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게 있는데요.. 대체 무슨 심리인지.. 제 남친은 한살연하입니다.. 만난지 6년째이구요.. 서로 많이 조아하고 서로 다른 사람 생각안합니다.. 그런데요.. 다른건 문제가 없는데요.. 제 남친은 제 친구들을 만난적이 6년간 한번도 없어요.. 딱한번 있긴한데요.. 그건 길가다 우연히 마주쳤을때 빼고 없어요..ㅡㅡ; 서로 부모님들이 인사오라하지만.. 저부터 안갔습니다.. 어떻게 될지 그래도 사람일은 모르는건데... 나중에 가지머.. 이런생각이였어요.. 저희는 지방이구.. 양쪽 집안자체가 지역사회에서.. 조금만 물어보면 건너건너 알수있는 집이라.. 얼굴팔리지 말구 나중에 정말. 결혼할때쯤에 인사드리러가지머.. 이런 단순한 생각이였어요.. 남친또한.. 벌써부터 인사하면.. 설날이니 추석이니 생신이니 계속 인사드리고 신경써야하니까.. 결혼하기전에 인사드리자구 그랬어요.. 저도 찬성이구요.. 결론은 서로 부모님들과는 통화는 해도 정식으로 얼굴 맞대고 인사드린적은 없단거죠.. 그래서 6년째 만나도 제 남친 누나들.. 매형.. 어머님.. 조카.. 얼굴..모릅니다.. 아예 몰라요.. 사진? 본적 없습니다.. 전 외동딸이라.. 그래도 남친은 길가다 마주친 덕에 저희 부모님 얼굴은 압니다.. 그리고.. 친구들 관계는요.. 전 제 남친 친구들과 아주 친합니다... 남친 없어도 잘 놉니다.. 아주 동생들같고.. 재미있고... 남친 친구들도 저 조아라하니까.. 근데.. 제 남친은 제 친구들 본적.. 만난적 없습니다. 제 친구들은... 헤어지라 합니다.. 얼마나 잘났길래 불러도 오지도 않고.. 데리러 오면 너만 쏙 태워가꼬 가고.. 정말 친한 친구는 두손 두발 다 들었답니다..이젠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만날거라면서.. 이 문제로 인해 엄청 많이 싸웠습니다.. 저 싸우다 울기도 했습니다.. 왜 내가 너때문에 친구들한테 미안해해야하며... 내친구들한테 욕을 먹어야 하는지.. 제 남친은 이럽니다.. "너 만나기전엔 같이 놀고 같이 먹고 말도 잘하고 잘 놀았다고.. 근데 넌.. 그냥 만나는 여자가 아니라.. 넌 나랑 결혼할 여자라고.. 내가 너보다 한살 어린 연하인데.. 니친구들 남친들은 거의다 오빠잖아.. 근데 내가 가면 먹을것두 사주고 싶고한데 돈도 없고.. 부담되고.. 무엇보다.. 만나서 존댓말 하다 서로 친해지면 말을 놓을텐데.. 동생취급 당하기 싫어.. 그리고.. 그런 만남이 계속되다 우리가 서로 결혼을 하면...서로에 대한 예의와 격이 갖추어 져야하는데 결혼하기전에 그게 무너져 버리면.. 내가 나이도 어린탓에 자꾸 무시할것 같고.. 서로 존중해주는 사이가 아니라.. 그냥 친한 사이밖에 더돼? 난 그게 싫어서 그래.. 그리구 내가 돈이 아직 없으니까 그렇게 보여지는것도 싫고.. 내가 니 남자친구로서 차도 멋진거 타고..옷도 멋진거 입고.. 그렇게 준비가 되어질때에.. 만나도 늦지않아.. 글구 여자들은 말이 많아서.. 나랑 만난후에.. 괜찮네 안괜찮네.. 헤어져라 잡아라.. 이런 저울짐 당하기 싫을뿐야.." 이럽디다..ㅠㅠ 남친말 다 맞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들 말도 틀린건 아닙니다.. 정말 중간에서 전 어쩌라구요.. 저런말할때 남친.. 집에서 인정 못받고 일도 안하구 그래서 경제적 능력 제로였습니다.. 지금 남친.. 외제차 끌고 다닙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안만납니다.. 저도 먼저 만나잔말 안하구요.. 제친구들 역시 제 남친 데리고 나오라거나 전화해서 오라한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참.. 답답해요.. 제 남친 심리가 왜 저런건가요? 제 남친만 저런건가요?
