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유가가 오른다. 국제 유가... 어쩌구저쩌구 피식하고 웃음이 났다. 그러면서 궁금증이 일었다. 왜 경유만???? 우리 아부지.... 운수업하시는데.. 아직 트럭값도 다 갚지 못하셨는데.. 그래서 주말에도 일하시는데.. 몇년 째 달고 사시는 위염은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경유값이 폭등했다. 불과 5,6년전만해도 휘발류에 반값도 하지 않았던 경유가 말이다. 그래서 연료비와 세금이 싼 경유차가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국제 경유값이 올라 있기에 어쩔 수 없다라는 정부에 방침.. 이상했다.. 갑자기 올라버린 경유값..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기름은 정제유가 아닌 원유로 알고 있다. 우리나라 대규모 정유사(S*,L@칼텍*,현@오일뱅* 등등)는 지방에 막대한 돈을 투자해 정제소를 지었고 정유해서 등유며, 휘발류, 경유 등으로 나누어 파는 것으로 알고 있다. 왜 얼마전까지도 티비 광고에서 보지 않았는가.. 고품격휘발류~~어쩌구저쩌구~~(너나할것없이 대규모 정유사에서 광고를 했다.) 그렇다면 무엇이 경유값을 상승시켰을까? 경유 정제비가 많이 들어서.. 경유를 정유하는데 어려움이 생겨서?? 정제비용이 추가되어 올린 유가가 아니라면 지금의 새정부에서 발표한 에너지 세제 개편 방침 때문이리라 생각이 된다. 결국 경유차 타고 있는 돈없는 서민에게서 세금 많이 뽑을 계산인거고.. 결말은 돈없으면 자동차 굴리지 말라는 뜻일게다. 더욱 커다란 문제는 앞으로 기름값이 더 오른다는 점이다. 7월까지 85%까지 올린다는 것이 방침이니... 앞으로 우린 가정경제를 생각하여 다시 새마을 운동과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며 대한민국의 1% 배불리기에 동참해야하는 현실이 와야 할지도 모른다. 우리나라는 진정으로 선진국으로 달리고 있는건가? 아니면 빈부격차가 더욱 심해지는 개발도상국의 모습으로 변모할 것인가? 갑자기 생각나네.. 오토바이가 교통수단인 ...어느 나라가.. 어쩌면..... 미국의 막대한 원조안에서 안일했던 동남아시아 몇몇국가들은 미국의 원조가 떨어지자 이미 그들 자력의 경제력을 잃어버리고 특정 산업에 매달려 근근히 살고 있다. 도대체 1%를 위한 이러한 정책에 찬성한 국민이 어디에 있겠는가.. 정권을 쥐고 있다는 **당!!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당신네들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인가? 아님 당신들의 금뱃찌에서만 할 수 있었던 고급차나 여가생활등을 일반 국민들이 하는 꼴이 보기 싫었던 것인가? 걱정이다. 난 아직 이나라를 버리거나 떠날 생각이 추호도 없는데.. 그리고 내 후손들에게 나라없는 설음을 주고 싶지 않은데.. 난 반미도 아니고 정치도 잘모르지만 확실히 말할 수 있는것은,,,, 내 나라 내 땅에서 내가 살기 힘든 세상을 꿈꾸며 내일을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로 버겁다란 것이다. 우리 아이들 ... 우리 자손들에게 ... 당당한 선조로 살고 싶은데.. 우리가 이렇게 고생했지만 훌륭하게 만들어놓은 살기좋은 나라라고 말하고 싶은데.. 걱정이다. 우리아이에게 가난을 되물림하는것은 아닌지..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돈이나 물질적 풍요로음에서 오는 행복이 아닌 내면에서 오는 행복에 대한 깨달음인것을 가르칠 수 있을까? 내가 살기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정당화하는 사회에서 살게 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짐승이 아니다. 약육강식은 짐승에게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가.. 우리는 이성이라는 것이 있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다시 말해 모두가 행복해 지기 위해 자본주의라는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는것이 아닌가.. 지금에 현실이... 내일을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지금에 현실이..... 두렵다.... 그리고 한사람의 대표자를 잘못 선출했을 때의 무서움을 진정으로 알게 되었다. 환갑이 넘으신 나이에 대출금 갚으시러 주말도 없이 새벽부터 운전대를 잡으시는 우리 아버님에게... 아니 세상 모든 아버님들에게.. 그리고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 교육현실 속에서 이른 새벽부터 전날의 피로함을 안은체 입시지옥을 향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 대한 민국은 앞으로 행복하게 살 수 나라라고 말할 수 있는 정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가?
