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본인은 2000년도 9월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제1기동대에 입대하여 2002년 11월에 만기제대한 예비군 6년차의 서울사는 청년입니다. 실은 이렇게 두서없이 컴퓨터앞에 앉아 글을 쓰게되는 원인은 침묵과 평화시위로 대표되던 촛불시위가 2008년 5월 어느날부터 불법집회로 몰리고있다는 현실감때문입니다. 집회시위를 많이 경험하고 또 진압을 2년2개월동안 밥먹듯이 해왔던 저로서는 지금 공권력이 하는 행동중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집회시위법 중 가두시위,도로점거및 농성 , 해산명령불복종,공무집행방해(공무중 경찰요원 구타) 이러한 내용은 현행범 입건으로 책정할수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지금 경찰측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고있습니다. 살수차는 만일의 경우에 발포할수는 있습니다. 다만 방패로 찍는다거나 몰려서 주먹 및 무릎으로 시위대의 안면 및 신체를 구타하는 행위 그리고 인도에 있는 시위대에까지 구타를 일삼고 일반시민들 몇몇을 무차별적으로 현행범 취급한다는 내용은 엄연한 공권력 남용이요, 불법진압입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2001년도 인천에서 있었던 과잉진압사태를 기억하십니까? 그때 출동했던 인천기동단 1기동대소속 산하중대가 시위대를 방패로 찍고 피흘리며 도망가는 시위대를 무차별적으로 때리며 진압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여당 야당 및 한목소리로 불법진압이라 외쳤죠... 2001년도 그사건이후 경찰청에서는 전국 각 기동중대에 공문을 발표했습니다. 훈련시 방패로 찍는 모션도 금지할것. 훈련은 몸싸움대형 및 화염병대비 산개대형(넓게 펼쳐 수비하는 대형입니다)만 할것. 진압상황에서 과잉진압으로 오인될수있는 행동은 금지. 이러한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그해 경찰청장은 인천 모중대 중대장을 직위해제시켰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5년이 지난해에 똑같은 일이 청계광장에서 벌어지고 있다는것을 모릅니다. 심지어는 경찰에게 붙잡히는게 무서워 남자친구를 꼭 안고 있는 여중생을 연행하고 지나가는 시민중 몇분도 아무이유없이 연행이 되었습니다. 이는 엄연한 불법진압이며 우리는 국민의 이름으로 그리고 개인의 정신적피해를 따져서 고소를 취할수있는 정당한 사유가 됩니다. 다만 가두시위를 주동하거나 극렬시위자는 그 대상에서 제외가 될겁니다. 또한 저도 마찬가지 지만 정치인이 제일 싫습니다. 온통 거짓말이며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는 정치인이라 하면 그사람은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채 의원생활을 하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이미 썪을대로 썪었다는 말이 나오는 걸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국민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성스러운 촛불문화제를 불법집회로 만들지 말고 또한 경찰이 강경대응할지라도 의경들을 욕하지 말아 주십시오. 욕은 그 윗대갈님들에게 해야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가 뜨거운감자로 야기되는 원인은 어쩌면 우리들 자신에게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 스스로도 반성하고 더이상 못믿을 국회의원 및 대선후보들에게 속지말고 떳떳하게 우리의 선배들이 피로만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나가야 할것같습니다. 조금만더 귀를 기울이고 조금만더 가까이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보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이번주 토요일은 오후에 촛불문화제에 참석을 하려합니다. 카메라를 동반하여 불법진압장면을 캡쳐하여 이부분을 꼭 짚고 넘어가려합니다. 누가보면 제가 너무 오지랖이 넓거나 아니면 영웅행세를 하려한다거나..모자라 보일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잘못된건 잘못된것이며 분명히 경찰측에서도 잘못을 인정한 진압방법 입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짧은 가방끈이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제글이 맘에 안드신다면 질책하셔도 무관하오며 이글을 읽고 공감해주시는 분이 한분이 계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에게로부터 나온다" *우리 가슴속에 대한민국을 품고살아가는 한민족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촛불문화제...그어느누가 불법집회로 몰았는가.....