제 남친만 이런건가요?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요..
대체 무슨 심리인지..
제 남친은 한살연하입니다..
만난지 6년째이구요.. 서로 많이 조아하고 서로 다른 사람 생각안합니다..
그런데요..
다른건 문제가 없는데요..
제 남친은 제 친구들을 만난적이 6년간 한번도 없어요..
딱한번 있긴한데요.. 그건 길가다 우연히 마주쳤을때 빼고 없어요..ㅡㅡ;
서로 부모님들이 인사오라하지만..
저부터 안갔습니다..
어떻게 될지 그래도 사람일은 모르는건데...
나중에 가지머.. 이런생각이였어요.. 저희는 지방이구.. 양쪽 집안자체가 지역사회에서..
조금만 물어보면 건너건너 알수있는 집이라.. 얼굴팔리지 말구 나중에 정말.
결혼할때쯤에 인사드리러가지머.. 이런 단순한 생각이였어요..
남친또한.. 벌써부터 인사하면.. 설날이니 추석이니 생신이니 계속 인사드리고
신경써야하니까.. 결혼하기전에 인사드리자구 그랬어요.. 저도 찬성이구요..
결론은
서로 부모님들과는 통화는 해도 정식으로 얼굴 맞대고 인사드린적은 없단거죠..
그래서 6년째 만나도 제 남친 누나들.. 매형.. 어머님.. 조카.. 얼굴..모릅니다..
아예 몰라요.. 사진? 본적 없습니다..
전 외동딸이라.. 그래도 남친은 길가다 마주친 덕에 저희 부모님 얼굴은 압니다..
그리고.. 친구들 관계는요..
전 제 남친 친구들과 아주 친합니다... 남친 없어도 잘 놉니다..
아주 동생들같고.. 재미있고... 남친 친구들도 저 조아라하니까..
근데.. 제 남친은 제 친구들 본적.. 만난적 없습니다.
제 친구들은... 헤어지라 합니다..
얼마나 잘났길래 불러도 오지도 않고.. 데리러 오면 너만 쏙 태워가꼬 가고..
정말 친한 친구는 두손 두발 다 들었답니다..이젠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만날거라면서..
이 문제로 인해 엄청 많이 싸웠습니다.. 저 싸우다 울기도 했습니다..
왜 내가 너때문에 친구들한테 미안해해야하며... 내친구들한테 욕을 먹어야 하는지..
제 남친은 이럽니다..
"너 만나기전엔 같이 놀고 같이 먹고 말도 잘하고 잘 놀았다고..
근데 넌.. 그냥 만나는 여자가 아니라.. 넌 나랑 결혼할 여자라고..
내가 너보다 한살 어린 연하인데.. 니친구들 남친들은 거의다 오빠잖아..
근데 내가 가면 먹을것두 사주고 싶고한데 돈도 없고.. 부담되고..
무엇보다.. 만나서 존댓말 하다 서로 친해지면 말을 놓을텐데.. 동생취급 당하기 싫어..
그리고.. 그런 만남이 계속되다 우리가 서로 결혼을 하면...서로에 대한 예의와 격이 갖추어
져야하는데 결혼하기전에 그게 무너져 버리면.. 내가 나이도 어린탓에 자꾸 무시할것 같고..
서로 존중해주는 사이가 아니라.. 그냥 친한 사이밖에 더돼? 난 그게 싫어서 그래..
그리구 내가 돈이 아직 없으니까 그렇게 보여지는것도 싫고..
내가 니 남자친구로서 차도 멋진거 타고..옷도 멋진거 입고.. 그렇게 준비가 되어질때에..
만나도 늦지않아.. 글구 여자들은 말이 많아서.. 나랑 만난후에.. 괜찮네 안괜찮네..
헤어져라 잡아라.. 이런 저울짐 당하기 싫을뿐야.."
이럽디다..ㅠㅠ 남친말 다 맞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들 말도 틀린건 아닙니다.. 정말 중간에서 전 어쩌라구요..
저런말할때 남친.. 집에서 인정 못받고 일도 안하구 그래서 경제적 능력 제로였습니다..
지금 남친.. 외제차 끌고 다닙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안만납니다.. 저도 먼저 만나잔말 안하구요..
제친구들 역시 제 남친 데리고 나오라거나 전화해서 오라한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참.. 답답해요..
제 남친 심리가 왜 저런건가요?
제 남친만 저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