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으로 휴대폰바꾸려다가 경찰서간사연~!~

김순일2008.05.29
조회191

네이트에 SK에대한 나쁜말을 쓰려니 관리자분깨서 지우실까봐

 

이말 부터 먼저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누나1명 부모님 나 까지 4명이고 누나는 SK2년째 쓰고있는 고객이고

나머지 가족은 모두 KTF를 쓰고있었습니다. 그런대 광고에서 보니 가족활인이 참매력적이라서

이번에 아버지는 벌써 옮기셧고 어머니도 오늘 제가 옮겨드렸고 저도넘어온거나마찬가지고 앞으로도가족할인요금이 꾸준히 있는 한 통신사를 바꿀 마음이없는 그리고 한번 폰을 사면 공짜로폰준다고 회사 이리저리 안 옮기는 통신사입장에서는 아주 우수한 고객이라고 생각합니다. 별말없이 꾸준히 쓸거니까요. 지금부터 제가 하는것은 SK욕이아니라 특정 SK판매점과 있었던 불상사이기때문에관리자분깨서 제글을 안지우리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길지만 중요한말만 간단하게적겠습니다.

 

문제는 판매점 사장이(혼자 운영하는 작은 대리점인것같았습니다.)

휴대폰을 판매를하면서 저에게 적당히 거짓말을하셧던것입니다

.

처음에는 그말이 거짓말인지몰랐기에 만족하고 3일정도를사용했습니다.

 

폰사러갔을때도 상당히 친절하셧기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어머니폰도 그대리점에서 살까 생각중이

 

였습니다.

 

 그런대 어머니가 눈이 안좋으셔서 다른거다 필요없고 화면크고 누르기쉬운거 사오라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리점들을쫌다녀보다가 3일전제가 휴대폰을 구입하면서 거짓말에 속았다라는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

 

무었을 속았냐하면 요금제 선택과 부가서비스 부분입니다. 먼저저는 부사서비스 T끼리T내는요금

 

빼고는 돈들어가는건 아무거도 안넣으려고했습니다. 그런대 데이터프린가뭔가 1만원짜리는

 

어딜가든 의무1달써야되지만 컬러링이랑 기타몇가지 이런것들은 마치 의무로 넣어야한다고

 

말하더군요. 최소1달은 의무로 넣어야 공짜폰줄수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게아니였습니다.

 

데이터프리1만원짜리 빼고는 의무로 넣을 필요가없다더군요. 휴대폰대리점이라는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신규가입이나 부가서비스가입이런거에 대한 것으로 제 통화료에서 일정부분을

 

본사에서 대리점으로 수수료를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저를 속인사람이의 호주머니

 

속으로 내가낸 통화료의 일부가 들어간다는 사실이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래서 14일이면 충분히

 

해지가가능한것을 알았기때문에 해지를 하고 다른 대리점에서 다시 가입을하기위해서 그대리점을

 

방문을 했습니다. 물론 고객센터통해서 상담을마친후에요. 그런대 충분한 해지사유가된다고

 

고객센터 통해서 들었는대 해지를안해주시더군요. 왜 해지하려고하냐고 물으시기에 사장님이

 

나한태 약관설명의 의무를 소홀히했을뿐아니라 거짓말을하면서 부가서비스를 가입시켰고

 

요금제선택도 마음대로할수있는대 제가 처음에 안물어보니까 자기마음대로 요금제넣어놓고

 

요금제 뭘로되있는지몰라서 다시물어보니까 삼삼인가 그거로 1달의무쓰고 바꿔야한다고거짓말

 

한거때문이라고 이야기하니까 부가서비스넣었던거빼주고 요금제 하고싶은대로 바꿔주겠다

 

하시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대리점에서 해지할려는 의사가 확실했기

 

때문에 해지를 요구했고 끝까지 안된다고 우기는겁니다. 해지사유가정당하지 않다나 뭐라다

 

그러다가 제가 조금흥분해서 목소리가 쫌 커졌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보직특성상 총소리를 많이

 

들어서 귀에 이명(귀에서 삐~~하는 이상한소리가 계속들리는 현상)이 조금 있어서 조금만 신경

 

안쓰면 목소리가엄청 커지거든요. 그렇게 실갱이를하면서 사장님이 여기서 그래 큰소리로 말하고

 

안되는걸 해달라고 자꾸우기면 영업방해로 신고하겠다는겁니다. 그러더니 112에 신고를하더군요

 

전사실 겨우그정도로 영업방해가된다고 생각안했고 거기다 그쪽에서 당연히 해줘야될 업무를

 

안해주셧기에 괜히 이아저씨가 귀찮으니까 그냥쓰게만들려고 쑈한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어떤여자분이 들어오셧고 솔직히말해서 저도 그여자 분이 들으라는듯이

 

그아저씨에게 뭐라고했습니다.이가게 거짓말하면서 고객을 속이면서 사기아닌사기친다고 그러지

 

말고 빨리 해지해달라고 막머라고했습니다. 그러고있으니 요금 수납하려다가 어수선하니까 나가

 

버리시더군요.

