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일입니다. 전 6개월조금 넘은 아가의 엄마입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일주일전 아가와 저는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가 보느라 점심을 못먹은터라 과일이라도 먹을겸 주방에서 과일을 깎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가도 보행기를 타고 저와 같이 주방에 있었구요. 하지만 주방엔 위험한것들이 많이 있던터라 보행기를 밀어 거실에 옮겨놓고 전 다시 씽크대로 와서 과일을 깎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왠만하면 잘보채지 않은 울아가가 엄마를 찾더라구요. 그래서 과일을 깎으면서 아가에게 걸어갔습니다. 거실에 도착하자마자 펑하는 소리와 함께 유리파편들이 거실앞 화장실까지 팍 튀더군요. 너무놀라..아가들 바로 앉았습니다.우선 유리에서 계속 파지직 하며 터지는 소리가 나서 주방을 바라볼수도 없더라구요.아가가 놀랐을까봐 꼬옥안고 주방쪽을 봤습니다. 아무것도 터진것이 없는것 같아보였어요.주방 유리도 전자레인지도 밥솥도 ..그런데 자세히 보니 싱크대위에 조명등이 터졌더군요.아가가 안불러서 거기 계속있었더라면 ..전아마 이세상에 없었을것입니다.마음을 좀 추스리고 너무 놀랬던 터라...이글을 쓰면서 그때생각하니 아직도 가슴이 떨리네요,. 이런 끔찍한 일을 겪고 업체에 전화를 해서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밤중이 되어서야 도착하더군요. 막상와서 보니 심각하단걸 알았는지 사진을 몇장 찍더니 돌아가더군요,. 죄송하단말 한마디만 달랑 남긴채 다음날 아침에 연락을 준다면서.. 그 유리조각들 어떻게 청소할 방법이 없어..다음날 업체가 청소 용역을 불러 청소해주겠거니하고 두고 하룻밤을 보냈습니다.정말 불편하더군요.거실에서 한참기어다니기 조아하는 아이를 안방 침대에만 두는것도 미안하구. 그래서 뜬눈으로 하루를 보낸뒤 거의 10시가 다 되어서 연락이 오더군요. 보상을 못해주겠다.말이 안나오더군요.그 처참한 광경을 보고두 그런얘기가 나오냐.. 아기 있는집에 그런 끔찍한 일이 벌어졌는데.. 저희 많은거 요구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있는것 아가 매트에 파편튀었을까봐 못쓰니 아가매트랑 아가가 물고빠는 장난감값,청소비 물어날랬습니다. 안된다더군요.뭐라뭐라더 얘길했더니 그럼 청소비만 해준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 소비자보호원에 연락을 해서 그쪽이랑 연락하고 그랬는데.. 받아들이지 않더군요.그쪽에선 1년2개월이 된제품이니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는겁니다. 정말 억울하고 속상해서 눈물만 나와요..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방법아시는분들 연락좀 주세요. 사진 첨부합니다. 강화유리라고 하지만 콩알만한 파편들이 온집안에 튀었는데 우리아가 다칠까봐 하루하루 너무 무서워요.. 사람이 죽었었더라도 a/s기간이 지났다고 못해주겠다고 하면 끝인건지.. 정말 어찌해야 이일을 해결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억울합니다.조명기구폭팔사건,.누구에게나일어날수있습니다.사진有
일주일전에 일입니다.
전 6개월조금 넘은 아가의 엄마입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일주일전 아가와 저는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가 보느라 점심을 못먹은터라 과일이라도 먹을겸 주방에서 과일을 깎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가도 보행기를 타고 저와 같이 주방에 있었구요.
하지만 주방엔 위험한것들이 많이 있던터라 보행기를 밀어 거실에 옮겨놓고 전 다시 씽크대로 와서 과일을
깎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왠만하면 잘보채지 않은 울아가가 엄마를 찾더라구요.
그래서 과일을 깎으면서 아가에게 걸어갔습니다.
거실에 도착하자마자 펑하는 소리와 함께 유리파편들이 거실앞 화장실까지 팍 튀더군요.
너무놀라..아가들 바로 앉았습니다.우선 유리에서 계속 파지직 하며 터지는 소리가 나서 주방을 바라볼수도 없더라구요.아가가 놀랐을까봐 꼬옥안고 주방쪽을 봤습니다.
아무것도 터진것이 없는것 같아보였어요.주방 유리도 전자레인지도 밥솥도 ..그런데 자세히 보니 싱크대위에 조명등이 터졌더군요.아가가 안불러서 거기 계속있었더라면 ..전아마 이세상에 없었을것입니다.마음을
좀 추스리고 너무 놀랬던 터라...이글을 쓰면서 그때생각하니 아직도 가슴이 떨리네요,.
이런 끔찍한 일을 겪고 업체에 전화를 해서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밤중이 되어서야 도착하더군요.
막상와서 보니 심각하단걸 알았는지 사진을 몇장 찍더니 돌아가더군요,.
죄송하단말 한마디만 달랑 남긴채 다음날 아침에 연락을 준다면서..
그 유리조각들 어떻게 청소할 방법이 없어..다음날 업체가 청소 용역을 불러 청소해주겠거니하고 두고 하룻밤을 보냈습니다.정말 불편하더군요.거실에서 한참기어다니기 조아하는 아이를 안방 침대에만 두는것도 미안하구.
그래서 뜬눈으로 하루를 보낸뒤 거의 10시가 다 되어서 연락이 오더군요.
보상을 못해주겠다.말이 안나오더군요.그 처참한 광경을 보고두 그런얘기가 나오냐..
아기 있는집에 그런 끔찍한 일이 벌어졌는데..
저희 많은거 요구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있는것 아가 매트에 파편튀었을까봐 못쓰니 아가매트랑 아가가 물고빠는 장난감값,청소비 물어날랬습니다.
안된다더군요.뭐라뭐라더 얘길했더니 그럼 청소비만 해준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 소비자보호원에 연락을 해서 그쪽이랑 연락하고 그랬는데..
받아들이지 않더군요.그쪽에선 1년2개월이 된제품이니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는겁니다.
정말 억울하고 속상해서 눈물만 나와요..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방법아시는분들 연락좀 주세요.
사진 첨부합니다.
강화유리라고 하지만 콩알만한 파편들이 온집안에 튀었는데 우리아가 다칠까봐 하루하루 너무 무서워요..
사람이 죽었었더라도 a/s기간이 지났다고 못해주겠다고 하면 끝인건지..
정말 어찌해야 이일을 해결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