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가 도대체 누구냐고 물었더리 얼마전에 자기 은행에 새로 들어온 계약직 여직원이랍니다.
왜 자면서 그여자 이름을 댔냐고...그여자한테 관심있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그냥 그날 저녁 술자리를 했는데 그 여자가 새로 들어와 신입인데 힘들어해서 후배니까 안되보여서 자기 신입일때 얘기하면서 괜찮아질꺼라고 얘기했다는데 그래서 그여자애 이름 부른거 같다고하네요.
그게 말이 돼나요?
그날 술자리 했다고 자기도 모르게 관심도 없고 아무 생각 없는데 자면서 제가 뽀뽀하면서 내가 누구냐고 물으니까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그 여자 이름을 댈수가 있나요?
너무 화가 납니다.
신랑말 믿기지도 않고 ... 그 여자한테 신랑이 관심이 있고 생각하니까 잠결에라도 그여자 이름을 부른거 같아요.
신랑이 왜 그랬을까요...
너무 속상합니다...
정말 저밖에 모르고 사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정말 아무 상관도 없고 신랑말대로 그냥 그날 저녁에 술자리 같이하고 얘기해서 자기도 모르게 여자 이름이 튀어나올수가 있나요?
남편이 자면서 다른 여자 이름을 댔는데...
저는 결혼 2년차 30대주부입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여러분들 조언을 듣고자 글 올립니다.
아직 아기는 없구요. 남편은 은행원이에요.
몇번 싸운적은 있지만 서로 사이좋게 잘 지내왓는데...
어제 일 때문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남편이 어제 술을 좀 많이 마시고 금새 쓰러져 잠들었어요.
잠든 신랑이 귀여워서 뽀뽀하면서 안았어요. 그러면서 제가"
"ㅈㅇ씨 , 내가 누구야?
내가 누구야~~^^." 라고 물었어요.
그랬으면 평상시에는 신랑이 자면서도 저에게
"사랑하는 여보~"라고 중얼거리면서 잤거든요.
그런데 제가 어제는 평상시에는 신랑에게 여보라고 부르는데 ㅈㅇ씨라고 부르면서 물으니까
신랑이
"이정미~"
그러더군요.
전 뭔소린가 싶어서
"이상미?"
그러니 신랑이 눈을 게슴츠레 뜨면서 절 쳐다보고는
"아니~ 이정미~이정미~."
그러더군요.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일어나서 불을 켰죠...그랬더니 신랑도 갑자기 놀라서 벌떡 일어나더군요.
이정미가 도대체 누구냐고 물었더리 얼마전에 자기 은행에 새로 들어온 계약직 여직원이랍니다.
왜 자면서 그여자 이름을 댔냐고...그여자한테 관심있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그냥 그날 저녁 술자리를 했는데 그 여자가 새로 들어와 신입인데 힘들어해서 후배니까 안되보여서 자기 신입일때 얘기하면서 괜찮아질꺼라고 얘기했다는데 그래서 그여자애 이름 부른거 같다고하네요.
그게 말이 돼나요?
그날 술자리 했다고 자기도 모르게 관심도 없고 아무 생각 없는데 자면서 제가 뽀뽀하면서 내가 누구냐고 물으니까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그 여자 이름을 댈수가 있나요?
너무 화가 납니다.
신랑말 믿기지도 않고 ... 그 여자한테 신랑이 관심이 있고 생각하니까 잠결에라도 그여자 이름을 부른거 같아요.
신랑이 왜 그랬을까요...
너무 속상합니다...
정말 저밖에 모르고 사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정말 아무 상관도 없고 신랑말대로 그냥 그날 저녁에 술자리 같이하고 얘기해서 자기도 모르게 여자 이름이 튀어나올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