 

그후로 또한 5분정도 후에 진짜로 경찰이온겁니다. 어이가없었죠. 경찰에게 상황설명하고

 

그와중에서도 그냥 114SK고객센터 전화해서 경찰온거랑 해지사유다말하니까 대리점사장님

 

바꿔달로고해서 바꿔줬더니 둘이 뭐라뭐라하더니 그사장이 전화끈어버리고는 해지못해준다고

 

하더군요. 분명이 114고객센터에서는 해지되는걸로알고있었는대말이죠

 

그와중에 해지하러온고객한분 업무처리하려다가 경찰관있고 어수선하니까 다른대가시더군요.

 

여튼그래서 그 대리점에 혼자있으셧기에 대리점문잠깐닫고 파출소까지 저는 경찰차타고가고

 

그아저씨는 뒤이어서 따라오더군요. 파출소에서 사장이 조서작성하고  사장은 장사하러가버리고

 

저만 다시 임의동행확인받고 구미경찰서까지 경찰차까지가서 지능1팀인가 거기에서

 

조사받았습니다. 조사관님께서도 경찰서까지올사안은아닌데 하시면서

 

일단 영업방해로 신고가왔고 형사사건이기 때문에 조사를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태어나

 

서 경찰서 조사받으러 간게 처음이라서 쫌무서웠지만 잘못한게없다고 생각했기에 나름대로 당당

 

하게 조사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도 분하고 억울하고 황당해서 조사관님에게

 

일단 그사장님이 저한태 거짓말하고 한부분에대해서는  사기로 고소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사기는 성립하기힘들고 약관없는내용을 설명했기 때문에 민사소송을 한다면

 

손해보상책임이있다는겁니다. 근대 그손해라는걸 입증하기도힘들고 사실상 금전적으로 크게

 

손해난부분이없기때문에 그냥 괜히 민사소송하는데 기운만빼고 그 사장님에게 민사상으로 승소

 

한다고 하더라도 몇만원수준빡에 못받을거라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경찰서에서는 민사소송못하고

 

법원가야된다더군요. 그래서 포기하고 이렇게 나마 하소연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경찰조사받고 고객센터 전화하니까 지금 가입한거 해지하려면 그대리점을 또가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갔다가 또 말도안되게 영업방해로 신고하면 어쩌냐고 했더니

 

상담사분이 예기다됬다고 가서해지하면된다고 하길래

 

해지하러갔습니다. 그시간이 6시30분이였고 가니까 바쁜척하면서 해지하는대 30분정도 걸린다고

 

해지신청소도 안주고  무작정기다리라는겁니다. 사실 빨리처리할려고들었으면 신청서던져주고

 

일봐도될탠대말이죠 그래서 신분증 건네주고 기다리는대 빨리안해주니까 짜증이나서 빨리해달라

 

작은소리로 사장한태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사람이 지금 일하는거 안보이냐고 이거하고 해줄

 

테니까 조용히하고 있으라는겁니다. 그래서 아까 큰소리 치다가 경찰서 끌려간거도 있고해서

 

최대한 참으면서 빨리해달라고 하니까 전화기를 다시들더니 또경찰을 부르는겁니다.

 

그리고 계속 해지처리를 안해주시는겁니다. 해지만해주면 계속있으래도 갈건대 말이죠.

 

그렇게 시간을 질질질끌고있더니 근무교대를하셧는지 다른분들이 오시더군요.

 

그래서 처음부터 또 상황설명다하고 빨리 업무해달라고하는대 7시가넘은겁니다.

 

7시가넘었다는 의미는 나중에 알아보니 해지업무하시는 분들들 퇴근시간이 7시더군요.

 

결론은 이겁니다. 나야 자기가한 거짓말때문에 어차피 떨어져나갈 손님이니 너한번

 

이리저리 귀찮게 왔다갔다해봐라이겁니다 어차피 자기는 대리점에 앉아서 장사해먹으니까

 

어째든 그러고 정말 가슴이답답하고 화가나서 대리점앞에서 경찰아저씨들한태 하소연도좀하고

 

경찰아저씨들한태 충도도좀듣고 뭐 열내봤자 나만손해다 적법하게 모든일을 처리해라 이런충고

 

그러고있는대 나오시더니 내일언제올거냐고 묻는겁니다. 11시쯤 늦어도 2시쯤 갈거라고

 

이야기했는대 그냥 제 생각이지만 왠지 그아저씨 스타일이라면 나쫌 불편하라고 가게문 오후쯤

 

에나 열거같다는 생각이드네요.

 

고객센터전화해서 정당한 요구를한 손님을 경찰서까지보내는 이런황당한 대리점에대해서

 

적절히 제재좀해달라고 부탁드렸는대 어떻게될지는잘모르겠습니다.

 

어디 대리점인지는 앞으로 괜히 문제 생길까봐 적지않겠습니다.

 

이렇게라도 인터넷 게시판에 하소연이라도 하고나니까. 답답한건 조금 풀린거 같습니다

 

쓰다보니 글이엄청길어졌네요.

 

휴대폰사실때 다똑같겠지 생각하지마시고 여러군대 많이둘러보고 꼼꼼하게 비교하고 설명듯고

 

구입하십시요.

 

경찰서간거 어떻게 됬는지 빠진거같아서 마지막추가하자면 집으로 벌금나오거나 사안이경미하고

그쪽에서 해지를안해준부분이있기때문에 기소유해될수도있다고 하시네요 판단은 검사나 판사님이해주시겠죠. 한달후에 판결난다고하네요. 에휴...벌금나오면 집에는 뭐라고해야하나.