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도시가스행태를밝힙니다.

미친소싫어2008.05.29
조회235

안녕하세요. 21살여자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하소연할때가없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희집은 형편이좋지않습니다. 그래서 본의아니게

몇달정도 도시가스비를 채납하게됐습니다. 도시가스에서 사람이 나왔습니다.

 

문제의발단은 여깁니다. 저번주에는 장정한 남자두명이 오더니 문을 쾅쾅 두드리고

돈을 왜안내냐며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손잡이를 강제로 돌리면서

집안으로 들어올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고객센터에서 나왔다면서

 

나이가 어린 남자가 왔었는데요. 거의엄마뻘인 저희엄마에게 성질을내면서 돈을내면될꺼

아니냐며 욕지거리를 하는것이었습니다. 집안에 저와엄마밖에 없었는데요 너무무서웠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일마치고 돌아오시다가 보았습니다. 놀래서 당신뭐냐뭐 가라고 했더니

욕을하면서 돈내라고 협박을하고 아빠가 어이없어서 부모뻘인사람한테 반말을 하냐고

나무랐더니 꿍시렁대면서 장비를 집어던지고 반성의기미는 전혀없어보였습니다.

 

돈못낸저희가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돈을못내고 채납을하면 이런대접을 받는것이 당연한겁니까? 자식뻘인사람에게

욕을듣고 반말을들어야하는겁니까? 아니면 채납한사람에게 무조건돈을받아오라고

도시가스기관에서 교육을 하는겁니까? 저는 깡페들을 푸는줄알았습니다. 너무열받아서

 

아빠께서 도시가스에전화를 해서 항의를하니 한진도시가스에서도 반성의기미는 커녕

돈내면 될꺼아니냐 직원두둔하고 대꾸합니다. 빚있는사람은 권리조차없는것인지 사람들풀어서

협박하면 돈이나오는게 아니잖아요 ㅠ 일부러 안내는것도아니고 억울하고슬퍼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여러분 이글좀보고 많이 알아주시고, 주변사람들께 알려주세요.

한진도시가스가 거의 독과점이라 이러는거같습니다. 서툰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