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하니까 큰 충격을 받았나봅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다보니 헤어지고도위로해주고, 잘해주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전 여친한테 기분전환 할겸 백화점 명품관 가서 사고 싶은거 사라고 카드를 주었습니다. 그 후 전 회사에 출장떔시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4일간의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니, 핸폰에 카드회사 상담사가 문자를 남겼더군요. 결제금액이 너무 커서 전화요청 메세지였습니다.
전 곧바로 여친한테 전화해서 어찌 된 일인지 물어봤습니다, 이 돌맹이 같은 것이 미쳤는지 자기가 사고 싶은거 다 샀다고 합니다. 전 어의가 없어서 카드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아직 살것들남았다고 이틀 후에 돌려준다고 하네요.
또 뭐 살게 남았냐고 물어봤더니, 백, 구두, 아빠, 엄마 선물 등등 아주 백화점을 통째로 살려고 작전을 한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전 서민들이랑은 달리 결제 금액에 대한 걱정은 없었습니다, 뭐 카드값 한달에 2000만원 정도 나오는거야, 남규리처럼 섹스하게 잘나온 애들한테 쓰는거 아깝지 않잖아요~ 근데 문제는 어떻게 내 선물은 하나도 안 사는건지요???
헤어진 여친이 제 카드를 안돌려줘요ㅜ.ㅜ
천일동안 사랑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인하여 헤어지게 됐습니다. 제가 워낙 여친한테 잘해줘서 그런지
헤어지자고 하니까 큰 충격을 받았나봅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다보니 헤어지고도위로해주고, 잘해주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전 여친한테 기분전환 할겸 백화점 명품관 가서 사고 싶은거 사라고 카드를 주었습니다. 그 후 전 회사에 출장떔시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4일간의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니, 핸폰에 카드회사 상담사가 문자를 남겼더군요. 결제금액이
너무 커서 전화요청 메세지였습니다.
전 곧바로 여친한테 전화해서 어찌 된 일인지 물어봤습니다, 이 돌맹이 같은 것이 미쳤는지
자기가 사고 싶은거 다 샀다고 합니다. 전 어의가 없어서 카드 다시 돌려달라고 하니, 아직 살것들남았다고 이틀 후에 돌려준다고 하네요.
또 뭐 살게 남았냐고 물어봤더니, 백, 구두, 아빠, 엄마 선물 등등 아주 백화점을 통째로 살려고 작전을 한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전 서민들이랑은 달리 결제 금액에 대한 걱정은 없었습니다, 뭐 카드값 한달에 2000만원 정도 나오는거야, 남규리처럼 섹스하게 잘나온 애들한테 쓰는거 아깝지 않잖아요~ 근데 문제는 어떻게 내 선물은 하나도 안 사는건지요???
참 어이가 없어요, 내 선물은 하나 정도 사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내 카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