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보다보니. 톡이되었네요;; 안좋은일로 되서 뭐라 말을 못하겠답니다..ㅠㅠ 전에도 한번 된적이 있었는데. ;어쨋든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들과 충고. 하나하나 다 새겨듣고 일도 손에 안잡혀서 하루종일 반성하고 생각이 더많은 하루네요.ㅠ_ㅠ 베플은 좀 속상할 다름..ㅠ_ㅠ정말 저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같이 앉아있으면 제 손 항상 꼬옥 잡고 저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다른 여자가 벌써있으리란 생각은 하고 싶지가 않네요..;; 너무 안심하고 있어서 충격이 더 심한것 같아요..뭐 지나고보면 별일 아니야 일주일동안 계속 혼자 위로하고있습니다. 회사다니면서 부업도 하다보니깐..;; 친구들 만나는 시간도 없고. 연락도 많이 소원해지고해서. 딱히 하소연 할데도 없었는데. 이렇게 제 하소연에 조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3.4번정도 일땜에 봐야해서 많이 힘들겠지만 더이상 울고 불고 매달리지 않고 환하게 웃어주려구요. 그사람이 처음 절 좋아했던 것도 밝은 모습과 웃음 많고 상냥한게 가장 컸거든요. 헤어지기 3달 정도 동안 자주 화난것만 보여줘서. 이제 웃어줄려고요 전처럼. 활짝. 잘못한거 생각하면서 좀더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저를 위한 시간을 많이 갖고.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좋은 주말 되세요! -------------------------------------------------------- 처음 제잘못으로 헤어지겠됬습니다. 남자친구랑 만난건 1년 하고도 3개월 쯤.. 남자친구가 여자경험이 전혀 없어요. 키가 좀 작긴하지만 생긴것도 잘생기고 예의바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라서 좋다고 호감 갖는 여자들은 꽤있었는데 워낙에 쑥맥이고 여자에관심이 없어서 24살 되도록 여자친구한번 안만나다가 거의저랑 처음 만난거였어요.. 저는 22살이고.남자친구나 주변인들에게 저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잘한다는 소리 잘들으면서 살았고 남자친구한테도 정말 헌신적으로했죠. 남자친구는 사랑을 받을줄만 알지 줄지는 잘 모르는사람이었으나.저만나면서 그래도 많이 변했고 너만나면서 자기 많이 달라졌다고 고맙다고. 하면서 그랬었는데. 1년쯤 넘으니깐 사이도 소원해지고. 같이 동업 식으로 하는게 있어서 매일같이 붙어있고하니깐. 서로 권태감같은걸 느낄쯤. 그사람의 장점이였고 내가 너무 사랑했던 부분이 단점으로 보이기시작하더라구요. 맨날 붙어있고 같이 일하니깐 짜증도 많이내고 화풀이도 많이하고. 정말 미운여자친구여을꺼예요 한 3달 동안.. 그래도 그때마다 이해심 많은 남자친구는 "괜찮아. 미안해 오빠가.. 미안해 내가 잘못한거야..." 하면서 웃어줬어요. 그런일이 반복되다가 또 제가 술마시고 너무 서운해서.. 헤어지자고 얘기했다가. 사이가 급속도로 안좋아져서. 오빠입에서 그만 하자. 라는 말이나왔네요. 신중하고 한번 결단하면 잘 안바꾸는 사람인데.. 저 쳐다도 안보고 손도 뿌리치고 안아도 오빠 잘못했다고 해도 받아주질 않네요. 매일같이 봐야하는 사람이기에. 헤어져도 만나서 공적으로 같이 일해야하는데.. 몇일동안은 충격에 밥도 안먹고 울고그랬는데. 일주일째 접어드니깐 그냥 포화 상태인지 웃기기도 하고. 그래 맘대로 해라. 라는 마음도 듭니다. 제가 울고 불고 매달리니깐. 항상 저랑 결혼하고싶다는 말 많이 했었거든요. 진심으로... 감성적이고 남자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고 남자친구주변사람 들한테도 잘하고해서 남자친구가 신부감으로 보고있는거는 아는데 본인도 다른사람들 많이만나보고 싶고. 하다고 2년 후에 만나자고. 그냥 떨어져있는거라고. 제가 울고 불고 싫다고 . 그때되서 마음이 들것 같냐고 다시만나서 그럴 맘이 들것 같냐고했더니. 그럼 반년만.......반년만 그렇게 하자.. 랍니다. 그럼 뭐합니까. 일때문에 일주일에 3. 4번씩 봐야하고... 파트너쉽 맞춰 가고해야하는데.......어쩌라는 겁니까... 헤어지는게 아니라 떨어져있잡니다 마음적으로. 자기가 이대로 저만 만나다가 진짜 이렇게 가다가는 쭉 만나다가 결혼 할것 같은데. 아쉬울것 같답니다. 그래 압니다. 남자친구가 저한테 어느정도 마음이 떳기때문에 이런생각이들겠죠...... 저한테 그냥 하는 소릴까요?