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에 대해서 국민들은 많은 의문점과 의심을 가지고 있다. 주로 관심이 있는 것이 이것이니, 누가 더 이득을 가지고 그리고 이기느냐에 있는 것이다.
국민 스스로가 나라의 개혁이나 올바른 민주 정치에 대해서는 기대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민주 정치에 대해서는 언제나 그러했듯이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그러했듯이 한국의 정치인들과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지껄여대는 개혁을 명분으로 이용한 자신들의 이득만을 챙기는 수작이라는 것을 몸으로 직접 겪어 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그 모든 행동들이 사람의 탈을 쓰고서는 이해 할 수가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전 대통령인 김대중은 대통령을 하다가 내각제로 바꾼다는 중요한 국민과의 약속을 무참히도 짓밟은 사람이며 그러한 사람이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는 것은 많은 의문점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한국이 IMF 시절에 한국의 대통령이었던 김대중 정권은 돈을 미국에서 빌려쓰는 주제에 서울 평화상이라는 것을 거금의 달러와 함께 지금도 un 사무총장인 코프만에게 준적이 있다. 나라가 망해서 달러를 빌려쓰는 주제에 그 엄청난 달러의 상금을 서울 평화상이라며 코프만에게 주었으며 그것은 모든 언론에 근거로 남아 있다.
그리고 멀지 않아서 김대중 정권의 김대중은 노벨 평화상을 획득 하였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인가?
그러한 행동을 국민에게 보여준 사람이 기념 도서관을 열어서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나는 그러한 사람 밑에서 정치를 했던 노무현 대통령을 신임하지 않는다. 또한 그러한 사람이 열린 우리당에 입당하는 것도 반대 한다. 썩은 생선을 냉장고의 냉동실에 보관한다고 하여도 그 썩은 것은 어쩔 수가 없으며 기회만 있으면 즉, 냉장고에서 나오면 바로 썩어서 악취를 내며 부패하여서 완전히 썩어서 없어지는 것이다. 나는 여당과 야당을 분류하지 않는다. 당파 싸움이나 하는 정치는 결국 비리만이 들끓을 뿐이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며 옳은 것은 옳은 것이다. 오로지 그것이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개혁이라는 단어를 감히 사용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나라를 IMF의 구덩이로 밀어 넣고 망하게 만든 미국의 전 대통령인 빌 크링턴이 한국과 한국의 국민을 무시하며 함부로 여기고 겁없이 한국에서 사람 흉내를 내는 것을 용서 할 수가 없다. 또한 수치심이나 자존심 없이 그러한 자를 초청해서 오찬을 함께 하는 미친 정치인과 방송인들 그리고 관계자들은 더 더욱더 용서 할 수가 없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권한으로 말이다.
나라의 자존심과 국민의 명예를 더럽히는 자들이 어찌 감히 국민의 세금으로 밥을 먹으며 생활을 하고 국민을 대표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또한 한국의 전 대통령들과 정치인들이 그러했듯이 개혁을 위해서 비리를 수사 한다고 하며 받아 먹은 돈은 따로 관리해서 개인적인 욕심을 차리는 정치인들을 그대로 보고 넘기는 검찰의 수사를 수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비리로 정치인들이 돈을 비합리적이고 비도덕적으로 그리고 불법으로 받은 것이 있으면 모든 재산을 털어서라도 나라의 국고에 반납 시켜야만 할 것이며 돈이 없다면 평생 노동이라도 하게 해서 그 돈을 죽을 때까지 나라에 반납 시켜야만 할 것이다. 사람의 탈을 쓰고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한 사람들을 어떻게 사람 대우를 하며 어떻게 나이를 따져서 대우를 한다는 말인가! 개나 돼지도 나이는 먹는다.
그러한 옳고 그름없이 그리고 단호함이 없이 어떻게 이웃을 판단 할 것이며 또한 다른 사람들을 비방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오로지 자기 자신의 잘못과 비리를 감추기 위해서 무식한 자들이 행동과 말로 옮기는 짓들이 아닌가!
하얀색이면 하얀색이라고 하고 까만색이면 까만색이라고 하여라! 그것이 없이 어떻게 법이 사회에 존재할 것이며 어떻게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 도덕과 윤리가 있다고 말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것이 없이 어떻게 개혁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가 있겠는가!
2003년 11월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검찰의 수사는 철저하게 이루어져야만 할 것이며 법 앞에서는 모든 자가 공평하며 올바르게 법이 집행이 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할 것이며 모든 비리의 돈을 회수하여서 나라의 국고에 반드시 반납 시키고 회수 시켜야만 한다.
그것이 그나마 실직자들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자신들과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물질이 될 것이며 기회가 될 수 있다.
모든 국민들은 나라의 주인인 책임의식을 가지고 권리를 행사하며 올바르고 정의로운 눈으로 모든 것을 지켜보고 행동으로 심판하며 판단해야만 할 것이다.
