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헛수사로 나를 조사하로왔습니다.

어이없는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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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있었던일입니다 저희 엄마와 저(남 아들)와 있었던일입니다.

 학교가끝나고 버스를타고 집에가는도중 엄마한테 전화가 오길ㄹ ㅐ전화를받았습니다.

 그런대 엄마의 목소리는 놀란목소리로 너 5월 18일날 밤 10시 50분정도에 자동차를 운전한적이

 있냐면서 다짜고짜 저한테 물어봅니다. 저는 곰곰히생각해보다가 그런적없다고 우선말을했죠

 무슨일이냐 물어보니까 지금 경찰과 지하주차장에 같이 있다면서 .. 그러더라구요 글고는 끊더군 요 ..  우선 사건은 이렇습니다. 

 - 일끝나고 저희엄마는 삼춘집을가기위해 밤(PM)10시 50분정도에 삼춘네동네 지하주차장 301동에 주차를 한것입니다. 저희엄마 습관이 나가기편하게하기위해서 앞머리를 보이게주차를 잘해놓기때문에 .. 그날도 그렇게 주차를했더라구요..

 그리고 흰색주차선에 안에들어오도록 빤듯히 주차하기위해 앞으로갔다가 뒤로갔다가 하면서 주차를해논거죠..

 

 근대 거기 저희엄마자동차옆에 소나타 신형 NF 가있었나보죠.. 저희엄마는 그냥주차만하고 삼춘집으로 가고 .. 그리고나서 2주일뒤에 그니까 어제죠..

 

그 NF주인이 지자동차가 기스가났다면서 경찰한테신고를했나보죠.. 경찰은 관리사무소에가서        CCTV를 판독하고왔나봐요.. 그결과  경찰이 저희집 지하주차장으로 와서  305 동 주차장에서 저희자동차가 NF 자동차를 기스냈다면서 어제 저희엄마를 지하주차장으로따로불러내서 조사했다네요..

 

그래서 저희엄마는 5월 18일날 301동에 주차한적은있지만 5월 18일날 305동에주차한적은없다고 말하긴했지만.. 경찰과 주인양반은 듣도만채 그냥  저희자동차 앞뒤를 살펴봤다는것입니다.. 흔적이있나없나..

 

그리고나선 흔적이없네요 하고 가더니만.. 제가집에도착해서 엄마한테  어떻게된거냐고.. 무슨일이냐고 .. 말을하니 엄마는 저에게 사건개요를말을해주더니..  제일 이해가안가는부분이 그날 305동에 저희자동차가 저도운전안하고 엄마도운전안했다는대 왜 거기에있냐.. 이말이 정말 납득이가지않았습니다. 분명히 삼춘집은 301동이니 거기에 주차할이유는있지만..

 

저는 도저히 납득이가지않아서 관리사무소로가서 엄마랑 저랑 cctv 5월18일껄 다시 보여달라 부탁을 했죠.. 그러니 저희엄마자동차였습니다. 근대 거긴 305동이아니라 301동이였고 자동차 앞뒤로 와따가따한이유로 저희자동차를 유력한용의자로봤다는거죠..

 

자동차주차할라믄 앞뒤로와따가따하는건 당연한거아닙니까? 그리고 경찰이되었으면.. 조사를 똑바로해야지 301동을 305동지하주차장이라고하고.... 저는 관리사무소에서 cctv판독하로가기전 경찰양반과 통화를했습니다. 저희가족들은 그시간에 그자동차를 끌고간적도없고 운전한적도없으니 얼굴을 판독하면되지않느냐.. 이말을 하니 cctv 화질이 좋지가않아 그쪽에서 정원한다면 국립수사연구소에 의뢰해줄수는 있다면서 이러더라구요.. 근대 cctv를 직접 엄마랑저랑 확인하로간결과 주차장은 305동이아닌 301동이였으며 운전자는 저희엄마인지 딱봐도알수있는 최첨단고화질이더군요..

 

정말그니까 완전 생사람을잡은거죠.. 관리사무소그양반도 딱봐도 저희어머님인줄알겠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이거 뭔 .. 수사를할려면제대로해야지 완전생사람잡고.. 저희 엄마한테 죄송하단말도안하고.. 단지 이말하고갔다고하더군요 80프로정도는 이차가잘못이아니라고..

 

 

이거기분나빠서살겄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