밝혀짐.

4. 저질 미군 그리고 외국인들과 만남을 주선하여 많은 한국인들을 위험에 노출시키게 하다

=> 100% 허위사실로 확인됨. 이 사실을 미군수사기관에서도 인식하고 미군에 관한 명예훼손으로 인식하여 수사에 들어간 적이 있음. 나중에는 한국검찰에 일임.

 

 

그 밖에도 저한테 문자를 보내서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 당장 한국떠나는게 네 신상에도 이로울거다."

라는 각종 협박으로 어떻게 좀 해 보려 하였으나 남자의 경우는 자기 뜻대로 되어지지 않자 결국 스트레스를 못이겨 자기 배를 자기가 찔렀다고 합니다.

결국.. 죄짓고는 못산다는것..

 

그때 많은 분들이 일이 원만히 잘 해결되었으면 하셨고, 저 역시 그랬지만, 이렇게 꼭 법적인 수단을 동원해야만 했던 제 마음도 편치는 않습니다.

 

그 가해자들 (남자 1명, 여자 1명)중에서 여자는 이 일이 있기 전에는 거의 저한테 매달리다 시피 하여 제발 외국인 한명만 소개해 달라는둥 완전히 무슨 외국인 못만나서 환장을 한 것처럼 그러더니, 결국 그래서 당시 부천에 거주하고 있던 Andrew라고 하는 제 뉴질랜드사람(백인) 친구를 하나 소개를 해 줬는데 그걸 빌미로 내가 무슨 성추행을 했다느니 뭐 했다느니 별 터무니 없는 말을 늘어놓아서 저와 우리 클럽을 상당히 곤란하게 빠뜨린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 외국인에게도 이 사실을 알린바... 그 외국인 왈  "Bullshit" 첫 마디가 이거였습니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그 여자는 영어 및 그 밖의 외국어 실력 완전 "0(제로)"

그렇다고 그 여자가 외국어실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그렇게 외국인 남자에 환장하는거 보면 그야말로 백인환상에 빠져있는 여자죠.

당시 부천에 살았던 그 외국인도 그여자 왜 자꾸 그러냐고..이러다가 애꿎은 나만 오해 받겠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알린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그 여자가 이 사건을 빌미로 날 성추행으로 엮으려 했던 허위사실) 역시 사실과 전혀 무관하다는걸 법으로 당당히 밝혀냈고, 본인이 자백하는 모습도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녹화하여 증거자료로 남겨 놓았습니다.

 

남자는 우리 클럽까지 모잘라서 제 직장과 개인적인 지인의 홈피까지 테러하면서, 그리고 그 당시 우리 클럽이 정모장소로 이용하였던 신천의 "한잔어때" 호프집 매니저한테 협박전화를 하여 우리 클럽의 명예를 상당히 실추시켰으며, 내용인 즉슨 그 장소에서 우리 클럽이 정모 또는 벙개를 개최하도록 허용할 경우 그 호프집 불매운동 벌이고 가만 안놔두겠다는 등등의 전~혀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협박을 일쌈았던거죠. 물론 다행이도 그 호프집 매니저는 이 남자의 주장을 믿지 않았고, 바로 우리 클럽 운영진에 알려와서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또한, 그 학원과 학원 원장, 부원장 역시 그 동네에서 학부모들과 사립학교 임원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고있던 터라 그 남자의 사이버 테러 역시 무용지물 이었습니다.

학원에다도 그 사람들에 관한 증거자료를 제출했으나, 원장님은 괜히 법적인 문제에 휘말려서 좋을거 없고, 그리고 학원측에 피해도 거의 없었던 바, 그냥 무시하기로 하셨고, 참고로 저와 그 학원 원장과는 아직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 남자는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또한 법과 모든 상황이이 자기네한테 불리하게 돌아가니까,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설상가상으로 그때 그냥 개인적으로 자기 편 들어주던 사람도 다 떠나가고.. 해서 결국 스트레스에, 자기 성질에 못이겨 칼로 자기 배를 자기 손을 찔렀다는군요.

(목숨은 건짐)

 

결국 그 두 사람은 저한테 거의 반 강제의 합의를 요구했으며, 전 당연히 합의 거부, 형사 처벌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여자는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는 둥, 합의 당시 저한테 이야기 했던 "도저히 형편이 안된다. 좀 봐달라" 의 말이 완전히 거짓말이었다는게 들어나고 해서 전 민사소송을 진행했죠.

민사소송을 제기한 결과 가해자들에게 "이행권고"가 들갔으며, 그 두 가해자는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여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면은 답변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그들이 제출한 답변서를 요약하자면...

 

1. 나는 아무 잘못 없다. 내가 오히려 클럽에서 아무 잘못 없이 강퇴를 당하였으므로 내가 오히려 피해자다. (남자와 여자 모두)

2. 원고 본인이 전역한 군부대로 불러내서, 그리고 당시 현역대위까지 불러내서 본인이 무슨 군의 지원을 받고 있는듯한 분위기 조성.

