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또 올리네영~~ 한동안 이사짐 싸느라 분주 했구..... 또 한동안은 이사 간 집 정리 하느라 쓰러지는줄 아랐습니다 참고로 지금 집은..... 한숨밖에 나오질 않네여..... 버스 정류장에서 걸어서 간다믄.....40-50분 걸릴꺼 같네여 (제가 해본건 아니구 동생이 학교 일찍 끊나 서 걸어가봤답니다) 중간까지는 논을 보고 가구 마을 들어와서는..... 산속을 걸어 가야 합니다...... 부모님이 나중에 들어오셔서 살구 싶다구 엄청나게 큰 평수로 집을 지었거던여..... 칭구들 저희 집에 놀러왔는데..... 첫 마디..... 별장이냐?? 예전 집은 18(?)평 그래두 넓었습니다... 청소 한번 하는것두 힘들었져...... 지금 집 33(??)평 정도..... 자 랑 아닙니다 청소기루 하구 마포루 1시간정도 돌려야만 청소 끝입니다 부모님 둘이 넓은집에서 지낸다구 보일러두 20도 못넘게 합니다 전 항상 추워서 방 안에 있어두 패딩 입구 있습니다....... 아!! 저 축하해 주세여~~~~ 저희 동네가 시로 승격했습니다 벌써 한달 되었네용~~~ 그치만 별루 좋은게 없네여..... 원래 시가 되었음 주소가..... 경기도 양주시 xx구 xx동 으루 시작 되어야 하지 않나여?? 저희 동네 주소..... 경기도 양주시 xx면 xx리 입니다....... 자꾸 딴데로 새네여 어제 있었던 얘기를 해드릴려구 한건뎅....... 동생은 수능을 봤어두 예체능쪽 이기 때문에 변한거 없이..... 밤 12시 정도에 들어옵니다 저희 동네가 워낙 시골이라서 밖에 나가믄 6시만 넘어두 깜깜 합니다...... 거기다가 이사간 집은 산 중턱 에 있구 뒤에 있는 산은..... 군인들 훈련하는곳이지요..... 아침에 가끔 야호~~ 하는 소리가 가까이서 들 립니다..... 출근 할때는 등산 하신분을 가까이서 볼수도 있구여 오랜만에 혼자 청소좀 하구 거실서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밖에는 못난이 형제가 엄청나게 짖어 대구 있더라구여..... (참고로 멍멍이 입니다) 참다 참다 하두 짖어 대길래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바로 옆 산속에서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들리더군 여 저 눈 부르 뜨고 그곳을 쳐다 보았습니다 깜깜해서 암것두 보이질 않더라구여..... 좀 지나서 인가 뭔가가 깜깜한 물체가 보이더군여...... 계속 보고있었습니다 하두 힘주고 있고 바람두 불고 있었거든여 눈에서 눈물이 나더군여..... 깜깐한 물체에서 몬가를 말하더라구여...... 어렴풋이 들리는 소리...... 저희 지금 훈련 중입니다~~~~~~ 어슬렁 어슬렁 걸어 가더군여..... 4분이서...... 검은색 모자에 군복..... 뒤엔 엄청나게 담겨져 있는 가방을 메구여...... 전 원래 사오정 끼가 있어서 그분들에게 모라구여?????? 외쳤더니..... 훈련중이라구여~~~~~ 하면서 가시더군여...... 한 2시간 정도 못난이 형제들은 엄청나게 짖어 대구...... 전 무서워서 지방에 내려 가 있는 칭구들... 연락 잘 않하던 칭구들에게 안부 전화 하다가 잠들었습니다.....자다가 동생 전화에 깨서 중간에 일어나긴 했 지만요..... 앞으로 이런일이 가끔 씩 있을텐데 걱정입니다..... 내년에는 동생 대학 보내구 나믄 혼자 살아야 할텐 데...... 아무리 제가 튼튼하구 얼굴이 무기 여두 그렇지......
한밤중 사건.....!
