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결혼2년차 주부인데요... 신랑쪽이 재혼이고..전 초혼입니다..집안반대 무릎쓰고..둘이만 행복하면 돼겟다고 생각에 결혼을허였어요..신랑쪽에..아들이잇긴햇지만..결혼전에 어머니께서 아이는 신경쓰지말구 너희들만 행복하면 좋겟다 그러셔서..저는 그말만 믿고..결혼을 강행하게 돼엇어요.. 문제는 결혼을하고 나서부터에요..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나올때 틀리다지만...변하는 신랑쪽 어머니..시어머님 이라는 말도 하기싫네요.. 매주 일욜마다..시댁에가야하구..돈 타령만 하구..남편이라는 사람은..뻑하면..회사 때려치구..근2년동안..저한테 갖다준돈은..아마읍을꺼에요...신랑월급이..120-150만원정도..저랑 결혼하구서두..회사를..다서군데정도 옮기고..다니다말구...술먹고 안가구..그런데 월급..120만원이라는 돈에서..아들 약육비..40만원..결혼전에 구입햇던..차량 할부금..60만원..차량 기름값..20-30정도 매주 시댁에가니..그렇게 들더라구용..그래도 일다니면..유지는 돼엇어요..제가 일을하기때문에..생활비는 충당 됏죠...툭하면 그만두니...신랑쪽어머니께선..아들이 일안다니면..미안해하는척은하고..일다니면..기고만장...여기가지 좋앗어요..제가버는걸로 생활하다보니..나가는건 정해져잇고..들어오는건..마이너스고..현금써비스 돌려막기 하다가..도저히 안돼겟더라구요..신용회복에도 가보니..신랑 명의로 집이 잇기떼문에..불가능하다는말...카드값이..500정도...카드사에 문의해서..분할로..갚기로하구..잘돼어가구잇어용..아끼면서 갚기로하구용..그때까지도 신랑은..7개월정도 휴식을 취하구 잇엇구요...그런데 시댁에서 카드사 전화를 받고..불러드리더라구요..어찌..천만원 돈이라는 빚을져냐고..저는 신랑 어머니가 이해하실꺼라 생각을햇지만...제 생각 정반대로..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딴주머니차다고 아주 대놓고..거품 물면서..쓰러지고..저두 만만치 않게 대들엇죠..예전에 남편이..한달쉬면..2-300은 빚진다고..그러신분이..일년을 넘게쉰 아들을 두둔하더군요..제가 그랫어요..어머니..제가 어머니 딸이면 이렇게 살게하겟어요?? 아무말 안하더군요..그러구 풀구..집에돌아와 얼마나 울엇는지 몰라요 그일이 잇은후..신차를팔고..15인승차량을바꾸고..학원지입을 들어가는데..문제는..너희지역에는 자리가 읍으니..어머니계신곳에서 자리를 찾으라고 하더군요..전 설마!! 와이프를 놓고 가겟어? 라고 생각햇는데..담날 바로 가더군요..이해햇어요...여기서 잠깐..딴애기좀 할께요...결혼전 울언니가..병환으로 돌아가신후..남겨진 조카을 키우게 돼엇어요..한마디로 혼수용품이겟죠..반 강제로 데리구 살게돼엇어요 ㅅ어머니..신랑 권유로..내 업보라나..감사한마음에..키우게돼어지만..3개월이 지난후..보내달구...왜 키우냐둥..신랑왈..둘이서 살고싶어...참나!! 나이를 똥구멍으로 드셧는지..모자가..한마디로 셋트로 난리가 아니에요..조카 보낼수도잇어요..그렇지만..우리가 한둘살 먹은거도 아니구..삼심대중반이면..내가 저지른행동이나 말은 책임져야하는거 아닌가여?? 조카가 물건두아니구...근 이년동안..조카문제로 티격태격..