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축구를 좋아하고 즐기는 26살의 대학생입니다. 이틀전 27일 화요일이엇어요. 그날은 저희동아리인 축구동아리와 학교에다름팀과 친선시합날이엇어요.. 그날따라 축구하러 가지말라는 여자친구의 만류를 뿌리치고 축구시합을 하는데 하면서도 왠지 불안한 마음이 들엇는데 아니나 다를까 헤딩을 떠서 공을 패스한 순간에 별이 보였어요;; 부딪히고 코를 붙잡고 잇는데 코피가 나는거예여;; 26년을 살면서 코피한번 나본일이없는 저 였기에..완전 불안한 마음으로 경기장 밖으로 나왔어요..휴지를 챙겨온 후배들에게 휴지를 받아 막아보는데 피가 어찌나 나던지 .. 좀 진정하고 거울좀 달래서 거울을보는데 코가 완건 꺽여 있는겁니다.. ㅡㅡ; 그때의 마음이란;;; 부랴부랴 친구에게 전화해서 친구랑 응급실에가서 CT촬영과 X-레이를 찍엇는데 코뼈가 그냥 부러진것도 아니고 조각이 났다는 겁니다.. 그러고 돌아와 지금은 수술날짜만 기다리고 잇습니다.. 수술은 6월 1일이구요.. 운동좋아하고 까불거리며 살아왓지만 여태 깁스한번안하고 큰수술한번 안했기에 걱정이 많네요.. 여기까지 주저리 주저리 엿습니다...
코뼈가 부러졌습니다_;
저는 축구를 좋아하고 즐기는 26살의 대학생입니다.
이틀전 27일 화요일이엇어요.
그날은 저희동아리인 축구동아리와 학교에다름팀과 친선시합날이엇어요..
그날따라 축구하러 가지말라는 여자친구의 만류를 뿌리치고
축구시합을 하는데 하면서도 왠지 불안한 마음이 들엇는데
아니나 다를까 헤딩을 떠서 공을 패스한 순간에 별이 보였어요;;
부딪히고 코를 붙잡고 잇는데 코피가 나는거예여;;
26년을 살면서 코피한번 나본일이없는 저 였기에..완전 불안한 마음으로
경기장 밖으로 나왔어요..휴지를 챙겨온 후배들에게 휴지를 받아
막아보는데 피가 어찌나 나던지 ..
좀 진정하고 거울좀 달래서 거울을보는데 코가 완건 꺽여 있는겁니다..
ㅡㅡ; 그때의 마음이란;;;
부랴부랴 친구에게 전화해서 친구랑 응급실에가서
CT촬영과 X-레이를 찍엇는데
코뼈가 그냥 부러진것도 아니고 조각이 났다는 겁니다..
그러고 돌아와 지금은 수술날짜만 기다리고 잇습니다..
수술은 6월 1일이구요..
운동좋아하고 까불거리며 살아왓지만
여태 깁스한번안하고 큰수술한번 안했기에 걱정이 많네요..
여기까지 주저리 주저리 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