오랜만에 글을 또 올리네영~~
한동안 이사짐 싸느라 분주 했구..... 또 한동안은 이사 간 집 정리 하느라 쓰러지는줄 아랐습니다
참고로 지금 집은.....
한숨밖에 나오질 않네여.....
버스 정류장에서 걸어서 간다믄.....40-50분 걸릴꺼 같네여 (제가 해본건 아니구 동생이 학교 일찍 끊나
서 걸어가봤답니다)
중간까지는 논을 보고 가구 마을 들어와서는..... 산속을 걸어 가야 합니다......
부모님이 나중에 들어오셔서 살구 싶다구 엄청나게 큰 평수로 집을 지었거던여.....
칭구들 저희 집에 놀러왔는데..... 첫 마디..... 별장이냐??
예전 집은 18(?)평 그래두 넓었습니다... 청소 한번 하는것두 힘들었져...... 지금 집 33(??)평 정도..... 자
랑 아닙니다 청소기루 하구 마포루 1시간정도 돌려야만 청소 끝입니다
부모님 둘이 넓은집에서 지낸다구 보일러두 20도 못넘게 합니다
전 항상 추워서 방 안에 있어두 패딩 입구 있습니다.......
아!! 저 축하해 주세여~~~~
저희 동네가 시로 승격했습니다 벌써 한달 되었네용~~~
그치만 별루 좋은게 없네여.....
원래 시가 되었음 주소가..... 경기도 양주시 xx구 xx동 으루 시작 되어야 하지 않나여??
저희 동네 주소..... 경기도 양주시 xx면 xx리 입니다.......
자꾸 딴데로 새네여 어제 있었던 얘기를 해드릴려구 한건뎅.......
동생은 수능을 봤어두 예체능쪽 이기 때문에 변한거 없이..... 밤 12시 정도에 들어옵니다
저희 동네가 워낙 시골이라서 밖에 나가믄 6시만 넘어두 깜깜 합니다...... 거기다가 이사간 집은 산 중턱
에 있구 뒤에 있는 산은..... 군인들 훈련하는곳이지요..... 아침에 가끔 야호~~ 하는 소리가 가까이서 들
립니다..... 출근 할때는 등산 하신분을 가까이서 볼수도 있구여
오랜만에 혼자 청소좀 하구 거실서 티비를 보고 있었습니다
밖에는 못난이 형제가 엄청나게 짖어 대구 있더라구여..... (참고로 멍멍이 입니다)
참다 참다 하두 짖어 대길래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바로 옆 산속에서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들리더군
여 저 눈 부르 뜨고 그곳을 쳐다 보았습니다 깜깜해서 암것두 보이질 않더라구여.....
좀 지나서 인가 뭔가가 깜깜한 물체가 보이더군여...... 계속 보고있었습니다
하두 힘주고 있고 바람두 불고 있었거든여 눈에서 눈물이 나더군여.....
깜깐한 물체에서 몬가를 말하더라구여...... 어렴풋이 들리는 소리......
저희 지금 훈련 중입니다~~~~~~ 어슬렁 어슬렁 걸어 가더군여..... 4분이서......
검은색 모자에 군복..... 뒤엔 엄청나게 담겨져 있는 가방을 메구여......
전 원래 사오정 끼가 있어서 그분들에게 모라구여?????? 외쳤더니.....
훈련중이라구여~~~~~ 하면서 가시더군여......
한 2시간 정도 못난이 형제들은 엄청나게 짖어 대구...... 전 무서워서 지방에 내려 가 있는 칭구들... 연락
잘 않하던 칭구들에게 안부 전화 하다가 잠들었습니다.....자다가 동생 전화에 깨서 중간에 일어나긴 했
지만요.....
앞으로 이런일이 가끔 씩 있을텐데 걱정입니다..... 내년에는 동생 대학 보내구 나믄 혼자 살아야 할텐
데......
아무리 제가 튼튼하구 얼굴이 무기 여두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