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안먹었어요

ㅇㅔ헤2008.05.29
조회178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

 

저한테도 있어요.

 

같은하늘아래 숨쉬는걸로

주소하난 아는걸로

 

겁쟁이라서 용기가 없어서...

 

번호 누를 용기도없네요;..

 

 

미친척..지난 내 잘못을 용서해주오

 

그대여 돌아와요

 

하고싶은사람........

 

얼마 안잇으면 웨딩마치울린데요

 

 

아 슬포라.....ㅠ.ㅠ

 

 

그래서...............포기했어요.ㅋㅋ

 

그사람 만나면 불륜이니까.ㅋㅋㅋ

 

저처럼 차카게 살아요..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