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모든사람들을 위해 꼭 톡이 되야합니다

피해자2008.05.28
조회488

안녕하십니까?

 

저는 톡을 너무나 사랑하는 26살의 한 여직장인 입니다.

 

다들 저 말로 시작하더라구요 ㅎㅎ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 글이 톡이 되어 더 피해보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이제 휴가철이라 여름휴가 미리 예약하는 분들 많으실것입니다. 저도 이번여름을 제주도에서

 

보내기 위해 얼마전 한 여행사에서 88만원에 렌트와 콘도를 예약했습니다

 

솔직히 제주도를 저 가격이면 싸다고 생각했습니다. 3박4일이거든요.. 근데 예약하고 몇일뒤

 

롯X홈쇼핑에서 제주도 6박여행권을 34만원에 판매를 하더군요.. 팬션만요.. 저는 눈이

 

뒤집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상담원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근데 상담원이 하는말이 결재를

 

안하면 해피콜을 받을수 없다고 하더군요.. ㅡㅡ

 

거까지 좋다 했습니다. 결국 전 결재를 했고 해피콜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방송내내 6박중 3박은 성수기 3박은 비수기로만

 

예약하면 어제든 어느 날짜든 예약할수 있다고 하더니 제가 8월 2일부터 5일까지 예약하려고

 

했는데 그날짜엔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서 추첨을 통해 당첨이 되야만 갈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 당첨여부도 7월 10일이나 되야 나온다구요.. 당첨이 안되면 정해주는 날짜에 휴가를 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그럼 정해주는 날짜에 안가려면 취소해야 되는데

 

그때되면 제주도 예약못하지 않냐고.. 그랬더니.. 그렇긴 하죠..... 그럼 지금 취소해 드릴

 

께요.. 환불하세요.. 이럽니다...........

 

제가 34만원이나 주고 홈쇼핑에서 정해주는 날짜에 여행을 가야하나요

 

저는 모 백순가요?? 왜 방송중에 그럴수도 있냐는 말을 안했냐니까 돌려서 말을 했지만

 

완전 너같으면 물건파는데 나쁜말 하겠냐는 거였습니다.. 제가 해결해달라니까 2만원짜리

 

상품권을 준다더군요.. 담당자 박ㅇ희씨.. 당신 그러는거 아니야... 이름 안밝혀도 넌지 알지?

 

전 결국 2틀간의 갖은 협박과 노력끝에 원하는 날짜에 예약해보도록 노력하겠다는 그 담당자

 

상사라는 사람에게 약속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좋게 해결될꺼같지만 너무 분통하고 억울하고

 

저같은 사람이 다시 생기지 않기 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그 담당자 박 모여인 말로는 이런전화

 

하는 사람 저밖에 없다는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즐거운 휴가 되시고 사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