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롱해롱~~~~

로마2003.11.18
조회113

어제는 간만에 누룽지 동동주를 마셨더만 짐 상태
해롱해롱~~~해롱해롱~~~~
설서 손님이(?) 오셔 갖구 좀 오바해서 마셨더만..휴~~~~해롱해롱~~~~
월욜부텀 술마시믄 일주일 내내 마시게 되더만 걱정이네욤!!
어젯밤엔 멀쩡했는뎅 아침에 취기가 올라와서리 차도 놓쿠 택시타고 출근하구...
짐도 얼굴이 빨개구....머리엔 돌덩이를 올려놓은듯하구..
에구에구~~~~
빨랑 정신차리고 일해야쥐....해롱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