안녕하십니까 본인은 2000년도 9월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제1기동대에 입대하여
2002년 11월에 만기제대한 예비군 6년차의 서울사는 청년입니다.
실은 이렇게 두서없이 컴퓨터앞에 앉아 글을 쓰게되는 원인은 침묵과 평화시위로 대표되던
촛불시위가 2008년 5월 어느날부터 불법집회로 몰리고있다는 현실감때문입니다.
집회시위를 많이 경험하고 또 진압을 2년2개월동안 밥먹듯이 해왔던 저로서는 지금 공권력이
하는 행동중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집회시위법 중 가두시위,도로점거및 농성 , 해산명령불복종,공무집행방해(공무중 경찰요원 구타)
이러한 내용은 현행범 입건으로 책정할수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지금 경찰측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고있습니다.
살수차는 만일의 경우에 발포할수는 있습니다. 다만 방패로 찍는다거나 몰려서 주먹 및 무릎으로
시위대의 안면 및 신체를 구타하는 행위 그리고 인도에 있는 시위대에까지 구타를 일삼고
일반시민들 몇몇을 무차별적으로 현행범 취급한다는 내용은 엄연한 공권력 남용이요, 불법진압입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2001년도 인천에서 있었던 과잉진압사태를 기억하십니까?
그때 출동했던 인천기동단 1기동대소속 산하중대가 시위대를 방패로 찍고 피흘리며 도망가는
시위대를 무차별적으로 때리며 진압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여당 야당 및 한목소리로 불법진압이라 외쳤죠...
2001년도 그사건이후 경찰청에서는 전국 각 기동중대에 공문을 발표했습니다.
훈련시 방패로 찍는 모션도 금지할것.
훈련은 몸싸움대형 및 화염병대비 산개대형(넓게 펼쳐 수비하는 대형입니다)만 할것.
진압상황에서 과잉진압으로 오인될수있는 행동은 금지.
이러한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그해 경찰청장은 인천 모중대 중대장을 직위해제시켰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5년이 지난해에 똑같은 일이 청계광장에서 벌어지고 있다는것을 모릅니다.
심지어는 경찰에게 붙잡히는게 무서워 남자친구를 꼭 안고 있는 여중생을 연행하고
지나가는 시민중 몇분도 아무이유없이 연행이 되었습니다.
이는 엄연한 불법진압이며 우리는 국민의 이름으로 그리고 개인의 정신적피해를 따져서
고소를 취할수있는 정당한 사유가 됩니다.
다만 가두시위를 주동하거나 극렬시위자는 그 대상에서 제외가 될겁니다.
또한 저도 마찬가지 지만 정치인이 제일 싫습니다.
온통 거짓말이며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는 정치인이라 하면 그사람은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채
의원생활을 하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이미 썪을대로 썪었다는 말이 나오는 걸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국민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성스러운 촛불문화제를 불법집회로 만들지 말고
또한 경찰이 강경대응할지라도 의경들을 욕하지 말아 주십시오.
욕은 그 윗대갈님들에게 해야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가 뜨거운감자로 야기되는 원인은 어쩌면 우리들 자신에게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 스스로도 반성하고 더이상 못믿을 국회의원 및 대선후보들에게 속지말고
떳떳하게 우리의 선배들이 피로만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나가야 할것같습니다.
조금만더 귀를 기울이고 조금만더 가까이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보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이번주 토요일은 오후에 촛불문화제에 참석을 하려합니다.
카메라를 동반하여 불법진압장면을 캡쳐하여 이부분을 꼭 짚고 넘어가려합니다.
누가보면 제가 너무 오지랖이 넓거나 아니면 영웅행세를 하려한다거나..모자라 보일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잘못된건 잘못된것이며 분명히 경찰측에서도 잘못을 인정한 진압방법 입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짧은 가방끈이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제글이 맘에 안드신다면 질책하셔도 무관하오며 이글을 읽고 공감해주시는 분이
한분이 계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에게로부터 나온다"
*우리 가슴속에 대한민국을 품고살아가는 한민족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