재 신임을 묻는 것과 특검 그리고 검사들의 수사에 대해서
@ 재 신임을 묻는 것과 특검 그리고 검사들의 수사에
대해서
이 모든 것에 대해서 국민들은 많은 의문점과 의심을
가지고 있다. 주로 관심이 있는 것이 이것이니,
누가 더 이득을 가지고 그리고 이기느냐에 있는 것이다.
국민 스스로가 나라의 개혁이나 올바른 민주 정치에
대해서는 기대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민주 정치에 대해서는 언제나 그러했듯이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그러했듯이 한국의 정치인들과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지껄여대는 개혁을 명분으로 이용한 자신들의
이득만을 챙기는 수작이라는 것을 몸으로 직접 겪어
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그 모든 행동들이 사람의 탈을
쓰고서는 이해 할 수가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전 대통령인 김대중은 대통령을 하다가 내각제로 바꾼다는
중요한 국민과의 약속을 무참히도 짓밟은 사람이며 그러한 사람이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는 것은 많은 의문점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한국이 IMF 시절에 한국의 대통령이었던
김대중 정권은 돈을 미국에서 빌려쓰는 주제에 서울 평화상이라는 것을 거금의 달러와 함께 지금도 un 사무총장인
코프만에게 준적이 있다. 나라가 망해서 달러를 빌려쓰는
주제에 그 엄청난 달러의 상금을 서울 평화상이라며 코프만에게 주었으며 그것은 모든 언론에 근거로 남아 있다.
그리고 멀지 않아서 김대중 정권의 김대중은 노벨 평화상을 획득 하였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인가?
그러한 행동을 국민에게 보여준 사람이 기념 도서관을
열어서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나는 그러한 사람 밑에서 정치를 했던 노무현
대통령을 신임하지 않는다.
또한 그러한 사람이 열린 우리당에 입당하는 것도 반대
한다. 썩은 생선을 냉장고의 냉동실에 보관한다고 하여도
그 썩은 것은 어쩔 수가 없으며 기회만 있으면 즉, 냉장고에서 나오면 바로 썩어서 악취를 내며 부패하여서 완전히
썩어서 없어지는 것이다. 나는 여당과 야당을 분류하지
않는다. 당파 싸움이나 하는 정치는 결국 비리만이 들끓을 뿐이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며 옳은 것은 옳은
것이다. 오로지 그것이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개혁이라는 단어를 감히 사용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나라를 IMF의 구덩이로 밀어 넣고 망하게 만든
미국의 전 대통령인 빌 크링턴이 한국과 한국의 국민을
무시하며 함부로 여기고 겁없이 한국에서 사람 흉내를
내는 것을 용서 할 수가 없다. 또한 수치심이나 자존심 없이 그러한 자를 초청해서 오찬을 함께 하는 미친 정치인과 방송인들 그리고 관계자들은 더 더욱더 용서 할 수가
없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권한으로 말이다.
나라의 자존심과 국민의 명예를 더럽히는 자들이 어찌
감히 국민의 세금으로 밥을 먹으며 생활을 하고 국민을
대표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또한 한국의 전 대통령들과 정치인들이 그러했듯이 개혁을 위해서 비리를 수사 한다고 하며 받아 먹은 돈은 따로 관리해서 개인적인 욕심을 차리는 정치인들을 그대로 보고
넘기는 검찰의 수사를 수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비리로 정치인들이 돈을 비합리적이고 비도덕적으로 그리고 불법으로 받은 것이 있으면 모든 재산을 털어서라도
나라의 국고에 반납 시켜야만 할 것이며 돈이 없다면 평생
노동이라도 하게 해서 그 돈을 죽을 때까지 나라에 반납
시켜야만 할 것이다. 사람의 탈을 쓰고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한 사람들을 어떻게 사람 대우를 하며 어떻게 나이를 따져서 대우를 한다는 말인가!
개나 돼지도 나이는 먹는다.
그러한 옳고 그름없이 그리고 단호함이 없이 어떻게 이웃을 판단 할 것이며 또한 다른 사람들을 비방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오로지 자기 자신의 잘못과 비리를 감추기
위해서 무식한 자들이 행동과 말로 옮기는 짓들이 아닌가!
하얀색이면 하얀색이라고 하고 까만색이면 까만색이라고
하여라! 그것이 없이 어떻게 법이 사회에 존재할 것이며
어떻게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 도덕과 윤리가 있다고
말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것이 없이 어떻게 개혁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가 있겠는가!
2003년 11월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검찰의 수사는
철저하게 이루어져야만 할 것이며 법 앞에서는 모든 자가
공평하며 올바르게 법이 집행이 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할 것이며 모든 비리의 돈을 회수하여서 나라의 국고에 반드시 반납 시키고 회수 시켜야만 한다.
그것이 그나마 실직자들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자신들과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물질이 될 것이며
기회가 될 수 있다.
모든 국민들은 나라의 주인인 책임의식을 가지고 권리를
행사하며 올바르고 정의로운 눈으로 모든 것을 지켜보고
행동으로 심판하며 판단해야만 할 것이다.
귀한 시간 감사한다.
(PM 12:35) 2003년 11월 14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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