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톡톡에 글 올려보네요 대학 4학년 말에 취업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이력서도 내보고 하다가 괜찮을 것 같아서 시작한 일이였는데요, 솔직히 그때 취업도 힘들고 면접보러가믄 거의 낙방...ㅡㅡ;(은행,사무직등등등) 그러다가 지금 하고 있는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시작은 이 힘든 시기에 취업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죠 일하면서 힘든일도 많아서 심적으로 부담도 많이되고 체력도 많이 딸렸지만,,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벌써 1년 4개월 정도 일하게 되었네요. 요즘에 1년 버티는게 신기하다고 그러잖아요 제 성격에 이렇게 오래 일한것도 처음 같기도 하고,,, 일이 익숙해지니깐 좀 편해지더군요.. 근데,, 중요한게 어딜가나 꼭 회사에 한명씩 진상이 있다는 것이였죠 저희 회사가 영업쪽일인데,, 부장이 계속 실적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저를 너무 갈궜다는 거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부장 정말 몹쓸 짓을 많이 했더군요.. 그런대로 하다가 회사 직원들이 이제 하나둘씩 떠나가고,,, 저도 슬슬 슬럼프(?) 비슷한게 왔는지,, 일도 하는둥 마는둥 하고,,, 솔직히 아침에 일어나서 일터 나가는게 너무 괴롭습니다. 맘속으로 때려치운다 때려치운다 백번도 넘게 말했고 주위사람들한테도 다 그렇게 말했죠,,ㅋㅋ 근데 문제가 네이트 톡톡 보니깐 백수백조 게시판에 글써놓거 보니깐 갑자기 또 생각이 바뀐다는거죠..ㅋ 제가 참 찌질하게 느껴집니다....ㅋㅋ 근데 이일 관두면 내가 머를 해서 밥벌이를 할까 걱정입니다. 금융권쪽으론 가고 싶은데.. 실력이 안되고..항상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다시 원위치더군요.. ㅋㅋ 님들은 이직 생각 많이 하고 계시나요??? 제나이도 이제 딱 20대후반 들어왔는데 걱정입니다.
회사 그만둘지,, 아님 계속할지 고민
처음으로 톡톡에 글 올려보네요
대학 4학년 말에 취업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이력서도 내보고 하다가 괜찮을 것 같아서 시작한
일이였는데요, 솔직히 그때 취업도 힘들고 면접보러가믄 거의 낙방...ㅡㅡ;(은행,사무직등등등)
그러다가 지금 하고 있는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시작은 이 힘든 시기에 취업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죠
일하면서 힘든일도 많아서 심적으로 부담도 많이되고 체력도 많이 딸렸지만,,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벌써 1년 4개월 정도 일하게 되었네요. 요즘에 1년 버티는게 신기하다고 그러잖아요
제 성격에 이렇게 오래 일한것도 처음 같기도 하고,,, 일이 익숙해지니깐 좀 편해지더군요..
근데,, 중요한게 어딜가나 꼭 회사에 한명씩 진상이 있다는 것이였죠
저희 회사가 영업쪽일인데,, 부장이 계속 실적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저를 너무 갈궜다는 거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부장 정말 몹쓸 짓을 많이 했더군요..
그런대로 하다가 회사 직원들이 이제 하나둘씩 떠나가고,,,
저도 슬슬 슬럼프(?) 비슷한게 왔는지,, 일도 하는둥 마는둥 하고,,, 솔직히 아침에 일어나서
일터 나가는게 너무 괴롭습니다. 맘속으로 때려치운다 때려치운다 백번도 넘게 말했고
주위사람들한테도 다 그렇게 말했죠,,ㅋㅋ 근데 문제가 네이트 톡톡 보니깐 백수백조 게시판에
글써놓거 보니깐 갑자기 또 생각이 바뀐다는거죠..ㅋ
제가 참 찌질하게 느껴집니다....ㅋㅋ 근데 이일 관두면 내가 머를 해서 밥벌이를 할까 걱정입니다.
금융권쪽으론 가고 싶은데.. 실력이 안되고..항상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다시 원위치더군요..
ㅋㅋ
님들은 이직 생각 많이 하고 계시나요???
제나이도 이제 딱 20대후반 들어왔는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