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한 한달쯤 사귀던 여자친구가잇엇는데 ... 그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햇나바여 .... 흠 ,,, 여자친구가 헤어지제요 ..... 여기까진 다른 연애하는사람과 똑같아요 .. 그래서 그래서 .... 잡을라고 한 3일 정도 정말 문자하고 전화하면서 지냇는데 .... 않온데요 ,,,,, 제가 싫어젓다면서 그래서 나도사람인데 ... 그냉 소주한잔먹고 잊자하고, 생각하고 술진탕먹고 한 3일을 잊고살앗나 ??? 그여자에 친구가 갑자기 문자가온거예요 ... 아직 지아(별명)좋냐고 ... 나도사람인데 좋앗어요 ... 그리워햇어요 근데 ... 다시받아줘바야 한번간여자가 머 두번 않갈꺼란 보장없어서 ... 그 여자에 친구에게 단답으로 꺼지라고하세요 ... 이랫거든요 ... 그렇게 하니 그여자가 전화를하제요 ... 그래 일단해보라햇죠 .. 먼말을할지 들어보니 ... 내여자친구 (예전).. 애기를갖졋데요 ... 나이는 제가 20인데 ... 정말 애기를좋아하고 제꿈이 또 ... 좋은아ㅃㅏ 좋은 남편되는거예요 그애가 이걸 악이용한거죠 ... 그래서 어쩔수없이 다시사귀게됫어요 그래서 다시 집에 찾아가고 이렇게지냇죠 ... 내가이랫어요 ... ㅌㅐ스트 해바라고 ... 그라니 않한다고하데요 .. 기다려본데요 ... 그래서 왠지모르는 남자에 느낌이란게잇어서 잠시 의심이됫어요 ... 이아가 ... 내애기를가졋다는 식으로 나한테 접근한게멀까 ..... 애가 않가져졋음 어쩌나 그런생각을 하면서 ... 애가 그냥 밀고땅기기 하다가 내가진짜 포기를하니 지가 내가 좋아서 왓나이런상상 까지 하고 혼자 진짜 좋아햇어요 ,,,,,,,, 그래서 .. 제가 테스트기를 사서해바라고 쪼앗죠 일단 굼굼하기도하고 .. 하니까 ..,. 두줄이래요 임신 .... 그래서 하나를 더사서 해바라고햇죠 ... 아침에 ㅎㅏ는게 좋타면서 아침에 한데요 .......... 그다음날 ..... 또두줄이래요 .... 임신이 확실하자나요 .... 자기도 나랑 그걸할때 사랑해 나애가지면 꼭낳아서 이쁘게 기르자면서 ... 그랫어요 ... 제가 능력이되니 집안이며 머가 다 .... 근데 막상 생기니 지우제요 .... 아미치겟더라고요 ... 헐 ........... 제가요 그말듣고 얼마나 혼자서 집에 찡박혀서 울엇는지 몰라요 ... 애를 지우자니 ....ㅠㅠㅠㅠ 제가 화를냇어요 ... 시발 도라이가 미쳣냐면서 애기를 지우자니 먼말이냐면서 ,,,, 내애긴데 니맘대로하냐면서 그리고 그거할떄도 니도 애낳고싶다고햇자나 이렇게 전화상으로 막싸우다가 .. 이러는거예요 ... 이애가 니애가맞는지어찌아노 ...?? 와 ........... 헐 ,,,그럼 다른남자가잇엇다는거자나요 ?? ...... 진짜 미칠꺼같더라고요 ...... 말을 돌리고 .... 막그러는 모습이 추해서 그냥 끈엇어요 ,.... 그리고 어제 다음날이죠 ...남자가 전화가왓어요 친구들이랑 훌라를하는데 .... 친구들이 기분꿀꿀하다고 돈도많이 꼴아주고 해서 ... 잘하는데 남자가 전화가왓더라고요 ......... 애를 지워달라고 .... 자기가 한이년 사귀면서 .... 자기도가져밧다고 맘이 아플건알지만 ... 지워달라고 인제 다시만난다고 ... 그러면서 .... 와 ... 그래서 제가 언제부터 ? 만낫어요 ? 이러니 자기는 한 보름 이 넘엇데요 ... 애기 를 정리하자면 이애가 날다시만나기 전전쯤이예요 ... 그러면 이남자하고 잠자리 나하고는 잠자리를 않햇는데 ... 그럼 사실상 애가 내애기가 아니자나요 .... 그남자는 19이고 자기 는복학해서 그남잘만낫는데 ... 제생각엔 19이니 돈이없자나요 .... 난 그정도 여유는잇으니 .... 나한테 지워달라는거지 그남자에 애기를 ... 미친거이닌가 ??? 그애 ///ㅠㅠ 와 ... 정말여자란 나참 진짜 미치겟어요.. 오죽하면 내가 여기에 글을올리겟어요 ... 황당 그자채 ///.... 정말 ......... 여자란 ,,,, 그여 잔 날 좋아는햇을까요 ??? 까칠해진 내얼굴을 알기나할까 ,...??? 아진 짜 속상해 낙시글아니고요 ......... 할짓없이 여자친구 땜에 낙시글올리는거아니니 댓글좀 ... 자제해요 이런일 잇지마세요 ... 정말 .... 아놔 여자들 생각고처먹어 !!!!!!!!!!!!!
