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봐서 6개월만에 결혼하고 바로 임신하고 결혼4년만에 딸둘을 낳고 살면서 친정아빠,엄마, 추석,설날에 친정한번 가보지 않았다면 믿으시겠어요. 저의 시아버지는 6~70년대에 삼천리 자전거로 부를 축적하신분입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사소한 물건들을 선물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소문을 내서 선물받은 사람을 되려 챙피하게 만듭니다. 술먹고 차에서 아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지않는다고 뛰어내린다고하질않나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인데도 죽는다고 드러눕고 술먹고 집에 불지른다고 소리지르고 70넘은 우리 불쌍한 시어머니한테 초등학교 밖에 안나왔다고 무식하다고 며느리앞에서 챙피주고 술먹으면 오줌마렸다고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어머니는 오줌바가지들고 거시기에 받치고 서계시고 시골땅 문제로 형제들끼리 의상하고 딸둘에 결혼을 반대해서 막내딸은 결혼에 대한 환상이 깨져서 결혼도 못하고 생일날이 되도 사위하나 없고 큰딸은 이혼해서 친정에오고 뚤째는 반대하는 결혼해서 아직도 우리신랑과 적대시하고 외며느리 친정간다고 친정아버지 무식하다고 욕하고 친정으로 돈빼돌린다고 말도 안되는소리하고(통장은 당신이 다갖고 있으면서) 모르는 아주머니들 맛있는 음식사주고 처남매제와 술먹고 시비붙어 와이프도 친정나들이 한번도 못하고 친정을 아예없어버리고... 하도 많아서 더 이상 손가락이 아퍼서 못쓰겠소이다. 2탄을 올려드리지요
이런 시아버지랑 사시겠어요.
살면서 친정아빠,엄마, 추석,설날에 친정한번 가보지 않았다면 믿으시겠어요.
저의 시아버지는 6~70년대에 삼천리 자전거로 부를 축적하신분입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사소한 물건들을 선물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소문을 내서
선물받은 사람을 되려 챙피하게 만듭니다.
술먹고 차에서 아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지않는다고 뛰어내린다고하질않나
횡단보도에서 빨간불인데도 죽는다고 드러눕고
술먹고 집에 불지른다고 소리지르고
70넘은 우리 불쌍한 시어머니한테 초등학교 밖에 안나왔다고 무식하다고 며느리앞에서 챙피주고
술먹으면 오줌마렸다고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어머니는 오줌바가지들고 거시기에
받치고 서계시고 시골땅 문제로 형제들끼리 의상하고
딸둘에 결혼을 반대해서 막내딸은 결혼에 대한 환상이 깨져서 결혼도 못하고
생일날이 되도 사위하나 없고
큰딸은 이혼해서 친정에오고 뚤째는 반대하는 결혼해서 아직도 우리신랑과 적대시하고
외며느리 친정간다고 친정아버지 무식하다고 욕하고
친정으로 돈빼돌린다고 말도 안되는소리하고(통장은 당신이 다갖고 있으면서)
모르는 아주머니들 맛있는 음식사주고
처남매제와 술먹고 시비붙어 와이프도 친정나들이 한번도 못하고
친정을 아예없어버리고...
하도 많아서 더 이상 손가락이 아퍼서 못쓰겠소이다.
2탄을 올려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