각자 6개월ㅇㅣ 되던 1년이되던 딴사람들만나고 뭐하고하다가 그때 딱되면 다시 만나는게 말이될까요......... 남자친구 솔찍히 쑥맥에다가 여자마음 너무 몰라줘서 다른 여자들 맞추기 힘들어요 솔찍히.... 제가 많이 참고만났거든요.. 계속 매달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덤덤하게 제가 오히려 세게 나가볼까요 휴........... 몇일전에 일때문에 해서전화왔었는데... 제가 사무적으로 받으면서 그랬떠니 "왜그래갑자기. 이상하다. 그렇게 말하니깐~ 어색해 왜그래~" 이렇고 끊대요. 뭐 어쩌란거야!!!!!!!!!!!!!!!! 난 너땜에 모든게다 어색한데.. 매일오던 전화도 문자도... 없어서 안와서 하루종일이상한데.. 그사람이 예비군 훈련 3일갔따가 5일만인 어제 워크샵에서봤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원래 나란히 앉아서 듣는데. 없으니깐 조금 이상했나봐요 "오늘 안올꺼니??" 답장 안보냈어요.자신이 없어서. 사실 뒤에 혼자 앉아 있었거든요 끝나고 그러더라구요. "나한테 답장 안보냈어?" 하고...표정이 안좋으네요.근심이가득찼네여. 힘든건 난데 왜 본인이 그런 표정을 짓는지모르겠어요............ 나만만나다가 결혼하면 아쉬울것 같다라........ 너무속상하네요...정말 사이 좋았는데. 서로 단한번도. 헤어지는거 생각해본적 없는데.... 오빠가 그러대요 제가 울고 불고 우리서로 헤어지고 못산다고. 했더니 " 한번 살아보자" 라고 말하더라구요.. 내가 다른남자 만나느거 볼수있어요? 라고했더니..... 어 볼수있어........ 라고했었는데.......제가 딴사람 만나는거 보면...그러면 돌아올까요.... 아니면 저 그냥 계속 매달리고 기다려야하나요...그사람이 여자생기는거 보면 진짜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데..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어요.. 원래 외로움이나 그런거 안타는 성격인데...정말 세상에 혼자 남겨진것 같네요....
"너만만나다결혼하면 아쉬울것 같아."
아침에 출근해서 보다보니. 톡이되었네요;;
안좋은일로 되서 뭐라 말을 못하겠답니다..ㅠㅠ
전에도 한번 된적이 있었는데. ;어쨋든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들과 충고. 하나하나 다 새겨듣고
일도 손에 안잡혀서 하루종일 반성하고 생각이 더많은 하루네요.ㅠ_ㅠ
베플은 좀 속상할 다름..ㅠ_ㅠ정말 저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같이 앉아있으면
제 손 항상 꼬옥 잡고 저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다른 여자가
벌써있으리란 생각은 하고 싶지가 않네요..;;
너무 안심하고 있어서 충격이 더 심한것 같아요..뭐 지나고보면 별일 아니야
일주일동안 계속 혼자 위로하고있습니다.
회사다니면서 부업도 하다보니깐..;; 친구들 만나는 시간도 없고.
연락도 많이 소원해지고해서. 딱히 하소연 할데도 없었는데.
이렇게 제 하소연에 조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3.4번정도 일땜에 봐야해서 많이 힘들겠지만
더이상 울고 불고 매달리지 않고 환하게 웃어주려구요.
그사람이 처음 절 좋아했던 것도 밝은 모습과 웃음 많고 상냥한게 가장 컸거든요.
헤어지기 3달 정도 동안 자주 화난것만 보여줘서. 이제 웃어줄려고요 전처럼. 활짝.
잘못한거 생각하면서 좀더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저를 위한 시간을 많이 갖고.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좋은 주말 되세요!
--------------------------------------------------------
처음 제잘못으로 헤어지겠됬습니다.
남자친구랑 만난건 1년 하고도 3개월 쯤..
남자친구가 여자경험이 전혀 없어요.
키가 좀 작긴하지만 생긴것도 잘생기고 예의바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라서
좋다고 호감 갖는 여자들은 꽤있었는데 워낙에 쑥맥이고 여자에관심이 없어서
24살 되도록 여자친구한번 안만나다가 거의저랑 처음 만난거였어요..
저는 22살이고.남자친구나 주변인들에게 저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잘한다는 소리
잘들으면서 살았고 남자친구한테도 정말 헌신적으로했죠. 남자친구는
사랑을 받을줄만 알지 줄지는 잘 모르는사람이었으나.저만나면서 그래도 많이 변했고
너만나면서 자기 많이 달라졌다고 고맙다고. 하면서 그랬었는데.
