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너네 엄마 아빠버리고 다시불륜에 맛을 드렷다 어찌할꺼나 아들아 너네들 보기엔 엄마는 그져 우리엄마서 그럴일없어 우리만 생각해라고 생각하겠지만 엄마는 그뜻을 어겨버렸단다 아들아 아빠는 너희들에 돌아가고싶지만 엄마의 문란한 생각에 두번다시 잡고싶지않다 아들아 너네 엄마는 날 두번 죽인거나 다름없구나 아들아 너네ㅐ들 핑게삼아 외롭다고 다른 남자 만난 너네엄마을 용서할수잇겟니 그러기에 아빠라는 사람은 이미 너네 엄마 뇌에서 지워진지 오래야 사랑없이 살아왓던 못난 아빠 그아빠을 버렸던 너희 엄마 그래도 너희들 책임지겟다고 너희을 주지않겟다고 해서 어쩜 내게 다행이다 아들아 너희들도 이다음 결혼해 살아봐라 남자는 여자 즉 아내라는 사랑에 남자의 길을 나설수도 멈출수도 있단다 난 이미 패인이되 버린 내현실 그러나 너희들이 보고싶으날은 어찌할줄 몰라 방황도 햇단다 아들아 너희 엄마란 여자 지금 마음두고잇는 남자 아마 든든한 기둥이 잇기에 날 찾지않겟지만 그남자역시 나쁜놈이다 유부남 한가정을 주도한 가장 그놈을 너네엄마가 기둥으로 삼고잇다면 믿을수 잇겠니 난 가정을 무척 소중하게 여긴 사람중 한사람이다 난 너네 엄마가 이렇게 한 남자을 병신 만들엇지만 내가 만약 따뜻한 아내의 손길이 묻혔든들 난 아마 정직한 놈으로 너흐;ㅣ들과 행복하게 살아갓을거다 그런데 남자 여자 그렇지 못한 바람같은 유형들은 남자을 돈범다 취급하고 남자는 여자 능력없다 무시하면서 소중함을 갈아 뭉겨버린 바람끼을 달고다닌 유형들은 어절수없더구나 그런데 말이야 바람핀 남자 여자들이 더 의기양양 큰소리질러대는 이유는 기싸움은 아닐련지 아들아 이다음 네가 어른이 되거든 절대 네엄마같은 여자 만나지 말라 차겁고 인정없으면 남자을 무시하고 깔아뭉기는 여자 그런가 하면 다른 남자들 직장에서의 생활은 살살 거린 이중적인 여자 아들아 너네엄마가 내게 반에 반만이라도 남들에게 줫던 따뜻한 손길 내게 줫더라면 아마 지금쯤 아들들과 축구 태권도 운동을 즐기면 그렇게 살고잇을터인데 여자한면 잘못만나 내인새이 이렇게 비참하지만 아빠는쓰러지지않을거야 언젠가 아들이 어른되고 이해할 나이가 된다면 그때 이 못난 아버지을 찾아주면 좋겟구나 남자가 도박 폭력에 여자들이 집뛰쳐 나간다면 이해하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자신할수잇다 여자는 한없이 가정에 헌신과 희생을 해도 보수없는 댓가에 무시만 받고 사는 여자들 많습니다 모두가 어쩌면 이렇게 빗겨나간 운명에서 헤메게 되는가 모르겠습니다
수지연 그남자 잡지 마세요 아들아 너네엄마 불륜한다
아들아 너네 엄마 아빠버리고 다시불륜에 맛을 드렷다
어찌할꺼나 아들아 너네들 보기엔 엄마는 그져 우리엄마서 그럴일없어
우리만 생각해라고 생각하겠지만 엄마는 그뜻을 어겨버렸단다
아들아 아빠는 너희들에 돌아가고싶지만 엄마의 문란한 생각에 두번다시 잡고싶지않다
아들아 너네 엄마는 날 두번 죽인거나 다름없구나
아들아 너네ㅐ들 핑게삼아 외롭다고 다른 남자 만난 너네엄마을 용서할수잇겟니
그러기에 아빠라는 사람은 이미 너네 엄마 뇌에서 지워진지 오래야
사랑없이 살아왓던 못난 아빠
그아빠을 버렸던 너희 엄마 그래도 너희들 책임지겟다고 너희을 주지않겟다고 해서 어쩜 내게 다행이다
아들아 너희들도 이다음 결혼해 살아봐라
남자는 여자 즉 아내라는 사랑에 남자의 길을 나설수도 멈출수도 있단다
난 이미 패인이되 버린 내현실 그러나 너희들이 보고싶으날은 어찌할줄 몰라
방황도 햇단다
아들아 너희 엄마란 여자 지금 마음두고잇는 남자 아마 든든한 기둥이 잇기에
날 찾지않겟지만 그남자역시 나쁜놈이다 유부남
한가정을 주도한 가장 그놈을 너네엄마가 기둥으로 삼고잇다면 믿을수 잇겠니
난 가정을 무척 소중하게 여긴 사람중 한사람이다
난 너네 엄마가 이렇게 한 남자을 병신 만들엇지만
내가 만약 따뜻한 아내의 손길이 묻혔든들 난 아마 정직한 놈으로 너흐;ㅣ들과
행복하게 살아갓을거다
그런데 남자 여자 그렇지 못한 바람같은 유형들은 남자을 돈범다 취급하고
남자는 여자 능력없다 무시하면서 소중함을 갈아 뭉겨버린 바람끼을 달고다닌
유형들은 어절수없더구나
그런데 말이야 바람핀 남자 여자들이 더 의기양양 큰소리질러대는 이유는
기싸움은 아닐련지
아들아 이다음 네가 어른이 되거든 절대 네엄마같은 여자 만나지 말라
차겁고 인정없으면 남자을 무시하고 깔아뭉기는 여자
그런가 하면 다른 남자들 직장에서의 생활은 살살 거린 이중적인 여자
아들아 너네엄마가 내게 반에 반만이라도 남들에게 줫던 따뜻한 손길
내게 줫더라면 아마 지금쯤 아들들과 축구 태권도 운동을 즐기면 그렇게 살고잇을터인데
여자한면 잘못만나 내인새이 이렇게 비참하지만 아빠는쓰러지지않을거야
언젠가 아들이 어른되고 이해할 나이가 된다면 그때 이 못난 아버지을 찾아주면 좋겟구나
남자가 도박 폭력에 여자들이 집뛰쳐 나간다면 이해하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자신할수잇다
여자는 한없이 가정에 헌신과 희생을 해도 보수없는 댓가에 무시만 받고 사는 여자들
많습니다
모두가 어쩌면 이렇게 빗겨나간 운명에서 헤메게 되는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