많이 다투고..돈문제로도 힘들구.. 원점으로..시댁에 간 신랑은..이리저리 핑게로..저한테 십원한장 안주구..그차량 보험두 제가들어주구..돈이많이 들어서..자차를빼고 들구..ㅠㅠ 신랑월급은 먼용도로스는지..전 몰라용..저한테 돈달라는말만 안하면 고마운거죠.. 주말마다 오면..용돈에 고기사달라..술먹자...갑부집 아들마냥..순 메일커옷만 입을라구 하구요 그래도 행복햇어요... 제 월급으로..카드값갑구..집월세금내구..(결혼 당시..천만원 주셧거덩요).. 조금만 잇으면..돈도 모으면서..전세로 옮길 생각이구요 그런데..주말 토욜 아침..사고 터졋어요 교통사고..100프로 우리쪽 과실..차량수리비..420만원 헐래벌떡 택시타고 공업사에갓더니..신랑 어머니이 하시는말..내가10월 집팔리면..돈 줄테니..니가 내라 제가 그랫죠..전 돈 읍어요..아시자나요..카드값갚자나요.. 그래도 니가해라...언니한터 꾸던가..동생한테 하던가 어이가읍네요 울면서..대들엇어요..신랑월급에 대해서 어머니께서..전한테 상의라도 하셧어요?? 이사람이 저한테 갖다준돈이라도 잇나요?? 제가 십원한장이라도 받앗으면..제가 낼수도잇어요..30분동안 길거리에서..대들구..대충 처리하구..전 집으로 왓어요..혼자 신랑왈..가잇으면..어머님한테..말씀잘해서..평일온다고..알앗다고 전 집으로 왓어요 토욜날 잠간 전화오더니..3일째 연락이 읍더라구요..전화를햇더니..신랑이..딴사람 이이엇요.. 저보고 와서..빌으라고..그러구 조카보내고..중간지점에서 살자구..니가울엄마 그러는거 화난다구.. 제가 그랫죠..넌 내가한말만 기억나니?? 니엄마가 나한테 한애기는 안기억나니?? 기억이 읍나봐요..전 못한다구..그러니 전화를 끊더라구요..그래서 다시햇어요..끊고 또끊고...나주에 받더니..친구랑 술마신다고..그개서 친구가 중요하냐고 햇더니..친구가 중요하데요... 그럼 나한테..2분만 시간달라구..퍼벗어여..저두 한성질 한거든요 마마보이구..내일모레면 너두 마흔이다..철좀 들어라..엄마 치마폭에 힘싸여서..그럴빠에 결혼을 왜햇냐..한여자 인생 망쳣다..조카 너가 살자구 해놓코..이제와서 발뺌하구 너랑 니엄마랑 똑같다구..그리고..너 나랑 쉽게 못헤어질꺼라구..내가 어떻게든..니네 엄마한테..이혼에대해 고소 할꺼라구..너..돈400에 니와이프 버렷다구..떠봣다구(신랑어머니가 저떠볼라구..돈애기한거래요)..또볼게잇지..장난하냐구..너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왜 지금까지 너랑 결혼여자들이 이혼하구..도망 갓는지 이젠 이해됀다..제가 세번째..와이프거든요..결혼을 두번이나하구 초혼하구 결혼햇으면..잘해야지..나두 너한테 못한거읍어..그러구 너 전화하지마..하고 끄노어버렷어요.. 그러더니..30분후에..전화오더니..와서 빌을래요..참나!! 술을 먹엇으면 곱게 먹던지..아가햇던말 다까묵엇나봐요 휴...하다보니..길게두 섯네요..한 맺혀요..가만히 잇자니..억울하구..먼 방법을 찾구 싶지만..울집에두 애기도 못하겟어요..놀라실까봐~어찌해야하나요...이혼하구..조카 데리구 살아야하나요?? 아니면..제가 사서 빌어야하나요?? 그건 죽어두 싫어요..신랑한테 그랫어요..너..나랑 살구싶냐구 그랫더니..살고싶데요..그러면 난바라는건...너만 시댁가구 난 안가구..조카..아빠한테 보내구 둘만 살자..햇어요..어찌해야하나요
황당...
