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주민증이 없기 때문에 상거래 장소나 관공서에서 Photo ID(사진있는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으면 결국 운전면허증이 가장 유효하지요. 여권 들고 다녀도 되지만 항상 여행자 취급받고 인정않는 경우도 많거든요. 근데 운전면허증 받으려면 주 마다 약간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SSN(사회보장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이게 바로 문제입니다. 9.11 테러이후에 미국 정부에서 F-2(유학생 부인), J-2(교환교수 부인) 등등의 비자소지자에게는 이 사회보장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결국 확실한 신분증도 없고 장기체류시 꼭 필요한 운전면허도 없이(국제면허는 대개 각 주에서 2-3달 정도만 인정합니다) 살아야 한다는 얘기지요. 그러나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 국세청인 IRS 로부터 ITIN(Individual Taxpayer Identification Number)를 받아 면허시험을 보는 것이지요. (자세한 절차는 다음 주소가 제법 잘 설명해주고 있더라구요 http://cafe.daum.net/UtahLIFE 자료실 7번) 그리고 이와 같은 경우에 여러분들이 계신 미국의 다른 주들에서는 어떤 좋은 방법이 있는지 소개해주시면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9.11 이 뭐길래 한국사람들을...
여권 들고 다녀도 되지만 항상 여행자 취급받고 인정않는 경우도 많거든요.
근데 운전면허증 받으려면 주 마다 약간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SSN(사회보장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이게 바로 문제입니다.
9.11 테러이후에 미국 정부에서 F-2(유학생 부인), J-2(교환교수 부인) 등등의 비자소지자에게는 이
사회보장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결국 확실한 신분증도 없고 장기체류시 꼭 필요한 운전면허도 없이(국제면허는 대개 각 주에서 2-3달 정도만 인정합니다) 살아야 한다는 얘기지요.
그러나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 국세청인 IRS 로부터 ITIN(Individual Taxpayer Identification Number)를 받아 면허시험을 보는 것이지요.
(자세한 절차는 다음 주소가 제법 잘 설명해주고 있더라구요 http://cafe.daum.net/UtahLIFE 자료실 7번)
그리고 이와 같은 경우에 여러분들이 계신 미국의 다른 주들에서는 어떤 좋은 방법이 있는지
소개해주시면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