    (남자의 주장)

3. 원고 본인이 5000만원에서 1억원의 합의금을 요구하여 도저히 들어줄 수 없었다. (남자의 주장)

4. 항상, 거구의 한국군 대위를 대동, 두번째는 험상굳은 흑인 두명도 대동하여 가해자 둘에게 위협을 가하였다. (남자의 주장)

 

이것 이외에도 수많은 내용이 있지만 다 거론하자면 소설 한권을 써야하므로 일부만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1번 사항은 정말로 말도 안되는 내용이며,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형사처벌까지 받은 전과자를 인터넷 공간에 그냥 놔두는 카페 및 동호회는 아무데도 없을 겁니다. 또한 이들은 블랙리스트 까지 작성되어 제가 아는 다른 싸이월드 클럽장, 그리고 타 커뮤니티인 다움 카페, 네이버 카페,세이클럽 동호회까지 모든 개인정보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2번 사항은, 참고로 그때 현역대위는 지금의 우리카페에서 부운영자급 운영진이며, 제 요청으로, 그리고 그 대위님도 꼭 자신하고 같이 가고, 저 혼자 단독으로 그 사람들을 만나지 말것을 말씀하셨으며(이 사건 전말에 대해 아시므로), 또한 가해자 본인들도 오히려 대위님께 이것때문에 감사인사 까지 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이렇게 3자가 만나서 대면한 곳은 경기도 의정부였습니다. 저와 그 가해자들, 동행하셨던 그 대위님이 모두 동의한 장소 입니다. 제가 군 전역한 곳은 충북 증평이었죠.

이것만 봐도 가해자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는 것인지를 알수 있지 않을까요?

 

3번 사항역시, 제가 요구한 합의금은 가해자의 주장에 비하면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때도 문대위님이 같이 제3자로써 동행하셨습니다.

(원한다면 그 사람들이 작성한 자필 글을 보여줄 수 있음. 주소 불러주셈.)

 

4번 사항은 그 사람들이 앞에서는 대 놓고 말 못해도 뒤에서는 얼마나 사람들을 씹어대는지 알 수 있으며, 가해자 본인들도 오히려 그 문대위님께 감사인사를 해 놓고서는 저렇게 우리 군 장교를 펌하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으며, 당시 동행한 흑인 두명은 우리나라의 우방국 인 미군 장교였습니다. 한국군 장교를 펌하하다 못하여 이제는 우방국 장교까지 펌하하고 있죠.

(이 역시 영어로 번역하여 미군 쪽에 알렸음. 현재 미군수사대에서도 이들의 사진,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음)

 

원하시는 분들은 그때 촬영한 동영상, 답변서, 판결문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남자는 외제 자동차 딜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외제 자동차 사실분께 약간 우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가해자들은 거의 우리 카페와 저를 포함한 우리 운영진의 인생을 사이버 범죄로 완전히 망가뜨리려고 하였습니다.

다행이도, 그들은 저와 우리 카페운영진의 개인정보, 우리 카페의 정보를 다 갖고있지도 않았고, 그리하여 제한적으로 우리를 공격할 수 밖에 없었지만, 만일 그들이 우리 개인정보와 카페정보를 다 갖고 있었다면 어찌 되었을까 하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외제자동차를 사실때 이 딜러를 만나게 되면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90% 가까이 제공해야 하는데, 나중에 여러분이 고객 컴플레인이라도 제시하여 그 사람 성질 건드리면 나중에 그 개인정보로, 웹 사이트 상에서 무슨 짓을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한번 그랬던 사람이 두번 그러는건 정말로 일도 아니죠.

또, 만일 그때 여러분이 이 사람을 상대로 고소/고발/소송 등등의 법률행위를 하실때, 이 사람은 또 칼을 들고 여러분 앞에 나타날지도 모르는 일이며, 이번에는 그 칼의 방향이 자기 배가 아닌 여러분의 배가 될 수도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아무쪼록 외제차 사실분들은 꼭 조심하셔서 이점을 꼭 유념하십시오.

 

또한, 재판 끝나고 나올때도, 4살이나 연장자인 저에게 쌍 소리 들어가는 욕설과 반말을 하는등등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행동들만 계속 합니다. 나중에 그 단어들이 여러분들게 갈수 있을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는거죠.

 

 

여자 가해자는 의료계통에 근무하는데, 방사선 쪽에 근무합니다.참고로 나중에 방사선쪽에 치료받을일이 있으신 분들은 꼭 개인정보 조심하시고 이 여자와 항상 1미터 이상의 거리 유지와 꼭 필요한 말이 아니면 절대 함구하십시요.

안그러면 또 아무말도 안되는 이유로, "성추행 했다. 성 희롱 했다" 하면서 여러분을 곤란하게 할 지 아무도 모릅니다.

 

성질 같아서는  남자와 여자의 실명, 사진, 사는 곳 등등의 모든 것을 올려 버리고 싶지만, 한국의 사이버 법률은 그런놈들까지 보호를 한다더군요. 또한, 제가 역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는건 당연지사겠지요?!

 

전 오랜 법정싸움 끝에 작게나마 법원의 조정명령으로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법적인 재판으로는 끝났지만, 그 사람들은 언제든 이런 일을 다시 일으 킬 수 있는 사람들 입니다.

혹시 다움, 네이버, 싸이월드등의 커뮤니티에서 카페 및 동호회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남갖지 않아서 말씀드립니다.

 

한국의 전기정보통신에관한 법률에는 이런 공공연한 게시판에 너무 자세히(?) 적시하는건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건의 전말을 더 자세히 알기 원하시는 다움, 네이버, 세이클럽, 싸이월드 등의 카페 및 동호회 운영진이 계시면 저한테 이메일을 주시면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eews97@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