저는..결혼2년차 주부인데요...
신랑쪽이 재혼이고..전 초혼입니다..집안반대 무릎쓰고..둘이만 행복하면 돼겟다고 생각에 결혼을허였어요..신랑쪽에..아들이잇긴햇지만..결혼전에 어머니께서 아이는 신경쓰지말구 너희들만 행복하면 좋겟다 그러셔서..저는 그말만 믿고..결혼을 강행하게 돼엇어요..
문제는 결혼을하고 나서부터에요..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나올때 틀리다지만...변하는 신랑쪽 어머니..시어머님 이라는 말도 하기싫네요..
매주 일욜마다..시댁에가야하구..돈 타령만 하구..남편이라는 사람은..뻑하면..회사 때려치구..근2년동안..저한테 갖다준돈은..아마읍을꺼에요...신랑월급이..120-150만원정도..저랑 결혼하구서두..회사를..다서군데정도 옮기고..다니다말구...술먹고 안가구..그런데 월급..120만원이라는 돈에서..아들 약육비..40만원..결혼전에 구입햇던..차량 할부금..60만원..차량 기름값..20-30정도 매주 시댁에가니..그렇게 들더라구용..그래도 일다니면..유지는 돼엇어요..제가 일을하기때문에..생활비는 충당 됏죠...툭하면 그만두니...신랑쪽어머니께선..아들이 일안다니면..미안해하는척은하고..일다니면..기고만장...여기가지 좋앗어요..제가버는걸로 생활하다보니..나가는건 정해져잇고..들어오는건..마이너스고..현금써비스 돌려막기 하다가..도저히 안돼겟더라구요..신용회복에도 가보니..신랑 명의로 집이 잇기떼문에..불가능하다는말...카드값이..500정도...카드사에 문의해서..분할로..갚기로하구..잘돼어가구잇어용..아끼면서 갚기로하구용..그때까지도 신랑은..7개월정도 휴식을 취하구 잇엇구요...그런데 시댁에서 카드사 전화를 받고..불러드리더라구요..어찌..천만원 돈이라는 빚을져냐고..저는 신랑 어머니가 이해하실꺼라 생각을햇지만...제 생각 정반대로..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딴주머니차다고 아주 대놓고..거품 물면서..쓰러지고..저두 만만치 않게 대들엇죠..예전에 남편이..한달쉬면..2-300은 빚진다고..그러신분이..일년을 넘게쉰 아들을 두둔하더군요..제가 그랫어요..어머니..제가 어머니 딸이면 이렇게 살게하겟어요?? 아무말 안하더군요..그러구 풀구..집에돌아와 얼마나 울엇는지 몰라요
그일이 잇은후..신차를팔고..15인승차량을바꾸고..학원지입을 들어가는데..문제는..너희지역에는 자리가 읍으니..어머니계신곳에서 자리를 찾으라고 하더군요..전 설마!! 와이프를 놓고 가겟어? 라고 생각햇는데..담날 바로 가더군요..이해햇어요...여기서 잠깐..딴애기좀 할께요...결혼전 울언니가..병환으로 돌아가신후..남겨진 조카을 키우게 돼엇어요..한마디로 혼수용품이겟죠..반 강제로 데리구 살게돼엇어요 ㅅ어머니..신랑 권유로..내 업보라나..감사한마음에..키우게돼어지만..3개월이 지난후..보내달구...왜 키우냐둥..신랑왈..둘이서 살고싶어...참나!! 나이를 똥구멍으로 드셧는지..모자가..한마디로 셋트로 난리가 아니에요..조카 보낼수도잇어요..그렇지만..우리가 한둘살 먹은거도 아니구..삼심대중반이면..내가 저지른행동이나 말은 책임져야하는거 아닌가여?? 조카가 물건두아니구...근 이년동안..조카문제로 티격태격..많이 다투고..돈문제로도 힘들구..