여자란 참 ............
제가요...
한 한달쯤 사귀던 여자친구가잇엇는데 ...
그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햇나바여 .... 흠 ,,,
여자친구가 헤어지제요 .....
여기까진 다른 연애하는사람과 똑같아요 ..
그래서 그래서 .... 잡을라고 한 3일 정도 정말 문자하고 전화하면서 지냇는데 ....
않온데요 ,,,,, 제가 싫어젓다면서 그래서 나도사람인데 ... 그냉 소주한잔먹고 잊자하고, 생각하고
술진탕먹고 한 3일을 잊고살앗나 ???
그여자에 친구가 갑자기 문자가온거예요 ...
아직 지아(별명)좋냐고 ...
나도사람인데 좋앗어요 ... 그리워햇어요 근데 ...
다시받아줘바야 한번간여자가 머 두번 않갈꺼란 보장없어서 ...
그 여자에 친구에게 단답으로 꺼지라고하세요 ... 이랫거든요 ...
그렇게 하니 그여자가 전화를하제요 ...
그래 일단해보라햇죠 .. 먼말을할지 들어보니 ...
내여자친구 (예전).. 애기를갖졋데요 ...
나이는 제가 20인데 ... 정말 애기를좋아하고 제꿈이 또 ... 좋은아ㅃㅏ 좋은 남편되는거예요
그애가 이걸 악이용한거죠 ... 그래서 어쩔수없이 다시사귀게됫어요
그래서 다시 집에 찾아가고 이렇게지냇죠 ...
내가이랫어요 ...
ㅌㅐ스트 해바라고 ... 그라니 않한다고하데요 .. 기다려본데요 ...
그래서 왠지모르는 남자에 느낌이란게잇어서 잠시 의심이됫어요 ...
이아가 ... 내애기를가졋다는 식으로 나한테 접근한게멀까 ..... 애가 않가져졋음 어쩌나 그런생각을
하면서 ... 애가 그냥 밀고땅기기 하다가 내가진짜 포기를하니 지가 내가 좋아서 왓나이런상상 까지
하고 혼자 진짜 좋아햇어요 ,,,,,,,,
그래서 .. 제가 테스트기를 사서해바라고 쪼앗죠
일단 굼굼하기도하고 .. 하니까 ..,.
두줄이래요 임신 .... 그래서 하나를 더사서 해바라고햇죠 ...
아침에 ㅎㅏ는게 좋타면서 아침에 한데요 ..........
그다음날 ..... 또두줄이래요 .... 임신이 확실하자나요 ....
자기도 나랑 그걸할때 사랑해 나애가지면 꼭낳아서 이쁘게 기르자면서 ...
그랫어요 ... 제가 능력이되니 집안이며 머가 다 ....
근데 막상 생기니 지우제요 ....
아미치겟더라고요 ... 헐 ...........
제가요 그말듣고 얼마나 혼자서 집에 찡박혀서 울엇는지 몰라요 ...
애를 지우자니 ....ㅠㅠㅠㅠ
제가 화를냇어요 ... 시발 도라이가 미쳣냐면서 애기를 지우자니 먼말이냐면서 ,,,,
내애긴데 니맘대로하냐면서 그리고 그거할떄도 니도 애낳고싶다고햇자나
이렇게 전화상으로 막싸우다가 ..
이러는거예요 ... 이애가 니애가맞는지어찌아노 ...??
와 ........... 헐 ,,,그럼 다른남자가잇엇다는거자나요 ?? ......
진짜 미칠꺼같더라고요 ......
말을 돌리고 .... 막그러는 모습이 추해서 그냥 끈엇어요 ,....
그리고 어제 다음날이죠 ...남자가 전화가왓어요
친구들이랑 훌라를하는데 ....
친구들이 기분꿀꿀하다고 돈도많이 꼴아주고 해서 ... 잘하는데 남자가 전화가왓더라고요 .........
애를 지워달라고 .... 자기가 한이년 사귀면서 .... 자기도가져밧다고 맘이 아플건알지만 ...
지워달라고 인제 다시만난다고 ... 그러면서 .... 와 ... 그래서 제가 언제부터 ? 만낫어요 ?
이러니 자기는 한 보름 이 넘엇데요 ...
애기 를 정리하자면 이애가 날다시만나기 전전쯤이예요 ...
그러면 이남자하고 잠자리 나하고는 잠자리를 않햇는데 ...
그럼 사실상 애가 내애기가 아니자나요 ....
그남자는 19이고 자기 는복학해서 그남잘만낫는데 ...
제생각엔 19이니 돈이없자나요 .... 난 그정도 여유는잇으니 ....
나한테 지워달라는거지 그남자에 애기를 ... 미친거이닌가 ??? 그애 ///ㅠㅠ
와 ... 정말여자란 나참 진짜 미치겟어요..
오죽하면 내가 여기에 글을올리겟어요 ...
황당 그자채 ///.... 정말 .........
여자란 ,,,, 그여 잔 날 좋아는햇을까요 ???
까칠해진 내얼굴을 알기나할까 ,...???
아진 짜 속상해
낙시글아니고요 .........
할짓없이 여자친구 땜에 낙시글올리는거아니니 댓글좀 ... 자제해요
이런일 잇지마세요 ... 정말 .... 아놔 여자들 생각고처먹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