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대세가 요거 인거같구 ㅋㅋ 저도 자주 와서 많은시간 보내다 갑니다. 그러던 차에 고민도 있구 해서 읽어주신분들 댓글들을 기다리며 한번 써봅니다. ㅎㅎ 08학번 대학 새내기가 된 학생입니다.. 중,고등학교 때 나름 좋은 학교 가보겠다고 딴에 열심히 공부했구 핑계지만 그러느라 여자친구 한번 사겨본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바라만보고 선뜻 나서지 못하구 짝사랑만 했었죠. 서울에서 어린 학창시절을 보내구, 여차저차 부산으로 와서 대학생활을 시작하게됬습니다. 이제는 연애도 해보고 싶었고, 또 부산에 멀리 혼자 떨어져있다보니 무척 외롭기도 했습니다. 같은 과 예비역 행님들과 친구들이 서울 촌놈을 그래도 친하게 대해주어서 적응도 무척 잘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다 한 또래 여자애에게 맘을 주게 됬습니다. 엠티때 술김에 손도잡고 어깨동무도 하고 이래저래 하는바람에 ^^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ㅎㅎ 그때가 3월 말.. 그때 부터 제 작업? 은 시작 됬다고 봐야죠? ㅎㅎ 같이 식당에 점심도 먹으러도 다녔고, 게임도 좋아하는 친구이기에 피시방도 같이 줄곧 다녔습니다. 그친구 알바하는 편의점에도 매일같이 꼬박꼬박.. 기숙사 통금시간을 넘기는 한이 있더라도.. 찾아가서 저녁도 대충이나마 챙겨주고 끝나는 시간까지 오랜시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시험기간에도 제가 많이 가르쳐주면서 매일 같이 있었구요 ㅎㅎ 그러는 와중에 많이 친해졌었습니다. 그래서 결심을했죠 ㅎㅎ 허접했지만... 어느날 그날은 그친구 끝나는 시간에 맞춰 꽃한송이와,, '많이 좋아하구있어. 사귀자'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ㅎ 그 친구의 답.. '미안한데 너가 아니더라도 연애할 마음이 아직없어' 이랬습니다. 주위 행님들은 이제 시작이다면서 더 잘해보라셨고 저도 별다른 큰 반응없이 그 다음날도 평소처럼 지냈습니다. 한달뒤쯤, 항상 붙어 다니기는 하지만 더 이상 진척이 없으니 저로써는 참 답답하더군요.. 눈치로는 저에게 호감이 있긴 한걸로 보였구요.; 그래서 다시 쿡 찔러보았죠.. 또 퇴짜 맞았구.. 그러고는 아직도 딱 '사랑과 우정사이' 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참을 고생하는 절 보고 주위 행님들과 친구들은 맘 접으라고들 합니다. 한 행님께서는 '니가 하나도 아쉬울거 없는 놈이다. 더 나은 여자 만나면 되잔느냐' 이렇게도 말씀하시고 ... 그치만 현재로써 저한텐 그친구만 보이는걸요.. 저로써는 참 힘든 나날 입니다.. 대학생활,, 연애한번 꼭 해보고 싶었고 마침 많이 좋아하는 친구도 생겼는데 참 이렇게 어렵네요.. 여기까지 제 넋두리였구요.. 구냥 제 글 읽어주신 분들의 댓글들 기다려봅니다..^^
점점 지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대세가 요거 인거같구 ㅋㅋ
저도 자주 와서 많은시간 보내다 갑니다.
그러던 차에 고민도 있구 해서 읽어주신분들 댓글들을
기다리며 한번 써봅니다. ㅎㅎ
08학번 대학 새내기가 된 학생입니다..
중,고등학교 때 나름 좋은 학교 가보겠다고 딴에 열심히 공부했구
핑계지만 그러느라 여자친구 한번 사겨본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바라만보고 선뜻 나서지 못하구 짝사랑만 했었죠.
서울에서 어린 학창시절을 보내구,
여차저차 부산으로 와서 대학생활을 시작하게됬습니다.
이제는 연애도 해보고 싶었고, 또 부산에 멀리 혼자 떨어져있다보니
무척 외롭기도 했습니다. 같은 과 예비역 행님들과 친구들이
서울 촌놈을 그래도 친하게 대해주어서 적응도 무척 잘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다 한 또래 여자애에게 맘을 주게 됬습니다.
엠티때 술김에 손도잡고 어깨동무도 하고 이래저래 하는바람에 ^^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ㅎㅎ
그때가 3월 말.. 그때 부터 제 작업? 은 시작 됬다고 봐야죠? ㅎㅎ
같이 식당에 점심도 먹으러도 다녔고, 게임도 좋아하는 친구이기에
피시방도 같이 줄곧 다녔습니다.
그친구 알바하는 편의점에도 매일같이 꼬박꼬박..
기숙사 통금시간을 넘기는 한이 있더라도.. 찾아가서 저녁도
대충이나마 챙겨주고 끝나는 시간까지 오랜시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시험기간에도 제가 많이 가르쳐주면서 매일 같이 있었구요 ㅎㅎ
그러는 와중에 많이 친해졌었습니다. 그래서 결심을했죠 ㅎㅎ
허접했지만... 어느날 그날은 그친구 끝나는 시간에 맞춰 꽃한송이와,,
'많이 좋아하구있어. 사귀자'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ㅎ
그 친구의 답..
'미안한데 너가 아니더라도 연애할 마음이 아직없어'
이랬습니다.
주위 행님들은 이제 시작이다면서 더 잘해보라셨고
저도 별다른 큰 반응없이 그 다음날도 평소처럼 지냈습니다.
한달뒤쯤, 항상 붙어 다니기는 하지만 더 이상 진척이 없으니
저로써는 참 답답하더군요.. 눈치로는 저에게 호감이 있긴 한걸로 보였구요.;
그래서 다시 쿡 찔러보았죠..
또 퇴짜 맞았구..
그러고는 아직도 딱 '사랑과 우정사이' 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참을 고생하는 절 보고 주위 행님들과 친구들은 맘 접으라고들 합니다.
한 행님께서는 '니가 하나도 아쉬울거 없는 놈이다. 더 나은 여자 만나면 되잔느냐'
이렇게도 말씀하시고 ...
그치만 현재로써 저한텐 그친구만 보이는걸요..
저로써는 참 힘든 나날 입니다..
대학생활,, 연애한번 꼭 해보고 싶었고 마침 많이 좋아하는 친구도 생겼는데
참 이렇게 어렵네요..
여기까지 제 넋두리였구요..
구냥 제 글 읽어주신 분들의 댓글들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