원점으로..시댁에 간 신랑은..이리저리 핑게로..저한테 십원한장 안주구..그차량 보험두 제가들어주구..돈이많이 들어서..자차를빼고 들구..ㅠㅠ
신랑월급은 먼용도로스는지..전 몰라용..저한테 돈달라는말만 안하면 고마운거죠..
주말마다 오면..용돈에 고기사달라..술먹자...갑부집 아들마냥..순 메일커옷만 입을라구 하구요
그래도 행복햇어요...
제 월급으로..카드값갑구..집월세금내구..(결혼 당시..천만원 주셧거덩요)..
조금만 잇으면..돈도 모으면서..전세로 옮길 생각이구요
그런데..주말 토욜 아침..사고 터졋어요
교통사고..100프로 우리쪽 과실..차량수리비..420만원
헐래벌떡 택시타고 공업사에갓더니..신랑 어머니이 하시는말..내가10월 집팔리면..돈 줄테니..니가 내라 제가 그랫죠..전 돈 읍어요..아시자나요..카드값갚자나요..
그래도 니가해라...언니한터 꾸던가..동생한테 하던가 어이가읍네요
울면서..대들엇어요..신랑월급에 대해서 어머니께서..전한테 상의라도 하셧어요?? 이사람이 저한테 갖다준돈이라도 잇나요?? 제가 십원한장이라도 받앗으면..제가 낼수도잇어요..30분동안 길거리에서..대들구..대충 처리하구..전 집으로 왓어요..혼자
신랑왈..가잇으면..어머님한테..말씀잘해서..평일온다고..알앗다고 전 집으로 왓어요
토욜날 잠간 전화오더니..3일째 연락이 읍더라구요..전화를햇더니..신랑이..딴사람 이이엇요..
저보고 와서..빌으라고..그러구 조카보내고..중간지점에서 살자구..니가울엄마 그러는거 화난다구..
제가 그랫죠..넌 내가한말만 기억나니?? 니엄마가 나한테 한애기는 안기억나니??
기억이 읍나봐요..전 못한다구..그러니 전화를 끊더라구요..그래서 다시햇어요..끊고 또끊고...나주에 받더니..친구랑 술마신다고..그개서 친구가 중요하냐고 햇더니..친구가 중요하데요...
그럼 나한테..2분만 시간달라구..퍼벗어여..저두 한성질 한거든요
마마보이구..내일모레면 너두 마흔이다..철좀 들어라..엄마 치마폭에 힘싸여서..그럴빠에 결혼을 왜햇냐..한여자 인생 망쳣다..조카 너가 살자구 해놓코..이제와서 발뺌하구 너랑 니엄마랑 똑같다구..그리고..너 나랑 쉽게 못헤어질꺼라구..내가 어떻게든..니네 엄마한테..이혼에대해 고소 할꺼라구..너..돈400에 니와이프 버렷다구..떠봣다구(신랑어머니가 저떠볼라구..돈애기한거래요)..또볼게잇지..장난하냐구..너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왜 지금까지 너랑 결혼여자들이 이혼하구..도망 갓는지 이젠 이해됀다..제가 세번째..와이프거든요..결혼을 두번이나하구 초혼하구 결혼햇으면..잘해야지..나두 너한테 못한거읍어..그러구 너 전화하지마..하고 끄노어버렷어요..
그러더니..30분후에..전화오더니..와서 빌을래요..참나!! 술을 먹엇으면 곱게 먹던지..아가햇던말 다까묵엇나봐요
휴...하다보니..길게두 섯네요..한 맺혀요..가만히 잇자니..억울하구..먼 방법을 찾구 싶지만..울집에두 애기도 못하겟어요..놀라실까봐~어찌해야하나요...이혼하구..조카 데리구 살아야하나요?? 아니면..제가 사서 빌어야하나요?? 그건 죽어두 싫어요..신랑한테 그랫어요..너..나랑 살구싶냐구 그랫더니..살고싶데요..그러면 난바라는건...너만 시댁가구 난 안가구..조카..아빠한테 보내구 둘만 살자..햇어요..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