1년쯤 넘으니깐 사이도 소원해지고. 같이 동업 식으로 하는게 있어서 매일같이
붙어있고하니깐. 서로 권태감같은걸 느낄쯤. 그사람의 장점이였고 내가 너무 사랑했던
부분이 단점으로 보이기시작하더라구요. 맨날 붙어있고 같이 일하니깐 짜증도 많이내고
화풀이도 많이하고. 정말 미운여자친구여을꺼예요 한 3달 동안.. 그래도 그때마다
이해심 많은 남자친구는 "괜찮아. 미안해 오빠가.. 미안해 내가 잘못한거야..."
하면서 웃어줬어요. 그런일이 반복되다가 또 제가 술마시고 너무 서운해서..
헤어지자고 얘기했다가. 사이가 급속도로 안좋아져서. 오빠입에서 그만 하자. 라는
말이나왔네요. 신중하고 한번 결단하면 잘 안바꾸는 사람인데..
저 쳐다도 안보고 손도 뿌리치고 안아도 오빠 잘못했다고 해도 받아주질 않네요.
매일같이 봐야하는 사람이기에. 헤어져도 만나서 공적으로 같이 일해야하는데..
몇일동안은 충격에 밥도 안먹고 울고그랬는데. 일주일째 접어드니깐 그냥 포화 상태인지
웃기기도 하고. 그래 맘대로 해라. 라는 마음도 듭니다.
제가 울고 불고 매달리니깐. 항상 저랑 결혼하고싶다는 말 많이
했었거든요. 진심으로... 감성적이고 남자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고 남자친구주변사람
들한테도 잘하고해서 남자친구가 신부감으로 보고있는거는 아는데
본인도 다른사람들 많이만나보고 싶고. 하다고 2년 후에 만나자고.
그냥 떨어져있는거라고. 제가 울고 불고 싫다고 . 그때되서 마음이 들것 같냐고
다시만나서 그럴 맘이 들것 같냐고했더니. 그럼 반년만.......반년만 그렇게 하자..
랍니다. 그럼 뭐합니까. 일때문에 일주일에 3. 4번씩 봐야하고... 파트너쉽 맞춰
가고해야하는데.......어쩌라는 겁니까... 헤어지는게 아니라 떨어져있잡니다
마음적으로. 자기가 이대로 저만 만나다가 진짜 이렇게 가다가는 쭉 만나다가
결혼 할것 같은데. 아쉬울것 같답니다. 그래 압니다. 남자친구가 저한테 어느정도
마음이 떳기때문에 이런생각이들겠죠...... 저한테 그냥 하는 소릴까요?각자
6개월ㅇㅣ 되던 1년이되던 딴사람들만나고 뭐하고하다가 그때 딱되면 다시 만나는게
말이될까요......... 남자친구 솔찍히 쑥맥에다가 여자마음 너무 몰라줘서
다른 여자들 맞추기 힘들어요 솔찍히.... 제가 많이 참고만났거든요..
계속 매달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덤덤하게 제가 오히려 세게 나가볼까요
휴........... 몇일전에 일때문에 해서전화왔었는데... 제가 사무적으로 받으면서
그랬떠니 "왜그래갑자기. 이상하다. 그렇게 말하니깐~ 어색해 왜그래~"
이렇고 끊대요. 뭐 어쩌란거야!!!!!!!!!!!!!!!! 난 너땜에 모든게다 어색한데..
매일오던 전화도 문자도... 없어서 안와서 하루종일이상한데..
그사람이 예비군 훈련 3일갔따가 5일만인 어제 워크샵에서봤는데.
문자가 오더라구요.원래 나란히 앉아서 듣는데. 없으니깐 조금 이상했나봐요
"오늘 안올꺼니??" 답장 안보냈어요.자신이 없어서. 사실 뒤에 혼자 앉아 있었거든요
끝나고 그러더라구요. "나한테 답장 안보냈어?" 하고...표정이 안좋으네요.근심이가득찼네여.
힘든건 난데 왜 본인이 그런 표정을 짓는지모르겠어요............
나만만나다가 결혼하면 아쉬울것 같다라........ 너무속상하네요...정말 사이 좋았는데.
서로 단한번도. 헤어지는거 생각해본적 없는데.... 오빠가 그러대요 제가 울고
불고 우리서로 헤어지고 못산다고. 했더니 " 한번 살아보자" 라고 말하더라구요..
내가 다른남자 만나느거 볼수있어요? 라고했더니..... 어 볼수있어........
라고했었는데.......제가 딴사람 만나는거 보면...그러면 돌아올까요....
아니면 저 그냥 계속 매달리고 기다려야하나요...그사람이 여자생기는거 보면
진짜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데..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어요..
원래 외로움이나 그런거 안타는 성격인데...정말 세상에 혼자 남겨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