경유값~에휴~
하루가 다르게 유가가 오른다.
국제 유가... 어쩌구저쩌구
피식하고 웃음이 났다.
그러면서 궁금증이 일었다.
왜 경유만????
우리 아부지.... 운수업하시는데.. 아직 트럭값도 다 갚지 못하셨는데..
그래서 주말에도 일하시는데..
몇년 째 달고 사시는 위염은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경유값이 폭등했다.
불과 5,6년전만해도 휘발류에 반값도 하지 않았던 경유가 말이다.
그래서 연료비와 세금이 싼 경유차가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국제 경유값이 올라 있기에 어쩔 수 없다라는 정부에 방침..
이상했다..
갑자기 올라버린 경유값..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기름은 정제유가 아닌 원유로 알고 있다.
우리나라 대규모 정유사(S*,L@칼텍*,현@오일뱅* 등등)는 지방에 막대한 돈을 투자해 정제소를 지었고 정유해서 등유며, 휘발류, 경유 등으로 나누어 파는 것으로 알고 있다.
왜 얼마전까지도 티비 광고에서 보지 않았는가..
고품격휘발류~~어쩌구저쩌구~~(너나할것없이 대규모 정유사에서 광고를 했다.)
그렇다면 무엇이 경유값을 상승시켰을까?
경유 정제비가 많이 들어서.. 경유를 정유하는데 어려움이 생겨서??
정제비용이 추가되어 올린 유가가 아니라면 지금의 새정부에서 발표한 에너지 세제 개편 방침 때문이리라 생각이 된다.
결국 경유차 타고 있는 돈없는 서민에게서 세금 많이 뽑을 계산인거고..
결말은 돈없으면 자동차 굴리지 말라는 뜻일게다.
더욱 커다란 문제는 앞으로 기름값이 더 오른다는 점이다.
7월까지 85%까지 올린다는 것이 방침이니...
앞으로 우린 가정경제를 생각하여 다시 새마을 운동과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며 대한민국의 1% 배불리기에 동참해야하는 현실이 와야 할지도 모른다.
우리나라는 진정으로 선진국으로 달리고 있는건가?
아니면 빈부격차가 더욱 심해지는 개발도상국의 모습으로 변모할 것인가?
갑자기 생각나네.. 오토바이가 교통수단인 ...어느 나라가..
어쩌면.....
미국의 막대한 원조안에서 안일했던 동남아시아 몇몇국가들은 미국의 원조가 떨어지자 이미 그들 자력의 경제력을 잃어버리고 특정 산업에 매달려 근근히 살고 있다.
도대체 1%를 위한 이러한 정책에 찬성한 국민이 어디에 있겠는가..
정권을 쥐고 있다는 **당!!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당신네들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인가? 아님 당신들의 금뱃찌에서만 할 수 있었던 고급차나 여가생활등을 일반 국민들이 하는 꼴이 보기 싫었던 것인가?
걱정이다.
난 아직 이나라를 버리거나 떠날 생각이 추호도 없는데..
그리고 내 후손들에게 나라없는 설음을 주고 싶지 않은데..
난 반미도 아니고 정치도 잘모르지만 확실히 말할 수 있는것은,,,,
내 나라 내 땅에서 내가 살기 힘든 세상을 꿈꾸며 내일을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로 버겁다란 것이다.
우리 아이들 ... 우리 자손들에게 ...
당당한 선조로 살고 싶은데.. 우리가 이렇게 고생했지만 훌륭하게 만들어놓은 살기좋은 나라라고 말하고 싶은데..
걱정이다.
우리아이에게 가난을 되물림하는것은 아닌지..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돈이나 물질적 풍요로음에서 오는 행복이 아닌 내면에서 오는
행복에 대한 깨달음인것을 가르칠 수 있을까?
내가 살기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정당화하는 사회에서 살게 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짐승이 아니다. 약육강식은 짐승에게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가..
우리는 이성이라는 것이 있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다시 말해 모두가 행복해 지기 위해 자본주의라는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는것이 아닌가..
지금에 현실이...
내일을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지금에 현실이.....
두렵다....
그리고 한사람의 대표자를 잘못 선출했을 때의 무서움을 진정으로 알게 되었다.
환갑이 넘으신 나이에 대출금 갚으시러 주말도 없이 새벽부터 운전대를 잡으시는 우리 아버님에게...
아니 세상 모든 아버님들에게..
그리고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 교육현실 속에서 이른 새벽부터 전날의 피로함을 안은체 입시지옥을 향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
대한 민국은 앞으로 행복하게 살 수 나라라고 말할 수 있는
정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